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나”
  번호 60187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70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11 10:09 대문 0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나”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01-11)


– 한미 양국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군사훈련 합의 중단 상세 보도
– 강경책 일변도의 미국 대북정책 변화에 방점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한미 양국이 폴 이글 독수리 훈련과 키리졸브 훈련을 연기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이를 상세히 보도했다. 

SCMP는 한미 양국의 합의를 전하면서 이번 결정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 계획으로 야기된 긴장에 대해 미국이 계속 보여온 강경한 접근방식에서 벗어났음을 나타낸다”고 지적했다. 사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한반도 긴장 수위를 한껏 끌어 올리며 북한을 강하게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북한에 심각한 영향력을 가진 중국마저 북핵 압박에 동참하도록 이끌었다. 

이런 와중에 한미 양국의 군사훈련 합의는 강경 일색의 미국 정책에서 한 걸음 진전된 것이다. 물론 군부는 이번 합의의 의미를 애써 축소하려는 흔적이 역력하다. 그러나 이번 합의의 의미는 축소될 수 없고, 문재인 정부의 외교 승리로 기억될 것이다. (글, Wycliff Luke)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CNYfBo

Donald Trump agrees to delay South Korea military drills until after the Winter Olympics

트럼프 대통령, 한미군사훈련 동계올림픽 후로 연기 동의

Pentagon said it supporte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what is in the best interest of the ROK-US Alliance’

미 국방부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한미동맹에 최대 이익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PUBLISHED : Friday, 05 January, 2018, 12:40am
UPDATED : Friday, 05 January, 2018, 9:57am

Robert Delaney, US correspondent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the Pentagon agreed to delay joint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during the upcoming Winter Olympic Games in Pyeongchang to reduce tensions throughout the competition period.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 국방부는 평창올림픽 기간 긴장 완화를 위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미루는 데 동의했다.

Trump and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agreed to de-conflict the Olympics and our military exercises so that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forces can focus on ensuring the security of the Games”, the White House announced.

트럼프 대통령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양국의 군사력이 올림픽 안전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올림픽과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맞부딪히는 것을 피하기로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공식 발표했다.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are committed to a safe and successful 2018 Winter Olympic Games in Pyeongchang.”

“한미 양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합의했다.”

US defence department spokesman Colonel Rob Manning had told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in an email exchange before the White House announcement that the US military supported Moon and “what is in the best interest of the ROK-US Alliance”.

미 국방부 대변인 롭 매닝 대령은 백악관의 공식 발표에 앞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주고 받은 메일을 통해 미 국방부는 문 대통령과 “한미 동맹에 최대 이익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Moon and Trump agreed in a telephone conversation to postpone the military exercises during the Games, which are set to open on February 9.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월 9일에 개막할 올림픽 기간 동안 연합군사훈련을 미루기로 전화 통화로 합의하였다.

The “tentative” agreement came at a request from the South Korean leader, according to a report by South Korea’s Yonhap news agency.

한국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아 “잠정적인” 합의는 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한다.

US must be wary of Kim Jong-un’s ‘olive branch’ offer to South Korea and its Winter Games

한국과 한국에서 개최하는 동계올림픽에 김정은이 건넨 ‘평화’ 제의에 대해 미국은 신중해야 한다

“I believe it would greatly help ensure the success of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if you could express an intention to delay joint South Korea-US military exercises during the Olympics in case the North does not make any more provocations,” Moon was quoted by Yonhap as telling Trump.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올림픽 기간 동안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미룰 의사가 있다고 말한다면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고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인용보도하였다.

The decision to delay US-South Korean military exercises marked a departure from Washington’s consistent hard-line approach to tensions around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development programme.

한미 군사훈련을 연기한다는 결정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계획으로 야기된 긴장에 대해 미국이 계속 보여온 강경한 접근방식에서 벗어났음을 나타낸다.

Earlier this week, Trump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traded threats about their ability to launch nuclear attacks on each other.

이번 주 초 트럼프와 김정은 북한 지도자는 상대방에게 핵공격을 가할 수 있는 능력으로 서로를 위협했다.

“Trump did say talks are a good idea, so considering the broad spectrum of his tweets, he just shifted his rhetoric to the softer side of the spectrum,” Thomas Byrne, president of the New York-based Korea Society and former senior vice-president at Moody’s Investors Service, told the Post in an interview.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이자 무디스 투자 서비스 전임 부회장인 토머스 번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회담이 좋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의 광범위한 트윗글의 스펙트럼을 고려해 볼 때 트럼프는 말의 표현을 보다 부드러운 쪽의 스펙트럼으로 바꾸었다”고 했다.

