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재미학자·국회의원 “천안함 7년, 재조사…판도라상자 열어야”
  번호 41831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069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7-5-31 03:49 대문 2 [천안함] 
링크1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115#csidxb46b0c431d6904b89f145e504a46aee 

재미학자·국회의원 “천안함 7년, 재조사…판도라상자 열어야”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5-30)

이승헌 버지니아대교수 “진실규명 첫걸음은 모의폭발실험” … 이종걸 의원 “회피하지 말아야”


천안함 사건 발생과 조사결과 발표, 그에 따른 대북제재가 이뤄진지 7년을 넘기면서 이 사건 자체의 진실을 재논의 또는 재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천안함 1번 글씨 논쟁과 흡착물질의 의문을 과학적으로 제기했던 이승헌 미 버지니아대 석좌교수는 30일자 한겨레에 기고한 시론 ‘5·24, 천안함 그리고 과학계 적폐’에서 7년 된 천안함의 침몰원인 재조사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 교수는 이날 기고문에서 지난 24일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천안함 사건의 원인에 대해 ‘북한 소행이라고 믿는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이런) 답변을 받아내는 것이 왜 그리 자유한국당에는 중요할까”라며 “천안함 사건은 수구세력에게 사상검증의 전가의 보도가 된 듯하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과학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사는 나에겐 적반하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른바 5·24 제재 조치에 대해 이 교수는 7년 전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북한 어뢰라고 강변하면서 내린 북한 제재 조치라고 평가했다. 5·24 조치의 원인이 된 정부의 조사결과에 대해 그는 “합리적 사회라면 그 합조단의 결론을 놓고 철저히 재논의를 해야 했다”며 “그러나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내내 재논의는커녕 보수진영은 합리적 의문을 제기했던 사람들을 폄하하는 데만 몰두했다”고 썼다. 이 교수는 “그러고는 자신들의 허무맹랑한 주장만 앵무새처럼 줄기차게 되뇌었다”며 “거짓도 무수히 되풀이하면 사실처럼 된다는 히틀러 정권의 언론관과 똑같이 말이다”라고 주장했다.

촛불혁명을 기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한국 사회를 제대로 된 민주공화국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한 것을 두고 이 교수는 “그러기 위해서는 ‘한겨레TV’가 최근 선정한 ‘이명박근혜 9년 의혹 10선’에 언급된 모든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라며 “그중 가장 힘든 문제가 바로 천안함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분단 현실로 빨갱이, 종북이란 혐의에 대한 두려움이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라며 “그 두려움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한 한국은 민주공화국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

▲이승헌 미국 버지니아대 교수가 지난 2011년 3월 천안함 사건 1주기 때 방한해 천안함 토론회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언론노보기자

천안함 침몰 진상규명을 위해 이 교수는 “그 결정적 첫걸음은 의외로 쉬운 곳에 있다”며 합조단이 실시한 모의폭발실험을 다시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재실험은 거짓의 둑이 터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이 교수는 “한국 과학계에도 출세지상주의가 만연해 있었다”며 “천안함 사건의 진실규명을 통해 과학기술계의 적폐 또한 청산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 교수는 지난 2010년 서재정 일본 기독교대 교수(당시 미 존스홉킨스 교수)와 함께 천안함을 침몰시킨 범인으로 지목된 이른바 ‘1번 어뢰’(북한산 CHT-02D)에 쓰인 1번 글씨가 탈 수 있느냐에 대해 과학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는 등 과학논쟁이 한때 벌어지기도 했으나 어느 한 편이 맞고 다른 편이 틀린 것으로 종결되지는 않았다. 이와 함께 이 교수는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 모의폭발실험 등에 묻어있다는 ‘흡착물질’에 대해서도 민군합동조사단의 데이터가 조작됐다며 집중적인 의문을 제기해 천안함의 의문을 과학적 영역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흡착물질 논쟁 역시 종결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합조단이 결정적 증거로 내세운 이 증거가 폭발로 생긴 것이 아닐 수 있다는 강력한 반론으로 남아있다.

이와 함께 여당 의원이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궁극적으로 천안함이라는 판도라 상자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천안함 사건 직후 유가족을 만나 정부 발표 사고시각(2010년 3월26일 21시22분)과 달리 그날 21시15분~16분 비상이라며 전화를 끊었다는 증언을 폭로하기도 했다. 당시 이 의원은 사고발생 시각에 대한 의문을 집중 제기했었다.

