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번호 56946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2443  누리 20 (25,5, 6:1:1)  등록일 2017-12-5 20:02 대문 3 [정치개혁]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17-12-05)


18대 대선은 1960년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하는 개표조작 선거였다. MB정권은 어떻게 개표조작을 했는가?

MB 정권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서울시 정보시스템 담당관 지방계약직 ooo을 2011년 5월 25일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 전문계약직으로 발령했다.

MB 정권은 서울시 지방공무원인 ooo을 중앙선관위 공무원 전문계약직으로 발령하고 그를 고속 승진시켜서 기술서기관인 정보센터장으로 만들었다.

서울시 공무원인 ooo씨가 국가공무원인 중앙선관위 센터장으로 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왜냐하면 서울시 공무원은 서울시 관할이고, 중앙선관위는 국가공무원이기 때문에 총무처에서 관할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울시 지방공무원 ooo씨가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장이 된다는 것은 공무원 법령을 무시한 불법행위이다.

MB는 그의 심복 ooo을 통해 전산으로 개표조작을 준비하도록 해서 2012년 총선, 2012년 대선, 2014년 지방선거 등에서 개표조작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사례를 보면 중앙선관위는 2010.6.2지방선거에서 한명숙씨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될 것이 확실하므로 강남3구, 강동구, 용산구의 개표장에서 전자개표기가 고장 났다고 자정까지 고치는 시늉을 하면서 민주당 참관인이 지쳐서 집으로 모두 돌아가게 했다.

그때서야 중앙선관위와 그 5개구 지역선관위 공무원들과 공모하여 개표함 바꿔치기로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만들었다.

MB는 이와 같은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대통령 당선 1년 만에 2008년 12월 19일에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을 폐지했다.

한나라당 ooo가 중심이 되어 폐기한 이 법은 투표용지는 보관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바꾸었고 부정선거를 한 당사자들을 처벌하지 못하도록 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8389

이명박 국민들몰래...부정선거 관련자 처벌법폐지

이명박이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 폐지했다는소식에소셜네트워크(SNS)상네티즌들의다양한 반응 속에 화제이슈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박근혜정부와 깊은관련...

www.amn.kr

MB는 4대강 비리, 자원외교비리, 방산비리 등 수많은 자신의 실정을 국민들이 진절머리 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표조작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2012.12.19. 대선에서는 국민들의 표심으로 투표가 이루어진다면 곧바로 야당에게 정권이 넘어갈 경우 MB는 자신의 명운이 문제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4.11.총선 때 사용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개표조작을 12.19 선거에 사용하도록 박근혜에게 흥정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2.9.2.청와대에서 단독회동을 96분 동안 하였을 때,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 때 18대 대선 선거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박, 대선앞 96분간 ‘밀담’…민생부분만 한정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49845.html

MB-박근혜 면담, 내용은 모르지만 역사적 만남?

http://www.mediatoday.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04661 미디어오늘 www.mediatoday.co.kr

한편 안철수는 민주당 후보가 결정되는 것을 기다리다가 8월말에 민주당 후보로 문재인으로 결정되자 얼마 안 되어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다.

그리고 안철수는 문재인과 야권 통합을 위하여 몇 번 만나는 등 극히 소극적으로 통합에 응하였다. 이때 문재인은 통합이 결여될까 안달복달하였다. 그런데 대선을 불과 20여 일 앞두고 안철수가 갑자기 후보사퇴를 선언해 버리고 사라졌다.

드디어 모든 여론조사는 박근혜가 2~3%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몇 번의 방송토론도 하였고, 서울경찰청장의 허위 발표도 있었다.

그러나 18대 대선 실제 투표에서는 3,000여만 명의 투표인 중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투표한 수가 더 많았다. 이는 선거당일 삼성연구소를 포함한 모든 언론들의 출구조사 결과표가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삼성연구소 : 문 50.8% >박 48.6%
한국 리써치: 문 (47%) >박 42%
KBS(독립조사), YTN, 그리고 청와대 조사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3% 앞서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리서치뷰(Research View) : 문 50.4% >박 48.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20/20121222001060.html

심지어 조선일보 기사에도 12월 20일 오후 3시 경에 2.2% 앞선다고 보도 했습니다. 물론 조선일보는 이것이 부정선거의 중요한 팩트가 되자 2013년 1월 2일에 이 기사를 루머라고 수정했다.

http://ko.twtrland.com/profile/ilpyungdad

그런데 MB의 비밀작전이 무엇인가? 그것은 MB가 2011년 5월 25일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 심어 놓은 관악정보 전산센터장이다. 그리고 전산사무관이 바로 비밀작전의 하수인들이다.

이들이 18대 대선 전에 박근혜 득표율을 50%이상 해 놓은 자료를 29대 임차한 전산서버에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이정희 후보가 대선 후보를 포기하는 바람에 대선 하루 앞두고 또 한번 묘수를 썼다.

