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배경,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번호 7494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267  누리 25 (10,35, 3:1:7)  등록일 2018-5-25 00:35 대문 1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배경,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5-25)


우려하던 일이 결국 현실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트럼프가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입니다. 아마 그의 갑작스런 결정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것을 기대해 왔던 많은 이들에게도 실망감이 들 겁니다. 무엇보다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보수당들과 극우 매체들은 신나 할 것이고, 특히 일본이 가장 신나 할 것이라는 점에서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대통령이 미국까지 가서 트럼프와 회담을 하고 온 상황에서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그림이 연출된 것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청와대에서 99.9%를 언급했을 때에는 미국이, 정확히 트럼프가 그만큼 확신을 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번 회담 취소의 발표 주체는 트럼프지만, 무엇이 이 결정을 내리게 만들었는가를 분석하고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발언에 대한 북한의 대응입니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트럼프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편지엔 ‘최근 북이 보인 적대적 태도 때문에 우리가 지금 만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바로 엊그제까지 회담을 확신하고 있던 트럼프가 태도를 바꿨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에게 ‘노벨상까지 안겨줄 수 있는’ 회담을 취소하게 만들었을까요?

지금 미국 내에는 트럼프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저 역시도 그가 북과 대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직접 대화를 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서부터 저는 그의 재선운동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만큼 제겐 한반도의 평화가 더 절실하게 느껴졌던 것이지요.

어쨌든, 트럼프는 미국 내 언론들의 지지를 못 받고 있고, 민주당 역시 지금껏 노력했지만 되지 않았던 북한과의 종전 및 평화구축이 트럼프의 손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보는 것이 배아팠을겁니다. 그만큼 반대 세력들이 많은 상태에서 11월 중간선거에서의 승리를 통해서만 재선을 바라볼 수 있는 트럼프로서는 당연히 북한과의 평화 무드 구축, 그리고 이를 통한 노벨상 수상 등으로 국면을 전환하는 것만이 그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테지요.

그런데다가 여기에 현실적으로 자기의 이익이 걸려있는 세력들은 조미평화무드를 망치기 위해 온갖 방해책동을 다 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존 볼튼으로 대변되는, 공화당 내의 극우 이론가들, 그리고 군산복합체들과 이들의 지원을 받는 연방의회 내의 의원들, 일본 극우세력으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이들과 커넥션이 돈독한 의원들이 모두 이 회담의 성사를 바라지 않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트럼프로서는 7월 27일 휴전협정일을 평화선언, 더 나아가 종전협정과 평화조약으로 가져가야 법적인 효과를 보장받고 북한에 핵을 완전히 폐기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할 수 있는 레버리지가 생기지만, 의회에서 이 협정을 '통과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란 것을 트럼프 자신도 알게 됐을지도 모르지요.

여기에 언론도 가세를 합니다. 여기엔 미국과 일본, 한국의 보수언론 모두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로 계속해 회담의 성사를 방해해 왔습니다. 여기에 최근 미국 내 언론들은 트럼프의 스캔들 등을 연일 보도해 왔습니다. 트럼프의 출구전략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계속될 입지가 좁아진 것이지요.

거기다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공식적으로 파괴하고, 미국에 억류돼있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을 이미 돌려받았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손해 볼 일이 없다는 계산이 섰고, 그 때문에 여기서 돌아서자는 계산이 서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또, 최근의 이란과의 갈등, 그리고 무엇보다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긴 것으로 인해 빚어진 유혈사태는 트럼프로 하여금 노벨 평화상 수상의 꿈을 접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만일 이번 정상회담 취소 결정이 트럼프 개인의 즉흥적 결정이었다면 이게 제일 큰 회담 취소 사유였을지도 모르지요.

문제는 이후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주도했던 외교적 역할의 축소, 그리고 이번 결정으로 인해 자라나게 될 불신 무드,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에서 일본의 영향이 다시 증가한다는 것… 여러 가지로 이번 결정은 우리에게 마이너스가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국내 정치에도 만만치 않은 파장을 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 민족끼리의 공조를 강하게 만드는 겁니다. 비록 조미간의 적대적 관계가 평화적 관계로 실질적 변화가 이뤄지는 건 어렵다고 해도, 일단 우리끼리 터 놓은 평화의 물꼬를 굳이 막을 이유는 없잖습니까. 일단 할 수 있는 일들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차제에 이 평화의 무드를 막을 수 있는 것들을 손봐야 합니다. 처음에 북에 빌미를 줬던 국방부 같은 곳부터 철저히 손봐야 합니다. 냉전시대의 사고로 고착돼 있는 것들을 우리 안에서부터 풀어내야 합니다.