이종걸 의원은 5·24 문제 해결과 관련해 “천안함 사건 하나만 갖고 푸는 방법과 여러 다각도의 패키지 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우선 북한에게 사실인정을 하게 한다든지, 안되면 5.24의 옳고 그름을 떠나 회피하는 방법으로 대북교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우회적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2015년 5월 원내대표 당선 이후 미디어오늘과 인터뷰하던 모습. 사진=조현호 기자

이 의원은 “어떻든간에 천안함 사건의 진상문제에 관해서 다시한번 판도라 상자를 열어야 하지 않느냐”며 “아니면 미해결로 덮어놔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진상규명을 위한 (남북) 양자의 위원회를 구성해 서로 노력해보는 절차를 만들어본다든지 등 남북간 문이 열리는 시도는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며 “그것도 않고 5·24를 푼다는 것은 우리 정부가 이전 정부의 모든 것을 부인하면서 나가는게 되는데, 그러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천안함 문제는 상당부분 공백영역이 있기 때문에 이 사건을 전면 부정하고 전격적으로 해나가기엔 문재인 정부에서도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정권이 바뀌었으니 뭔가 국면전환을 시켜야 하지 않느냐. 이것은 회피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전쟁기념관에 액자로 전시된 천안함 함미 인양 당시 사진. 사진=조현호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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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천안조작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05시22분      

천안함 사고를 북한군의 어뢰가 화약흔적도 없이, 찰과상 입은병사 한명 없이, 유리창, 형광등 하나도 파괴함 없이, 소나돔 앞이 콱 찌그려트리고, 스크류만 헤궤하게 찌그러트리고, 어망이 휭휭 돌아 감기게 하고, 디젤엔진이 작은 파이프 하나도 손상없이 고스란히 해저에 가라앉아 있게 하고, 함미 옆구리 철판만 쭈우욱 찢어지게 하고, 1번어뢰 녹이 난 위로 파란글씨 쓰게하고, 어망끌이 선박이 천우의 신조로 한방에 건져올리고,,,
한준호 준위 영결식장에 와서 한미합동군 사령관이 와서 미망인에게 조의금 찔러주고, 사고친 넘들끼리 승진시켜주고.
대국민 보고자리에 나와있던 머쓱뻔뻔한 미군 장교들의 모습 또한 가관이었다...
100년 전에 먹었던 것이 토악질을 할 마당이다.
효순이 미선이가 탱크에 깔려 죽었어도, 관련자들 처벌을 하지 못하던 썩은 ㄸ걸레군.

이것을 조작해오며, 마치 뻐젓이 북한군이 한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조작자, 공모자, 이중대 앞잽이들 아가리들을 이제 천안함의 함미 옆구리 처럼 찢어서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감히 국민들에게 북한국 소행이라고 겁박을???
어디 감히 국민앞에 반국가 조작범죄를 가리려 하는가!!!
다시한번 지껄여 보아라!
너희들의 아가리가 얼마나 쯪어지기 쉬운지 들어날 것이다.

북한군의 통통 반잠수정이 면도칼 물칼어뢰로 천안함을 싹 짜르고 도망갔다고???
천안함을 한겹으로 만들고, 용골도 배 밑 전체가 아닌 엔진 부위만 모양으로 깔아놓아 빼먹은 방위비가 얼마나 되는지도 수사하여 두와니 때 이전부터 연결되어 있는 실체를 밝히고 극형으로 다스려야 함.
유야뮤야로 봐준다고, 이들이 감사하며 국민통합 운운하는 거짓을 하도록 또 놓아둘 것이냐?

이들은 그들이 저지른 천인공로할 범죄자들의 말미가 모든 역사에 그러하듯, 얼마나 처참하게 말살 되는가를 버들바들 떨며 죽어가야 할 해악 기생충들이다.

새정부의 확고한 지향점: 반부패, 반국가조작범죄, 국내외 재산도피, 사이비 종교철저말살, 관변단체 동원한 이적죄, 반헌법 살인죄, 공갈겁박죄, 공권력을 동원한 반민주 반국가단체범죄행위, 등을 완전히 처단하고 그들의 불법부패자금을 환수하는 것이다.
[2/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05시55분      

병역기피 부패범죄자들끼리 모여서, 가죽잠바입고 대국민 사기극 하던 가증할 반국가범죄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형벌로 다스려야 한다!
[3/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0시47분      

아래의 범죄자들은 인간말종으로서, 더이상 이세상에서 뻥끗거리는 주둥아리들을 염라대왕에게 보내어, 바늘로 꼬매는 형벌부터 시작해야 함!

