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탈핵 이야기 3
  번호 71508  글쓴이 일곱째별  조회 54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4-12 15:57 대문 0

탈핵 이야기 3
고이나,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 560 소송단 및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시민위원

(WWW.SURPRISE.OR.KR / 일곱째별 / 2018-04-12)


올해 탈핵 인물 르포를 연재하기로 했다. 인물 선정 기준은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 중 마음 가는 한 사람 한 사람씩이다. ‘탈핵 어워드(Award) 100인’이 있다지만 유명한 사람들은 내가 아니라도 다른 소개의 문이 넓고, 인터뷰 경력 20여 년이지만 이제는 한두 번의 만남으로 누군가에 대해 쓰는 건 지양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 소송
신고리 5·6호기 건설취소 소송은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일반시민 559명을 모집해 그린피스 포함 560인의 국민소송단을 구성하고 2016년 9월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다. 건설허가 승인 과정에서의 적법한 안전성 평가 결여, 주민 의견 수렴의 미비함, 지진 위험성 평가의 미흡성 등이 소송 근거였다. 이후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건설재개 결정이 났지만 건설 허가 때부터 제기된 안전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짓더라도 안전하게 제대로 지어야 하지 않겠나. 만약 끝까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건설을 재고할 수도 있지 않은가.
 
2017년 6월 29일 첫 행정재판 이후, 처음 참석한 8월의 2차 공판 뒤풀이 자리에서 눈에 띄는 이들이 있었다. 말간 얼굴의 젊은 엄마와 세상이 그저 즐거워 보이는 포동포동한 아이는 누가 봐도 예쁜 커플이었다. 그들은 매달 공판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미시족처럼 보이는 엄마는 세련된 패션의 특이한 완성처럼 휴대용 도시락을 갖고 다녔는데 아이를 위한 친환경농산물 간식이었다.  
 
한글이라 더 예쁜 이름의 고이나 씨는 ‘한살림’과 ‘탈핵’ 관련 파워 블로거였다. 그 블로그에는 한 살림 물품 소개와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계절별 절기음식 및 제과제빵, 이태리 음식 등이 조리법과 함께 예쁜 사진들로 소개돼 있다. 1일 방문자수 과거 7000~현재 2000여 명은 경악할만한 숫자였다. 나보다 열 살쯤 적지만 사회성이나 대인관계 능력은 열 배쯤 되는 것 같아 보였다. 입시학원 수학 선생님이었던 이나 씨는 그린피스에 560 소송단 재판 참관기에 자신을 숫자로 설명했다.
 
“쓰리마일 섬 핵 발전소 사고가 난 1979년 겨울에 태어났고
체르노빌 핵 발전소 사고가 난 1986년 초등학교 입학을 했으며
후쿠시마 핵 발전소 사고가 난 2011년 임신과 출산을 했다.”

이어서 고이나 씨의 탈핵 운동을 연도별로 정리해 본다.

2012년, 한 살림 조합원 가입과 친환경 먹을거리 이용은 자연분만과 모유수유에 이어 일관성 있는 생활의 연장이었다.
 
2013년 가을, 친환경 농산물 방사능 검사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는, 방사능과 관련된 아이들의 먹을거리와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은 엄마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 가입. 육류는 원래도 잘 먹이지 않았지만 방사능의 심각성을 깨달은 이후로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는 해산물도 차단하기 시작했다.   
2014년 말, 아이가 세 돌 지나면서 오프라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1월, 일본수산물 수입 반대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월성1호기 수명연장(2월 27일 새벽 1시) 반대 시위 등 탈핵 카페 회원으로서 본격적인 행동을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 번 아이와 함께 외교부 앞에서 “일본 수산물 수입 반대” 1인 시위를 했고,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회원이 되어 관련 행사에 줄곧 참여했다. 이나 씨 곁에는 늘 아들 한울이가 있었다. ‘한 울타리’라는 뜻의 한울이는 여느 아이들이 서너 살부터 가는 교육 기관 대신 엄마의 활동현장이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다. 교육비 보다 식비에 비중을 더 두는 엄마와 사는 아들의 삶이었다. 
 