US ambassador to UN urges harder line on North Korea amid reported new missile test plan

유엔 미 대사는 새로운 미사일 실험 계획이 보도되고 있는 와중에 북한에 대한 보다 강경한 노선을 주장한다

Kim said in a New Year’s Day speech on Monday that “The entire United States is within range of our nuclear weapons, and a nuclear button is always on my desk. This is reality, not a threat.”

월요일 신년사에서 김정은은 “우리의 핵무기는 미국 전체를 사정권에 두고 있다. 그리고 내 책상에는 항상 핵 단추가 있다. 이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Trump responded via Twitter that: “I too have a Nuclear Button, but it is a much bigger & more powerful one than his, and my Button works!”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나도 핵 단추를 가지고 있고, 그 단추는 김정은이 가지고 있는 단추보다 훨씬 크고 더욱 강력한 것이며, 내것은 작동도 한다!”고 대응했다.

On Tuesday, Washington’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Nikki Haley, warned that a harder line against North Korea was necessary in light of reports that Pyongyang might be preparing for more ballistic missile tests.

화요일, 니키 헤일리 유엔 미국 대사는 북한이 더 많은 탄도 미사일 실험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는 보도에 비추어 북한에 대한 더 강경한 노선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What does Kim Jong-un hope to achieve by offering to send North Korean team to Winter Olympics?

동계올림픽 참가 제안으로 김정은은 무엇을 달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는가?

The decision pushed back a set of annual military exercises known as Foal Eagle, which are normally held between February and April to test the readiness of the two countries’ militaries.

그 결정은 한미간의 군사력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과 4월 사이에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독수리라는 이름의 일련의 연례 군사훈련을 뒤로 미루게 했다.

North Korea, which has extended an olive branch to the South by offering to send athletes to the Winter Olympics, routinely objects to such manoeuvres, calling them a rehearsal for an invasion.

동계올림픽에 선수를 파견하겠다고 제안함으로써 평화 제안을 한국에 보낸 북한은 침략을 위한 연습이라고 부르며 그런 훈련에 항시 반대하는 입장이다.

Thursday’s decision came as Kim reopened an important cross-border communication channel with South Korea for the first time in nearly two years.

목요일의 결정은 김정은이 거의 2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과의 중요한 양국간 통신채널을 재개하면서 나왔다.

Also on Thursday, Trump claimed in a tweet that his tough stance on nuclear weapons on the Korean Peninsula is helping push North Korea and South Korea to talk.

또한 목요일 트럼프는 한반도에서의 핵무기에 대한 자신의 강경한 태도가 북한과 남한이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트윗으로 주장했다.

China welcomes reopening of Korean border hotline, but US is sceptical

중국은 한국과의 국경 핫 라인 개통을 환영하지만 미국은 이에 회의적이다.

Trump wrote: “Does anybody really believe that talks and dialogue would be going 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right now if I wasn’t firm, strong and willing to commit our total ‘might’ against the North.”

트럼프는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 “내가 단호하고 강력하며 우리의 모든 ‘힘’을 북한을 상대로 다 쏟아부을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면, 지금 남북한 간 회담과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정말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Still, analysts dismissed the idea that delaying military exercises changes the long-term strategy Seoul and Washington are following in their stand-off with Pyongyang.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석가들은 군사 훈련의 연기로 서울과 워싱턴이 평양과의 대립상황에서 보여온 장기적 전략을 바꿀 것이라는 생각을 일축했다.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With all of the failed “experts” weighing in, does anybody really believe that talks and dialogue would be going 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right now if I wasn’t firm, strong and willing to commit our total “might” against the North. Fools, but talks are a good thing! 8:32 PM – Jan 4, 2018
실패한 “전문가들”이 모두 잘난 척했지만, 내가 단호하고 강력하며 우리의 모든 “힘”을 북한을 상대로 다 쏟아부을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면, 지금 남북한 간 회담과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정말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바보들아, 하지만 대화는 좋은 거야!

“Don’t confuse the delay in these exercises with a policy shift in which South Korea and the US would accept the suspension-for-suspension proposal,” Byrne said.

“훈련을 미룬 것을 상호 중단 같은 제안을 받아들이는 식의 정책 변화가 있다는 것으로 혼동하지 말라”고 번이 말했다.

Under such a shift, the two countries would halt their joint military operations in exchange for a freeze in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me, he said.

