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재미학자·국회의원 “천안함 7년, 재조사…판도라상자 열어야”
  번호 41831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357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7-5-31 03:49 대문 2 [천안함] 
링크1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115#csidxb46b0c431d6904b89f145e504a46aee 

재미학자·국회의원 “천안함 7년, 재조사…판도라상자 열어야”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5-30)

이승헌 버지니아대교수 “진실규명 첫걸음은 모의폭발실험” … 이종걸 의원 “회피하지 말아야”


천안함 사건 발생과 조사결과 발표, 그에 따른 대북제재가 이뤄진지 7년을 넘기면서 이 사건 자체의 진실을 재논의 또는 재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천안함 1번 글씨 논쟁과 흡착물질의 의문을 과학적으로 제기했던 이승헌 미 버지니아대 석좌교수는 30일자 한겨레에 기고한 시론 ‘5·24, 천안함 그리고 과학계 적폐’에서 7년 된 천안함의 침몰원인 재조사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 교수는 이날 기고문에서 지난 24일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천안함 사건의 원인에 대해 ‘북한 소행이라고 믿는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이런) 답변을 받아내는 것이 왜 그리 자유한국당에는 중요할까”라며 “천안함 사건은 수구세력에게 사상검증의 전가의 보도가 된 듯하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과학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사는 나에겐 적반하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른바 5·24 제재 조치에 대해 이 교수는 7년 전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북한 어뢰라고 강변하면서 내린 북한 제재 조치라고 평가했다. 5·24 조치의 원인이 된 정부의 조사결과에 대해 그는 “합리적 사회라면 그 합조단의 결론을 놓고 철저히 재논의를 해야 했다”며 “그러나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내내 재논의는커녕 보수진영은 합리적 의문을 제기했던 사람들을 폄하하는 데만 몰두했다”고 썼다. 이 교수는 “그러고는 자신들의 허무맹랑한 주장만 앵무새처럼 줄기차게 되뇌었다”며 “거짓도 무수히 되풀이하면 사실처럼 된다는 히틀러 정권의 언론관과 똑같이 말이다”라고 주장했다.

촛불혁명을 기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한국 사회를 제대로 된 민주공화국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한 것을 두고 이 교수는 “그러기 위해서는 ‘한겨레TV’가 최근 선정한 ‘이명박근혜 9년 의혹 10선’에 언급된 모든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라며 “그중 가장 힘든 문제가 바로 천안함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분단 현실로 빨갱이, 종북이란 혐의에 대한 두려움이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라며 “그 두려움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한 한국은 민주공화국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

▲이승헌 미국 버지니아대 교수가 지난 2011년 3월 천안함 사건 1주기 때 방한해 천안함 토론회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언론노보기자

천안함 침몰 진상규명을 위해 이 교수는 “그 결정적 첫걸음은 의외로 쉬운 곳에 있다”며 합조단이 실시한 모의폭발실험을 다시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재실험은 거짓의 둑이 터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이 교수는 “한국 과학계에도 출세지상주의가 만연해 있었다”며 “천안함 사건의 진실규명을 통해 과학기술계의 적폐 또한 청산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 교수는 지난 2010년 서재정 일본 기독교대 교수(당시 미 존스홉킨스 교수)와 함께 천안함을 침몰시킨 범인으로 지목된 이른바 ‘1번 어뢰’(북한산 CHT-02D)에 쓰인 1번 글씨가 탈 수 있느냐에 대해 과학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는 등 과학논쟁이 한때 벌어지기도 했으나 어느 한 편이 맞고 다른 편이 틀린 것으로 종결되지는 않았다. 이와 함께 이 교수는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 모의폭발실험 등에 묻어있다는 ‘흡착물질’에 대해서도 민군합동조사단의 데이터가 조작됐다며 집중적인 의문을 제기해 천안함의 의문을 과학적 영역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흡착물질 논쟁 역시 종결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합조단이 결정적 증거로 내세운 이 증거가 폭발로 생긴 것이 아닐 수 있다는 강력한 반론으로 남아있다.

이와 함께 여당 의원이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궁극적으로 천안함이라는 판도라 상자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천안함 사건 직후 유가족을 만나 정부 발표 사고시각(2010년 3월26일 21시22분)과 달리 그날 21시15분~16분 비상이라며 전화를 끊었다는 증언을 폭로하기도 했다. 당시 이 의원은 사고발생 시각에 대한 의문을 집중 제기했었다.