2016년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방청하기 시작했는데, 첫 방청 안건이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6월 9일)’였다. 9월 12일에는 117번째 원고로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 소송을 했다. 공교롭게도 이 날 경주에 5.8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
 
2017년, 취학 전 딱 일 년 동안 한울이는 유치원에 다녔다. 그래도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 소송에는  꼭 나왔다. 우리는 8월 17일, 9월 28일, 11월 9일, 11월 28일, 12월 21일에 만났다. 한울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2018년 2월 1일,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대표이자 신고리5·6호기 건설취소소송의 원고 측 변호인인 김영희 변호사는 한울이에게 선물을 주었다. 최연소 공판 참관인의 성실성에 대한 감사와 칭찬에 나머지 어른들은 기쁨으로 반응했다.   

▲신고리5·6호기 건설 취소 소송단과 참관인들 / 참관상 받는 한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 거부
2018년 2월 22일, 원안위 회의가 있던 날 방청하러 온 고이나 씨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날 후쿠시마 8개현 28종 수산물 수입금지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에서 우리나라가 패소했다. 다음 날인 2월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일본산 식품 수입 강요하는 세계무역기구(WTO)규탄 기자회견’이 있었다. 그 날 저녁, 딸이 좋아하는 꽁치 김치찜을 하는데 아이에게  해산물을 먹이지 않는다던 이나 씨 생각이 났다. 명태, 고등어, 대구에 방사능 수치가 높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일본이 수입 금지를 풀라며 제소한 28개 품목에는 전복, 날개·눈·참·가·황다랑어, 금눈돔, 멸치, 청새리상어, 악상어, 첨연어, 멍게, 방어, 살오징어, 전갱이, 정어리, 참굴, 가리비, 청·황새치, 밤나무·참·대문어와 꽁치가 있다.

▲고이나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시민위원

2018년 3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WTO패소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방안은 무엇인가?> 긴급 토론회가 있었다. 마침 이 날은 ‘세계 여성의 날’이라 국회 세미나실이 몹시 붐볐다. 송기호 변호사와 원안위 위원인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이 발제를 했다. 놀라운 것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유출을 공식화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도쿄 전력은 2014년 8월 25일 기자회견에서 매일 태평양으로 스트론튬 50억 Bq(베크렐) 방출을 발표했고, 매일 세슘137 20억Bq, 삼중수소 10억 Bq을 배출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오염수 유출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었다.

우리 정부는 2013년 9월 9일, <일본산 식품 방사능 대책 및 임시 특별조치>로 후쿠시마 인근 8개 현 모든 품목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산 식품에서 세슘 미량 검출 시 스트론튬, 플루토늄 등 기타 핵종 검사증명서 요구, 세슘 기준치를 370Bq/kg에서 100Bq/kg으로 강화했다. 이것을 유지해야만 한다.
 
그런데 오염원인국인 일본 정부는 일본산 식품 수입을 금지하는 중국(10개현), 대만(5개현), 미국(14개현 일본의 출하제한 품목), 러시아(7개현 수산 제품), 싱가포르(후쿠시마 수산물) 등 9개국 중 우리나라만 자기네 수산물에 차별적 조처를 한다며 오염수산물을 수입하라고 2015년 5월, WTO에 제소한 것이다. 그런데 그 이후, 우리 정부는 민간전문가위원회 활동을 중단하고 WTO 제소대응 관련 계획이나 활동 내용을 공개한 바가 없다. 우리는 그 사이 두 정부를 겪고 있다. 제소일로부터 60일 안에 상소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다.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긴급토론회

3월 15일 목, 이나 씨 두 번째 인터뷰 날을 잡았는데 공교롭게도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회의가 있었다.  네 시간 여 회의 끝에 김혜정 위원장의 참석과 더불어 일사천리로 기자회견 준비가 마무리되었다.
 
3월 17일 월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앞,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촉구 기자회견> 날은 몹시 추웠다. 소녀상 뒤에 나란히 선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회원들 중 갓 백일 된 아기를 안고 나온 엄마도 있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7년이 지난 지금도 수습이 완료되지 못했고 매일 방사성 오염수 수백 톤이 해양으로 유출되고 있다. 아베 총리는 경기를 살리겠다고 후쿠시마 수산물을 먹는 퍼포먼스도 감행했다. 자국민도 불안해서 먹지 않는다는 걸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수입 거부하는 우리나라를 WTO에 제소하고 자기네 수산물을 먹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최종 확정이 되어 상소 후에도 우리나라가 패소하게 되면 우리는 일본산 방사능 오염 수산물을 밥상에 올릴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러한 절박한 상황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촉구 기자회견 / 방사능 수산물 먹이는 아베 총리 퍼포먼스