혹시 모르지요. 미국이 이렇게 결정을 했어도, 이것이 또 다른 커다란 쇼의 전주곡일지 누가 알겠습니까? 트럼프의 성격상 더 큰 반전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여기까지 기대한다는 것은 바보짓이겠지만, 우리는 늘 염원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화의 정착, 그리고 평화적 공존이라는 것은 분명한 일이니까요. 너무 실망하지 말고, 돌아가는 상황을 너무 초조하게 바라보지 말고, 결국 우리 민족의 문제라는 것, 우리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마음에 담고서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43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안문석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김원식
IP : 71.231.6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76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78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36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603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579
40
60
07-13 13:35
78002
인간쓰레기 남조선 축구팬들 김순신 25
0
0
06-25 22:42
78001
사진포착☗노무현 죽인 이인규 교포여성에 잡혀 (2) 파이팅~~~~~~ 168
10
10
06-25 14:34
78000
[이정랑의 고전소통] 호가호위(狐假虎威) (2) 이정랑 136
0
0
06-25 14:03
77999
우주의질서 지구주변 보구자 지구과학 (1) 보구자와 30
0
0
06-25 13:00
77998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2) 프레시안 102
0
0
06-25 11:37
77997
김종필 훈장 논란 부추긴 오보기자의 유체이탈 기사 (2) 아이엠피터 190
0
10
06-25 09:30
77996
세월ro1(정배면)도2+(좌우측면)도1 竹雪 40
0
0
06-25 08:03
77995
세월ro1(정배면)도1 竹雪 40
0
0
06-25 08:01
77994
소시오패스의 3가지 특징 정신분석 79
25
0
06-25 01:59
77993
싸이코패스 (1) 정신병동 140
10
0
06-25 01:43
77992
황교익☆☆“김종필 애도말라... 징글징글했다”☆☆ (1) 독재권력 188
30
20
06-25 00:32
77991
긴급♂역대급 BIG엿 한국당 새당명 발표~ (1) ㅎㅎㅎ......... 183
25
20
06-25 00:07
77967
사진걸어놓고 일베짓하면 누가 좋아하것냐-숨어서해 정신차려 44
0
0
06-24 20:42
77955
파이팅! 뚝뚝 39
0
0
06-24 18:18
77954
(펌) 노무현과 전해철 사연 많은 이야기 공돌이 44
0
0
06-24 18:17
77953
그럼 내각제로 목숨 걸어봐 - 진심은 사줄께 40
0
0
06-24 17:41
77952
도와주면 감사하다고 하는 년을 도와주는거야-그림좋... 41
0
0
06-24 14:47
77951
▶ 自由韓國黨 김성태, 김종필 사망에 "自由韓國黨의 ... (2) 서울마포 성... 180
0
20
06-24 08:20
77950
참여정부 운운하는 악질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 보거... 종북참수 애... 67
5
25
06-24 06:04
77949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105
0
25
06-24 05:44
77948
신상철님의 주장을 반박함. (1) 진상규명 144
15
0
06-24 05:38
77945
문재인이 패배자들 라커룸 쳐들어가서 사진 찍은 이유 (1) 일병 손흥민 122
10
5
06-24 04:07
77943
노무현 가족과 측근 비리 (1) 침어정부 79
0
5
06-24 03:40
77942
김대중 일가의 비리 부패왕 71
0
0
06-24 02:03
77939
코넬 대학병원, 공군 입소시 엑스레이와와 자생병원 ... 병역비리 64
0
0
06-23 23:49
77846
그의 뜻은 내가 가지고 간다. 59
0
0
06-23 21:11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2) 시애틀외노자 125
5
5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15
10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116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241
20
30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104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4) 미디어오늘 424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87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211
25
30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119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126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231
20
30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105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72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80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111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119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1) 김원식 253
5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96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4) 프레시안 453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122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129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137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72
40
45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254
40
45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138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123
0
5
06-21 19:05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122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111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123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96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102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104
0
0
06-21 18:11
77576
. . 111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108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117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123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310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229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241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5) 아이엠피터 449
5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403
40
35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167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155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162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210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329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85
10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3) 아이엠피터 411
10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311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82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74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91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90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55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218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147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51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319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8) 편집국 773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467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544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209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202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351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233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312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321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79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221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567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90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772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232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245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44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338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210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99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208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222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234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95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257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249
0
0
06-17 06:55
12345678910 ..70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