이종걸 의원은 5·24 문제 해결과 관련해 “천안함 사건 하나만 갖고 푸는 방법과 여러 다각도의 패키지 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우선 북한에게 사실인정을 하게 한다든지, 안되면 5.24의 옳고 그름을 떠나 회피하는 방법으로 대북교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우회적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2015년 5월 원내대표 당선 이후 미디어오늘과 인터뷰하던 모습. 사진=조현호 기자

이 의원은 “어떻든간에 천안함 사건의 진상문제에 관해서 다시한번 판도라 상자를 열어야 하지 않느냐”며 “아니면 미해결로 덮어놔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진상규명을 위한 (남북) 양자의 위원회를 구성해 서로 노력해보는 절차를 만들어본다든지 등 남북간 문이 열리는 시도는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며 “그것도 않고 5·24를 푼다는 것은 우리 정부가 이전 정부의 모든 것을 부인하면서 나가는게 되는데, 그러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천안함 문제는 상당부분 공백영역이 있기 때문에 이 사건을 전면 부정하고 전격적으로 해나가기엔 문재인 정부에서도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정권이 바뀌었으니 뭔가 국면전환을 시켜야 하지 않느냐. 이것은 회피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전쟁기념관에 액자로 전시된 천안함 함미 인양 당시 사진. 사진=조현호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11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3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권종상
- 신상철
- 이동현
IP : 122.128.70.x
[1/4]   천안조작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05시22분      

천안함 사고를 북한군의 어뢰가 화약흔적도 없이, 찰과상 입은병사 한명 없이, 유리창, 형광등 하나도 파괴함 없이, 소나돔 앞이 콱 찌그려트리고, 스크류만 헤궤하게 찌그러트리고, 어망이 휭휭 돌아 감기게 하고, 디젤엔진이 작은 파이프 하나도 손상없이 고스란히 해저에 가라앉아 있게 하고, 함미 옆구리 철판만 쭈우욱 찢어지게 하고, 1번어뢰 녹이 난 위로 파란글씨 쓰게하고, 어망끌이 선박이 천우의 신조로 한방에 건져올리고,,,
한준호 준위 영결식장에 와서 한미합동군 사령관이 와서 미망인에게 조의금 찔러주고, 사고친 넘들끼리 승진시켜주고.
대국민 보고자리에 나와있던 머쓱뻔뻔한 미군 장교들의 모습 또한 가관이었다...
100년 전에 먹었던 것이 토악질을 할 마당이다.
효순이 미선이가 탱크에 깔려 죽었어도, 관련자들 처벌을 하지 못하던 썩은 ㄸ걸레군.

이것을 조작해오며, 마치 뻐젓이 북한군이 한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조작자, 공모자, 이중대 앞잽이들 아가리들을 이제 천안함의 함미 옆구리 처럼 찢어서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감히 국민들에게 북한국 소행이라고 겁박을???
어디 감히 국민앞에 반국가 조작범죄를 가리려 하는가!!!
다시한번 지껄여 보아라!
너희들의 아가리가 얼마나 쯪어지기 쉬운지 들어날 것이다.

북한군의 통통 반잠수정이 면도칼 물칼어뢰로 천안함을 싹 짜르고 도망갔다고???
천안함을 한겹으로 만들고, 용골도 배 밑 전체가 아닌 엔진 부위만 모양으로 깔아놓아 빼먹은 방위비가 얼마나 되는지도 수사하여 두와니 때 이전부터 연결되어 있는 실체를 밝히고 극형으로 다스려야 함.
유야뮤야로 봐준다고, 이들이 감사하며 국민통합 운운하는 거짓을 하도록 또 놓아둘 것이냐?

이들은 그들이 저지른 천인공로할 범죄자들의 말미가 모든 역사에 그러하듯, 얼마나 처참하게 말살 되는가를 버들바들 떨며 죽어가야 할 해악 기생충들이다.

새정부의 확고한 지향점: 반부패, 반국가조작범죄, 국내외 재산도피, 사이비 종교철저말살, 관변단체 동원한 이적죄, 반헌법 살인죄, 공갈겁박죄, 공권력을 동원한 반민주 반국가단체범죄행위, 등을 완전히 처단하고 그들의 불법부패자금을 환수하는 것이다.
[2/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05시55분      

병역기피 부패범죄자들끼리 모여서, 가죽잠바입고 대국민 사기극 하던 가증할 반국가범죄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형벌로 다스려야 한다!
[3/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0시47분      

아래의 범죄자들은 인간말종으로서, 더이상 이세상에서 뻥끗거리는 주둥아리들을 염라대왕에게 보내어, 바늘로 꼬매는 형벌부터 시작해야 함!

