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번호 41857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2225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7-6-1 10:31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항소심공판] 어뢰축에 묻은 녹자국과 밴드 형태 유사, 축간격도 줄여…“어뢰와 같이 발견될 이유 없어” “모르겠다”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5-29)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천안함 재판에서 이른바 ‘1번 어뢰’와 함께 딸려 온 금속 밴드(클립밴드)의 실체를 두고 논란을 빚었다.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뚜렷이 남아있는 녹의 형태와 딸려나온 밴드의 형태가 거의 유사한 점도 의문을 낳고 있다. 더구나 최초 발견 직후 촬영했다는 동영상(검찰 제출)에는 추진후부와 프로펠러의 축 간격이 커 녹의 형태가 보이지만, 언론에 공개한 후엔 이 간격이 상당부분 줄어들기도 했다.

지난 18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서프라이즈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 측은 1번 어뢰 수거직후 촬영 동영상을 상영했다. 이날 상영한 동영상은 이 사건 1심 재판 당시 검찰이 국방부로부터 확보해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이른바 1번어뢰를 건져올렸다는 국방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유일한 증거이다. 피고인의 변호인은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당시 UDT 대대장(인천해역 방어사령부 27전대장-해군대령)을 상대로 동영상에 등장하는 어뢰추진체와 엉켜붙어있는 철사뭉치, 그 옆에 딸려올라온 금속 밴드(피고인 측은 ‘클립밴드’라 호칭)의 실체에 대해 신문했다.

철사뭉치가 단순히 걸려있는 것이 아니라 어뢰에 칭칭 감겨져 있는 모습이 이상하지 않았느냐는 신문에 권영대 전대장은 “다른 것과 워낙 많이 섞여왔다”며 “오물과 어망들 이런 게 다 올라왔기 때문에. 같이 섞여있었다”고 답했다.

특히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나 있는 녹의 자국이 옆에 딸려나온 ‘클립밴드’의 자국과 같아 보이는데 이를 확인했느냐는 이강훈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봤다”고 말했다. 그는 “잡다한 것이 같이 올라온 것이니, 이것저것 많이 올라왔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클립밴드도 같이 딸려온 것이냐’고 묻자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고 했다.

이를 듣던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어뢰 샤프트의 모습을 보면, 결국 어뢰가 어디선가 클립밴드에 묶인 채 이동해온 것으로 보이고, 그런데 이를 제거하지 않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클립밴드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클립밴드가 버젓이 옆에 있다. 또한 모터와 어뢰추진체 옆에는 굉장히 긴 나일론(붉은) 줄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0년 5월15일 오전 쌍끌이어선이 수거해 올렸다는 이른바 1번어뢰 수거직후 동영상.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남아있는 녹의 모양이 무언가에 감겼던 흔적처럼 보인다. 사진=검찰의 법원제출 동영상 갈무리
▲어뢰추진체 수거직후 동영상에 보이는 금속 클립밴드(붉게 표시한 부분)로 추정되는 수거물. 사진=검찰 제출 어뢰 동영상 갈무리

권 전대장은 “올라와서 (어뢰를) 꺼내는 장면을 봤다”며 “저 뿐만 아니라 작업한 사람들 다 같이 봤다”면서도 철사뭉치와 금속 클립밴드, 붉은 나일론 줄 등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진술했다. ‘클립밴드 자국 같으냐’, ‘지금 와서 볼 때도 어떠냐’는 재판장의 질문에도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 관심있게 안봐서”라며 “클립밴드라는 것은 전문성 없어서 모르겠고, 식별된 것은 과학수사분과에서 (조사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날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동영상에서와 달리 추후에 줄어든 사실도 지적됐다. 신상철 전 위원은 법정에서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가운데 클립밴드 부분은 지금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2010년 5월 20일 발표할 때는 간격이 조정됐다. (녹 부분이) 보이지 않게 좁힌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신 전 위원의 주장대로 합조단이 간격을 인위적으로 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간격이 줄어든 정황증거는 곳곳에 있다. 

검찰 제출 어뢰 수거직후 동영상에서 보이는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과, 지난 2010년 5월20일 촬영된 어뢰 사진, 그해 10월 촬영된 사진, 5년 뒤인 2015년 10월26일 1심 재판부의 어뢰증거조사 때 촬영된 사진에서의 간격은 육안으로 봐도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2년 전인 2015년 10월 1심재판부와 검찰, 변호인이 모두 현장에서 공동검증한 어뢰를 촬영한 모습을 보면, 인양했을 때 축의 간격에 비해 크게 좁혀져 있다.