그들은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군사쿠데타 한 날인 1961년 5월 16일의 5·16을 박근혜 득표율 51.6%로 수정했다. 수정한 날이 선거 전날인 2012년 12월18일 오후1시11분이었고 수정한 사람의 아이디는 ‘younge’였다.

그들은 전산조작 프로그램(넷버스)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 그런데 투표당일 오후3시에 삼성연구소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2~6% 높게 나왔다.

그러자 새누리당 선대위 사무실에서는 초상집 같은 분위기였다. 특히 선거공보단장은 ‘당선불복’을 외치며 방방 떴다.

이때 새누리당선대위 종합상황실장도 자신의 이름으로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6239.html

(한겨레 2012.12.20기사)

경향신문 인터넷판 2012.12.19.12:56

“文측. 새누리당 권영세가 보낸 ‘투표율이 높다, 차량준비해랴’ 문자 공개”

http://news.khan.co.kr/khnews/khanartview.html?artid=2012121912566281

‘투표율이 높다’ ‘비상입니다’의 문자의 뜻은 대선 당일 오후 3시경에 삼성연구소를 포함한 모든 언론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앞선다는 뜻일 것이고 ‘준비해둔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에서 차량은 ‘넷버스’의 비밀 언어(버스)로 투표상황을 계속 지켜 보다가......비상대책을 시행하라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새누리당 선거대책본부장은 박근혜가 당선된 다음날 당사 사무실에 아래의 글을 붙였다.

“여러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제 역할이 끝났으므로
당분간 연락을 끊고
서울을 떠나 좀 쉬어야겠습니다.
도와주신 여러분께
저의 마음속의 큰절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함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ooo드림.”
를 쓰고 정치 무대에서 사라졌다.

이 글에서 도와주신 분들이란 MB, 전 국정원직원, 중앙선관위, 방송3사 송출 책임자와 사장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18대 대선에서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하는 불법 부정선거를 자행했다. 그리하여 현 불법 정권은 자신들이 자행한 18대 대선 개표조작을 숨기기 위해 온갖 조작과 불법으로 정권을 겨우 유지했다.

18대 대선에서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개표조작을 했는지를 잠깐 살펴보자.

18대 대선에서 정상적인 개표방송은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서 전국 13,542 투표구의 개표상황표를 252지역 선관위원장이 공표를 한 다음 중앙선관위에 전송을 하고 시·도선관위에는 별도의 팩스 전송을 하고, 중앙선관위는 이 개표상황표들을 단순하게 방송사에 전송만 하면 된다.

그런데 중앙선관위에서는 미리 배정해 놓은 13,542개표구의 개표상황표 중 경북 안동시 개표상황표부터 전송하고 안동지역 선관위에 독촉을 하여 임차서버를 통해 내려 보낸 개표상황표를 전송 받았다.

그러면 임차서버를 통한 개표조작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 이유는 중앙선관위서버와 각지역선관위 전자개표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각 지역 개표장 투표지분류기 담당자는 투표지를 전자개표기로 분류하기 전에 개표기 제어용 PC에 투표구 이름과 투표용지 교부수를 입력한다.

전자개표기 제어용 PC는 연결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입력된 투표지 분류 수를 중앙선관위의 중앙서버에 전송하면 중앙서버는 각 투표구에 대해 사전에 정해놓은 특성 값에 따라 후보별 득표 비율을 지정하여 해당 전자개표기의 제어용 PC로 전송하는 방법을 취했다.

각 지역 선관위 제어용 PC는 중앙서버에서 전송받은 정보에 따라 전자개표기의 투표지 분류기에 배정된 후보별 매수를 할당하고 분류해서 처음부터 박근혜 후보가 앞서가게 전송했다.

KBS1 TV에서 8시 45분에 당선 유력을 발표할 때 전체 개표의 24.4% 밖에 되지 않았다. 방송3사는 개표율 26.4% 인 오후 8시:50분에 당선 유력을 발표했다. 이때 서울 개표율: 6.4% 이었다.

서울 투표자수 8,393,847명 중 불과 개표율 6.4%인 536,318명 개표하고 있을 때 박근혜 당선유력을 발표했다. 전체 개표율 24.4%, 서울 개표율 6.4%일 때 당선 윤곽이 나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당선 유력이라고 해서도 안 되는 수치를 가지고 예상득표수, 예상득표율을 임의대로 정해 놓고 유력을 가정하는 것은 반드시 결과가 이긴다는 확신을 사전에 암시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는 18대 대선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조작프로그램(넷버스)을 돌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서울 93.6% 사람들의 투표성향이 정해진 의도로 나온다 것은 말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정상적인 수작업을 했다면 오후 8시 45분에 당선 윤곽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선관위가 개표의 주 수단인 수(手)작업을 정상적으로 했다면 개표시작 후 최소한 7 시간은 지나야(12/20 새벽) 당선 윤곽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18대 개표방송은 밤 9시경 불과 36% 개표율 밖에 되지 않았고 표차도 3.6%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박 당선확정을 자막에 내놓았다. 밤 9시경에 박근혜 당선확실이라는 자막이 뜨자마자 MB는 득의만만하게 박근혜에게 승리 축하전화를 했다.