우리가 바라는 건강한 세상
나는 2000년에 태어난 둘째아이의 태열이 아토피인 줄 알고 그 해부터 친환경유기농산물을 이용했다. 건강을 위한다는 1차 목적과 우리 땅, 우리 농민을 살린다는 2차 목적에 부합하는 결정이었다. 틱낫한 스님의 <화>를 읽고는 실업기간에도 값싼 음식을 많이 먹기 보다는 좋은 음식을 적게 먹겠다고 버텼다. 2008년 광우병 파동 이후로는 대한국민의 자존심 때문에 미국산 소고기는 먹지 않았다. 2016년 여름부터는 윤리적 채식주의를 실천해보겠다고 비윤리적 축산과 도살을 하는 육류섭취를 줄이고 덩달아 유전자 변형 식품(GMO) 수입밀도 되도록 먹지 않았다. 체질적으로 육식을 싫어하는 게 아니니 식습관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렵다. 특히 밖에서 누군가와 밥 한 끼 먹기가 영 곤란하다. 그런데 그나마 먹던 수산물에 방사능 오염 식품이 첨가된다면 무얼 먹어야 하는가? 뭇사람들은 없어서 못 먹지, 복에 겨워 이것저것 가린다고 빈정댈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치자. 아무 거나 많이 먹지 않으니 식비가 오히려 적게 든다는 변명은 그만두고라도 어차피 국내산 위주로 먹는 우리집은 원산지 세탁이 되지 않는 이상 괜찮을 것이다. 수산물을 먹지 않는 한울이네도 무사하다. 정작 일본 수산물 수입 반대 운동을 하는 엄마들은 방사능과 GMO, 농약, 화학 첨가물에 민감하여 각자의 기준에 따라 최대한 가려 먹이려는 이들이라 방사능 오염 수산물이 수입되어도 그에 따른 피해에서는 비교적 안전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건 내 가정만 위하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전체의 건강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이유가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해 국토도 작고 인구도 적고 경제수준이나 그 외 수치상 나은 조건이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더욱 일본산 방사능 오염물을 먹을 수 없다. 내 아이를 비롯한 국민의 건강이 최우선인 건 말할 것도 없지만 오염 원인국이면서 자국의 수산물을 다른 나라에 먹으라고 강요하는 저 강대국의 압력을 참을 수 없다. 그러므로 고이나 씨와 나, 그리고 우리는 온 몸으로 이 폭압을 거부할 것이다. 국가는 WTO 상소 대응을 위한 국회 및 정부 특별대책기구 및 민관합동대책기구 구성 및 조사 활동과 시민 의견 수렴 기구를 마련해야 하고, 이나 씨와 친구들은 지금처럼 기자회견 및 강연 참여, 인터넷 홍보 등 시민감시단 역할을 할 것이고,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저항할 것이다. 철학자 피터 싱어는 윤리적 채식주의가 개인적 차원에서 실천 가능한 도덕적 선택일 뿐 아니라 가장 사회적 파괴력이 큰 소비자 불매운동이라고 했다.

▲YWCA 제200차 탈핵캠페인 / 독일 지구의 벗 BUND 초청강연회

3월 18일 화 정오, YWCA 제200차 탈핵 캠페인이 있었다. 
2014년 3월 11일 이후 매주 화火요일(불의 날)마다 YWCA가 전국에서 탈핵 캠페인을 해 온 지 4년 만이었다. ‘정의로운 에너지 시민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고이나 씨를 포함해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시민위원 두 분도 참가했다. 발언과 공연과 행진으로 이루어진 ‘흥겹수다! 탈핵 한마당!’은 점심시간을 거쳐 독일 지구의 벗 BUND(독일환경자연보전연맹) 리차드 메르그너 부회장의 <“독일에서 배운다”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 강연으로 이어졌다. 독일은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이후 40년 동안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핵에너지 반대 운동을 해 왔다. 이에 독일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난 2011년 여름에  8개의 핵발전소 즉각 폐지를 선언했다. 그리고 2022년까지 핵에너지 완전 폐지를 목표로, 에너지 전환을 위해 전력 회사들이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20년 간 관세혜택을 보장하고 있다. 우리도 태양열, 지열, 풍력, 조력, 바이오매스까지 얼마든지 재생 가능 에너지를 개발할 수 있다. 핵 발전은 이미 우리 통제선을 넘었다. 경주와 포항의 지진을 무슨 수로 막는단 말인가. 게다가 핵폐기물 처리는 전 지구적 골칫거리이다. 문제는 탈핵을 반대하는 세력들이다.
 