▲지난 2015년 10월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재판부와 검사측, 변호인단이 함께 어뢰 증거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촬영한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5년전 촬영된 동영상에서의 간격보다 많이 좁혀져있다. 사진=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

이강훈 변호사는 “동영상을 보면, 당시 어뢰추진체 옆의 클립밴드는 구부러진채 어뢰추진체와 얽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어뢰추진체를 이동시키기 위해 클립밴드를 장착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고 오히려 함께 인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며 “합조단이 어뢰추진체를 모포에 싸서 줄로 감아 이동을 시킨 것을 보면,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옮길 목적으로 클립밴드가 어뢰추진체와 같이 있어야할 이유도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저런 클립밴드가 어뢰 옆에 가까이 붙어서 어떻게 함께 인양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혹시 저런 밴드를 봤다면 (본부로의) 이동목적으로 가져온 것은 아니죠’라는 이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결국 클립밴드가 어뢰와 딸려 올라왔다고밖에 볼 수 없는 것이냐고 재차 묻자 권 전대장은 “예”라고 답했다.

이어진 검찰 반대신문에 권 전대장은 몰래 어뢰를 사고해역에 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전에 클립밴드라는 것을 들어봤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들어봤다. 오늘 처음 듣는다”고 주장했다. ‘평소 군에서 어뢰를 옮길 때는 뭘 이용하는지’에 대해 권 전대장은 “클립밴드라기 보다 요즘은 화물차에서 포장을 하는 나이론 밴드(를 쓴다)”며 “통상 어뢰나 유도탄을 그런 걸로 잡아서 올리지 클립밴드로 묶는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고 주장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어뢰를 바다속에 빠뜨렸다고 할 만큼 현장 상황이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었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사고해역이) 그렇게 넓은 구역이 아니다”라며 “이동하는 것이 식별이 되는 상태고, 그런(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신상철 전 위원은 “철사줄이 그냥 걸쳐 있으면 이해가 가겠지만 감겨있다”며 “감겨 있으면, 폭발력에 의해 (철사줄이) 날아와서 뚫고 들어와야 한다. 이 동영상을 토대로 어뢰의 진실성에 대해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 2010년 5월20일 천안함 침몰원인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제시한 이른바 1번어뢰. 뒷부분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간격이 동영상에서의 간격에 비해 좁아보인다. 사진=이치열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08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5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욱식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211.246.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688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632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9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63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4122
40
60
07-13 13:35
56743
야당대표가 원하는대로 정치인 법적처리에 들어가겠다... 7
0
0
11-24 17:29
56742
국정원 특활비 특검하잔 얘기가 아니면 수사방해 잖아 글쎄 7
0
0
11-24 17:16
56741
국민은 개돼지들이다 윤서인 12
0
0
11-24 16:01
56740
갑자기 강대국이 되버렸다 달빛신화 13
0
0
11-24 15:45
56739
광주 새천년NHK 사건 그때그사건 21
5
0
11-24 13:49
56738
정부 세월호 유골 은폐 변명 세월호 28
5
0
11-24 13:07
56737
사랑하면 닮아 간다더니 포힝지진 22
5
0
11-24 13:02
56736
천사의 섬 전라도 신안 신안주민일동 24
5
0
11-24 12:56
56735
문재인 대통령 외교력 죽인다 강경화 37
10
0
11-24 11:56
56734
세월호 유가족, '정부 유골 은폐' 진상규명 노숙 농성 문재인의은폐 23
10
0
11-24 11:14
56733
우상화 작업 (1) 조선인민공화... 105
10
0
11-24 10:41
56732
호주에서 아동 성추행한 혐의로 붙잡힌 한국여성 캥거루 36
5
0
11-24 10:33
56731
이국종 교수는 ‘김종대’가 아니라 기자의 역할을 강... (1) 아이엠피터 115
5
5
11-24 10:31
56730
'새마을 해외 예산' 朴정부 때보다 오히려 늘어 새마을새마을... 29
5
0
11-24 09:29
56729
전라도 래전드 갓라도 36
5
0
11-24 09:24
56728
세월호 2기 특조위가 꼭 필요한 이유 권종상 48
5
10
11-24 09:23
56727
헷갈리는 좌좀 문슬람들 (1) 어리둥절 47
5
0
11-24 04:22
56726
실력없고 병신같은 진보경제학자 이준구 교수 (1) 쪽팔린이준구 57
15
0
11-24 04:14
56724
특종 비밀문서☩ 박정희 “최태민 성기 자르라”... (1) 박근혜 반발 143
10
0
11-24 02:34
56723
이 병신 지금 제대로 읽는거야? (1) 임종석대통령 53
0
0
11-24 01:45
56721
여러가지가 이해되는 장면 (1) 남조선 59
0
0
11-24 01:21
56720
브룩스 사령관, JSA 귀순자 구출 한미 장병에 훈장 수... 문제인뻘즘 21
0
0
11-24 01:18
56719
이병태교수가 좌좀으로부터 받았던 협박편지 좌좀협박 26
0
0
11-24 01:11
56718
좌좀들의 롤 모델인 베네수엘라 상황 베네수엘라 25
0
0
11-24 01:00
56717
이국종교수가 80년대 운동권에서 돌아선 이유 운동권또라이 37
0
0
11-24 00:55
56716
김관진 불구속 수사하는 이유 (1) 겁먹은제인이 43
0
0
11-24 00:31
56715
서프는 바로아래 유언비어 퍼트리는것들 고소하지뭐하... 진짜보수 40
0
5
11-23 17:36
56713
세월호 재수사해야할 이유 이명박그네 빅딜협상과 부... (1) 진짜보수 84
0
5
11-23 15:15
56712
언론이 허세부리느거 정말좋아한다고 - 더부려봐 27
0
0
11-23 15:05
56711
손들기 싫으면 나가면 되는거지 뭐 환영해 40
0
0
11-23 14:50
56710
군인 아자씨가 정치를 하려는구만 - 풋풋해 (1) 68
0
0
11-23 14:38
56708
친북 노길남 FBI 체포설 교포빨갱이 57
0
0
11-23 14:25
56707
이제부터 반미 데모하면 미국입국 금지 (1) 종북친일파 53
0
0
11-23 14:18
56706
사과한 김종대 "이국종 옹호 취지, 언론이 싸움 붙여" 정의당또라이 38
5
0
11-23 14:13
56705
뱅모-- JSA 귀순 병사의 뱃속에서 회충이 무더기로 나... 구충제 40
0
0
11-23 14:03
56704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3) 이태영 38
0
0
11-23 13:25
56703
文, 북한 테러 지원국 재지정에 대응하려면? 프레시안 118
0
0