문재인 투표인들은 선거가 끝나자마자 정보공개청구법에 따라 252지역선관위 개표상황표를 청구하고, SBS를 비롯한 방송사 3사 개표방송 화면을 캡처하여 면밀히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시민들은 지역선관위 개표상황표와 실시간 방송된 방송 3사 개표방송 화면의 수치와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것을 통해 개표부정임을 확신하고  문재인 후보를 찾아가서 ‘당선무효’선언을 하라고 간청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부정선거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거절했다.

다시 시민들은 다음 아고라에서 23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민주당에 찾아가서 “당선무효”선언을 재촉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당사자가 승복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한영수, 김필원씨는 공직선거법상 투표한 사람들에게도 “선거무효”소송을 제소하는 조항이 있음을 알고 시민 2,000 여명과 함께 제18 선거무효소송인단을 결성하여 2013.1.4. 대법원에 제18대대선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공직선거법 제222조에 의하면 ‘①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선거에 있어서 선거의 효력에 관하여 이의가 있는 선거인·정당(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에 한한다) 또는 후보자는 선거일부터 30일 이내에 당해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을 피고로 하여 대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다’ 고 했다.

18대 대선 선거소송인단은 법이 정한 대로 대선 후 30일 이전에 소(2013수18)를 대법원 특수1부에 소장을 접수했다. 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 사건번호 “2013수18”이다.

공직선거법 제225조에 의하면 “선거에 관한 소청이나 소송은 다른 쟁송에 우선하여 신속히 결정 또는 재판하여야 하며, 소송에 있어서는 수소법원은 소가 제기된 날 부터 18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구현해 나가야 할 대법관 13명은 뚜렷한 이유도 없이 “2013수18” 사건을 4년(1,480일)이 지나도 재판을 속행을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법기관인 대법원의 법관들이 ‘2013 수 18’ 사건을 4년(1,480일)이 지나도록 재판을 하지 않는 것은 대법관 13명이 스스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대법관 13명을 직무유기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2015.2.5 고발 2015형 제13310호)

대법관들은 공직선거법에 명시한 강제 판결시한 180일 넘어 4년이 지나도록 판결을 뭉개므로 가짜 대통령이 통치하는 헌정문란 상태를 방조(傍助)했다.

마침내 지난 2017.3.10.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를 파면했다. 이에 대법원 2부는 2017년 4월 27일 한영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 등 6644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낸 18대 대통령선거 무효확인 소송을 열어 “박 전 대통령 파면으로 소송의 실익이 없다”며 청구를 각하한다고 결정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2017년 3월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어 더 이상 임기를 유지할 수 없게 된 것이 분명한 만큼 대통령선거의 무효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어졌다”고 판단했다.

대법관 13명이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4년 4개월 동안 뭉개다 박근혜씨가 파면되자 ‘대통령선거의 무효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어졌다’며 각하한 것을 보면 그들은 이미 18대 대선이 개표조작 선거였음을 인지하고 있었다.

맺는말

지난 18대 대선은 MB와 박근혜가 짜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차서버 29대 통해 만들어 놓은 조작 프로그램 ‘넷버스’를 돌린 전대미문의 개표조작 선거였다.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51.6% 득표율은 MB가 박정희 군사쿠데타를 상기시키며 박근혜 후보에게 전산으로 만들어준 약속의 득표율이다. 즉 박근혜는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 29대 임차서버에서 만든 가짜 대통령이었다.

18대 대선은 국민의 주권을 송두리째 도둑질한 것으로 1960년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 보다 훨씬 더 심한 국헌문란 내란행위이다.

중앙선관위는 전산으로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했고 민심을 조작했다.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가 개표조작을 했다는 것은 국헌문란이며 내란행위에 해당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46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IP : 121.159.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61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83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97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26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531
40
60
07-13 13: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거안사위 1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6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1) 권종상 12
0
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25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42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20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2) 🔻... 117
5
0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46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33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2) 뉴스프로 126
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145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34
10
5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30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28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34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72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2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4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298
5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198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70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5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81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12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80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41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50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7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189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3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8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3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8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46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7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67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6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32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89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00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5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2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6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79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7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6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7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69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99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68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4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81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5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3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7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88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4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5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48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4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89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7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7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5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8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6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8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70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9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3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7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7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81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6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7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4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4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2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01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4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5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3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4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55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5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19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2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3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8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48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3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8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71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3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56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3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4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8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4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79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7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6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81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4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88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55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58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66
35
5
10-08 15:33
12345678910 ..7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