천안함 사고 조작자들에 대한 극형.
그와 함께 공모자, 조작원, 군, 관련자들 전원 및 그에 대해 떠벌였던 정치 모리배들에 대한 반국가 음모, 이적행위죄로 처형을 반드시 해야 함.
세월호 사고 진실규명과 조작자, 공모자, 관련자들 전원 처형
구원파 관련, 오갑렬, 유병언, 가족, 전부관련자들, 사이비종교 비리 관련자들, 김필배, 김혜경, 등등 극형.
사자방 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 비리, F-35 비리, 싸드 비리, 병역비리, 투기비리 전원 극형.
재벌과 금융, BBK, 최이노믹스, 사채부패비리, 관변단체들 부패비리, 등등 극형
태안반도 기름유출 조작사건에 대한 철저한 재수사 및 극형
황제노역, 집행유예, 사면남발 비리, 철저규명 및 관련 검경판조작원 모두 극형
불법부정선거, 개표부정, 극형, 언론조작, 여론조사 조작, 이중대 앞잽이, 정치 간첩들 모두 극형
불법자금 받은자들 댓가성에 관계없이 전원 극형
통진당불법해산 및 이석기 의원 사건 조작 관련자 전원 극형
간첩조작 관련 조직 및 관련자들 극형
국내의 재산도피, 타인재산 탈취, 뒷돈, 해외재산도피범죄는 신고하여 자수하지 않을 경우 모두 3대를 극형
사이비 종교 관련자 전원 끓는 기름가마형 (인간이 아님)
종일 앞잡이, 외세 앞잡이, 반국가 이적 조작범죄 관련자 전원 화형
트수활동비 전액 재신고토록하고, 영수증, 근거없는 확인 안되는 지출일 경우 전액 10배로 개인배상.

썩어있는 국가를 바로 세우는 길은 인간말종들을 지구상에서 제외하는 것만이 해답이다.
이들의 부패자금이 도망가느라고 시끄럽다. 다 보이는데, 한푼도 남김없이 자진신고자 외에는 극형이 답.
상기의 죄들은, 본인이 당대에 치루지 못할 경우, 자식과 부모, 형제자매, 친인척까지 확대함.
[4/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6시33분      

홍신학원과 김필배, 관련 이사로 공모한 구케위선 경워니를 반드시 함께 지하감옥에 남은인생을 살도록 해야 함.
썩은 정치가들 구린돈 해외로 빼돌린 공모범죄자들.
특수 활동비 수조원은 기본적으로 현찰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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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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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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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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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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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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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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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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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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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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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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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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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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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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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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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한 (1) 박형국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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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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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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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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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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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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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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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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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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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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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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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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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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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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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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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혹시 개수작이 있는것은 아닌가 ? (1) 노동자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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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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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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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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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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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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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정유라는 무슨 잘못을 한거냐? (1) 안경환아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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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까지 검증 책임론… 검찰개혁 출발 前부터 ‘삐걱... (1) 한심해서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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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활성화 방안 (1) 병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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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가 개돼지들에게 미친 부작용 부작용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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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문재인 아주 나쁜놈 깡패같은놈들” (1) 자유깡패당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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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청산, 5.18 왜곡도 조사해야 한다. (6) 518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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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교육' 표방 김상곤 세 딸은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2) 내로남불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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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적폐지만 안경환 아들은 봐주자고? (1) 휼륭한이니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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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이 정권에 영향받는건 조선일보 책임이야 (1) 그냥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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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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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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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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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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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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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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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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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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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억류' 웜비어 식물인간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1) 시애틀빨갱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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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고립 외교문재앙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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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 "아들 퇴학 처분 철회 위해 ... (1) 중앙일보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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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사드를 보유하고 운용하는 방안도 (2) 시골길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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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여성 도장 위조해 혼인신고…"혼인 무효 (1) 달빛적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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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정국 해법----왜 길을 버리고 산으로 가나 (1) 시골길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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