11-23 11:16
56702
노무현 딸이 받았다는 돈상자 (1) 딸라의 추억 111
5
0
11-23 10:31
56701
세금 낼 돈 없다더니..억대 주식 투자에 금괴가 (1) 아이엠피터 233
5
5
11-23 09:02
56700
[천안함] 정보공개청구 거부에 따른 행정심판청구 (2) 신상철 188
25
0
11-23 08:06
56699
☩고위공직 배제 7대비리 vs 목사배제 5대비리 (1) ☩고위... 160
10
0
11-23 04:53
56698
♬긴급: 쥐바기 “감옥갈 준비 됐다!!”♫ (1) 현장취재 183
10
0
11-23 03:38
56697
애틀란타 공항 85명 강제 추방은 서막에 불과하다 미국통신 92
0
0
11-23 02:22
56695
김정은 수령님이 개새끼인 이유 (2) 임종석동무 62
15
5
11-23 02:13
56566
보수는 왜 이리 예의가 없을까 (1) 손들고 있어 303
0
0
11-22 18:51
56565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두 번째 ... 正추구 341
0
5
11-22 18:20
56564
유엔 포로야 (1) 어쩌라고 334
0
0
11-22 18:19
56563
어디서 이런 병신같은 걸 장관으로 뽑은거냐 (1) 엉망진창 509
5
0
11-22 17:01
56562
귀순병사가 국제법상으로 아직 대한민국 국민은 아니... (1) 593
0
0
11-22 15:58
56561
문재인 정부, 특수활동비 ‘739억’ 감액했다. (1) 아이엠피터 1672
15
5
11-22 09:34
56560
☩충무공 9대손 장로회총회 용공 고발 이유 (1) 대한민국국회 1963
15
0
11-22 07:37
56559
김정일 유언중에 통일되거든 전라도는 씨를 말려라 (1) 배반의땅 2150
5
0
11-22 06:35
56558
미 국무부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하면 (1) 트럼프 2132
0
0
11-22 06:29
56557
"다 까자" 역풍 맞은 '특활비'...국내 뉴스서 사라져 역풍 2152
0
0
11-22 06:08
56556
한국 국적 85명, 미국 입국 거부 대재앙 2127
0
0
11-22 06:01
56554
천안함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1) 正추구 2727
0
5
11-22 01:13
56553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 (2) 신상철 3027
35
0
11-22 00:09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1) 미디어오늘 3975
5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4749
1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4538
5
0
11-21 14:54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3725
1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1) 귀순용사 3741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3604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3853
1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3246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3011
30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914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577
35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547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50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532
30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323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386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234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1001
3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98
35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542
30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72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76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164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154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246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112
10
10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123
10
10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80
2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117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122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104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13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133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105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166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222
6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131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200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78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313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616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206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155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209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202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318
3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86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98
30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160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140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240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210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81
5
5
11-17 14:51
12345678910 ..51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