마지막으로 고이나 씨에게 왜 탈핵 운동을 하냐고 물었다.
“내 아이와 내 아이가 만날 친구들을 위해,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한 사회 만들기라고 생각해요.”
내 아이가 남의 아이이고 남의 아이가 내 아이가 되는 세상,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먹을거리를 지키겠다는 엄마들의 마음이 핵발전소 없는 세상으로 지구를 지킬 것이다.

길목협동조합 소식지 ‘길목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508
최근 대문글
- 연합뉴스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편집국
IP : 123.159.7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4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89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50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14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424
40
60
07-13 13:35
79861
이재명이 멋져요 똥구녕 2
0
0
07-23 15:03
79860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신상철 5
0
0
07-23 14:55
79859
노회찬 의원의 부검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권종상 6
0
0
07-23 14:48
79858
‘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 “유족을 ‘... 연합뉴스 4
0
0
07-23 14:45
79857
노회찬 자살의 의문점 분석 135
10
5
07-23 13:10
79856
근처 cctv 훼손됬으면 노회찬 자살당한거다 자살의 추억 40
5
0
07-23 12:18
79855
[칼럼] 노무현 김병준 (2) 이기명 67
0
5
07-23 12:02
79854
☗[속보]"드루킹.." 노회찬 유서 남기고 투신 ... ☗근조&... 148
5
10
07-23 11:45
79853
더러운 드루킹 때문에 노회찬이 목숨을 ... (2) 진상규명 45
0
0
07-23 11:43
79852
드루킹 주작이라던 문슬람들 정의당 31
5
0
07-23 11:00
79851
문재앙탄핵청원2만명돌파했다! 아이엠피떡 27
5
0
07-23 10:01
79850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1) 아이엠피터 117
0
10
07-23 09:27
79849
와탕카! 💦푹푹찌는 날에도 시원한 청량제~~ (1) 납량특집4 148
20
15
07-23 09:15
79848
와탕카! “오빠 💖뜨거운 만남 원하세요?”(광... (1) 납량특집3 141
20
15
07-23 09:08
79847
나이트 판 여론 네이트 21
5
0
07-23 08:16
79846
청와대 거짓말 들통, 북한석탄 미리 보고받았다!! 문구라 18
5
0
07-23 08:11
79845
BBC "문재인은 자기 나라를 파괴하려는 공산주의자" (2) BBC 72
5
0
07-23 01:53
79844
[펌] 전라도가 독립하면 이렇게 좋아집니다. 역적의 땅 25
10
0
07-23 01:34
79843
북한 핵무기 계속 제조중 문또라이 26
0
0
07-23 01:29
79841
문재인 어눌하게 어버버거릴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병신삽질 34
5
0
07-23 01:21
79840
배추 한달새 174%·과자류 33% 껑충 문재앙 16
0
0
07-22 22:47
79839
"외환위기 때보다 힘들다"… 서울 상가점포 매물 30% ... 문재앙 17
0
0
07-22 22:41
79838
우유값 9월부터 50원 이상 오른다..커피, 과자 도미노... 띨띨한이니 15
0
0
07-22 22:35
79837
탈원전 외친 정부, 최악 폭염 덮치자…"일단 원전 돌... 멍청한문재인 21
0
0
07-22 22:27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85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47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56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34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2) 이거사실임 117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79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79
20
5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123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99
15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49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369
10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61
25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62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65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56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52
5
15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112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74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66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51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58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6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206
30
25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71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78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85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87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1) 종왜역도 76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104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98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8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41
30
40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424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72
35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55
0
30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121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402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100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102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18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305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90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105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93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83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67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23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55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109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8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7) 미디어오늘 48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60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301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34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15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31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42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44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51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328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17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22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26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29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43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43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29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11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42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95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72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47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76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20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31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80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33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52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38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69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45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11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70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32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50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90
30
40
07-18 01:28
12345678910 ..7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