천안함 사고 조작자들에 대한 극형.
그와 함께 공모자, 조작원, 군, 관련자들 전원 및 그에 대해 떠벌였던 정치 모리배들에 대한 반국가 음모, 이적행위죄로 처형을 반드시 해야 함.
세월호 사고 진실규명과 조작자, 공모자, 관련자들 전원 처형
구원파 관련, 오갑렬, 유병언, 가족, 전부관련자들, 사이비종교 비리 관련자들, 김필배, 김혜경, 등등 극형.
사자방 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 비리, F-35 비리, 싸드 비리, 병역비리, 투기비리 전원 극형.
재벌과 금융, BBK, 최이노믹스, 사채부패비리, 관변단체들 부패비리, 등등 극형
태안반도 기름유출 조작사건에 대한 철저한 재수사 및 극형
황제노역, 집행유예, 사면남발 비리, 철저규명 및 관련 검경판조작원 모두 극형
불법부정선거, 개표부정, 극형, 언론조작, 여론조사 조작, 이중대 앞잽이, 정치 간첩들 모두 극형
불법자금 받은자들 댓가성에 관계없이 전원 극형
통진당불법해산 및 이석기 의원 사건 조작 관련자 전원 극형
간첩조작 관련 조직 및 관련자들 극형
국내의 재산도피, 타인재산 탈취, 뒷돈, 해외재산도피범죄는 신고하여 자수하지 않을 경우 모두 3대를 극형
사이비 종교 관련자 전원 끓는 기름가마형 (인간이 아님)
종일 앞잡이, 외세 앞잡이, 반국가 이적 조작범죄 관련자 전원 화형
트수활동비 전액 재신고토록하고, 영수증, 근거없는 확인 안되는 지출일 경우 전액 10배로 개인배상.

썩어있는 국가를 바로 세우는 길은 인간말종들을 지구상에서 제외하는 것만이 해답이다.
이들의 부패자금이 도망가느라고 시끄럽다. 다 보이는데, 한푼도 남김없이 자진신고자 외에는 극형이 답.
상기의 죄들은, 본인이 당대에 치루지 못할 경우, 자식과 부모, 형제자매, 친인척까지 확대함.
[4/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6시33분      

홍신학원과 김필배, 관련 이사로 공모한 구케위선 경워니를 반드시 함께 지하감옥에 남은인생을 살도록 해야 함.
썩은 정치가들 구린돈 해외로 빼돌린 공모범죄자들.
특수 활동비 수조원은 기본적으로 현찰로 처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15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56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56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64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671
40
60
07-13 13:35
57668
문통 외교성공 비난 한국당 간철수 종편과 63년 한미... 진짜보수 3
0
0
12-16 14:05
57667
한중 정상 '국빈만찬' 미스테리, 브리핑 한 줄 없어 달빛미스테리 15
0
0
12-16 13:05
57666
야 근데 진심 이건 어떤 정신병자가 그린거냐? 사이코 23
0
0
12-16 12:58
57665
문제인 까는 김문수 김문수 14
0
0
12-16 12:51
57664
지지울 80%의 비밀 윤서인 10
0
0
12-16 12:48
57663
이대는 이런걸 교수라고 쓰나? 조병갑손녀 21
0
0
12-16 12:44
57662
문제인이 대통령된후 갑자기 강대국이 되버렸다 웃긴이야기 20
0
0
12-16 12:40
57661
그들이 기레기라 불리워야 할 이유 (4) 권종상 28
0
5
12-16 11:38
57660
문제인 여기저기서 엄청까이네 (1) 달빛재앙 21
0
0
12-16 11:28
57659
연세대 교수☦“룸살롱 놀듯 여학생 성학대” (1) 일파만파~~~~ 112
5
0
12-16 09:51
57658
☨런던 특파원 한국민들께 중대 편지☨ (1) 유학생 필독 117
10
0
12-16 08:53
57657
문제인 10끼중 8끼 혼밥 (2) 외교대재앙 44
10
0
12-16 03:03
57656
☩세금무 ☩현금 ☩인건비제로 ☩... (1) 매주2천보장 162
15
0
12-16 02:13
57655
문제인 빨아제끼던 기자의 최후 (2) 달빛기레기 60
5
0
12-16 00:27
57589
정상회담만 얻어냈으면 됐다. - 50만은 구했다. (1) 25
0
0
12-15 19:46
57588
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2) 조기숙 80
5
0
12-15 14:16
57587
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5) 아이엠피터 285
15
10
12-15 13:52
57586
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1) 사람일보 108
0
0
12-15 13:46
57584
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41
5
0
12-15 13:36
57583
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차명진 35
5
0
12-15 13:31
57582
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42
0
0
12-15 13:24
57581
(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2) JTBC 124
0
0
12-15 13:22
57579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91
0
0
12-15 13:03
57578
[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92
0
0
12-15 12:26
57577
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38
0
0
12-15 11:43
57576
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226
5
20
12-15 10:18
57575
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92
0
0
12-15 09:08
57574
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93
0
0
12-15 08:51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231
15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82
25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63
10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68
20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2) 손자병법 84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65
5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78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57
5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66
5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96
20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179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44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60
0
1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63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356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263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39
4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98
25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65
35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71
40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21
40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44
3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37
15
50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27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78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244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71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213
0
0
12-13 06:28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63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86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91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46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61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91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100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25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59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33
2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37
3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93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48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224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88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98
3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72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59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5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83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79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60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82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32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123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97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52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47
3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310
4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27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70
30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79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79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309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50
6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53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58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603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75
5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46
5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53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33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80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95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200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83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82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62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20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45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53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54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26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208
0
5
12-07 07:52
12345678910 ..5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