상호 중단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중단할 시 한국과 미국은 대규모 군사연합훈련을 중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

That “freeze-for-freeze” proposal was proposed by China and Russia as an alternative to the position of the US and South Korea, which is that their military cooperation does not violate any international laws or agreements.

그러한 “상호 동결”은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국제법상 어떠한 조항도 위반하지 않는다는 미국과 한국의 입장에 대한 대안으로서 중국과 러시아가 제안한 것이다.

South Korea: North reopening border hotline ‘very significant’

남한: 북한이 국경 핫라인을 재개한 것 ‘매우 의미있다’

China and Russia have criticised the US and its Pacific allies, including Japan, for insisting that North Korea agree to a complete dismantlement of its nuclear capabilities.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 그리고 일본을 포함한 태평양 동맹국들이 북한에 스스로의 핵능력을 완전히 폐기하는 데 동의하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비난해 왔다.

US Secretary of Defence James Mattis called the delay in military exercises “a practical matter”.

미국무장관 제임스 메티스는 군사 훈련 연기를 “실용적인 문제”라고 했다.

“We have at times changed the timelines on these (drills) for any number of reasons, so for us, this is the normal give and take that we have,” Mattis told reporters after the White House announcement.

백악관 발표 이후 메티스 국무장관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훈련)에 관한 일정을 때때로 변경해왔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것은 지금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정상적인 주고 받기”라고 말했다.

Mattis said the delay in exercises would extend to the end of the Pyeongchang Paralympic Games on March 18.

메티스 장관은 훈련 연기가 3월 18일 평창 장애인 동계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Annelise Riles, a professor of Far East legal studies at Cornell Law School and founder of Meridian 180, an online forum on subjects including geostrategic security issues, also cautioned against overstating the significance of Washington’s agreement to delay the military exercises.

코넬 로스쿨의 극동 법률 연구 교수이자 지정학적 전략 안보문제를 포함한 주제에 대한 온라인 포럼 메리디안180의 창립자인 아넬리즈 라일스 역시 백악관이 군사훈련 연기에 합의한 것의 의미를 과장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The fact is that without Korean participation, US-Korean joint exercises can’t be held, and Korea simply will not engage in military exercises during the Olympics,” Riles said in an interview.

라일즈는 인터뷰에서 “한국의 참여 없이 한미연합훈련은 열릴 수 없는 것이 사실이며 한국은 올림픽 기간 동안 군사훈련에 참여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So Mr. Trump had no choice in the matter. Korea took the lead.”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 문제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한국이 주도권을 잡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187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한겨레
- 임두만
- 한겨레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74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12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79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42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656
40
60
07-13 13: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2) 미디어오늘 121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8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2) 한겨레 67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4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22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150
20
15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153
20
15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43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29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2) 진상규명 62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29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37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4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56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마파람짱 4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87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3) 임두만 196
0
0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46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171
25
15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3) 한겨레 188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1) 아이엠피터 156
5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40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32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05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530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40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62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53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48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74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87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88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86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52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67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72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91
30
2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83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95
30
3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04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92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06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88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11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51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56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97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81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01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86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17
35
35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04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81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01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78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92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10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90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11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95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98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02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40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08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23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70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15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16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04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81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87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21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81
35
4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57
35
4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87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07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21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01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27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32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26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09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43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34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36
5
0
07-12 12:57
79648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509
5
0
07-12 11:04
79647
[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106
5
0
07-12 10:44
79646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85
0
0
07-12 09:25
79645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36
0
10
07-12 08:58
79643
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24
5
0
07-12 08:11
79642
세월ro1(단면)도12 竹雪 105
0
0
07-12 08:08
79641
세월ro1(단면)도11 竹雪 103
0
0
07-12 08:06
79640
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44
5
5
07-12 05:27
79639
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44
5
5
07-12 00:03
79638
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32
5
0
07-11 23:58
79637
독하게 살어봐 98
0
0
07-11 23:29
79636
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25
0
0
07-11 18:50
79635
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28
0
0
07-11 18:50
79634
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28
0
0
07-11 18:49
79633
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46
0
0
07-11 18:47
79632
“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55
0
0
07-11 14:18
79631
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26
5
0
07-11 14:10
79630
[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43
20
30
07-11 13:39
79629
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61
0
5
07-11 13:21
79628
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62
0
10
07-11 12:56
79627
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46
0
0
07-11 11:58
79626
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47
0
0
07-11 11:54
79625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31
0
0
07-11 11:49
79623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73
5
30
07-11 09:23
79622
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87
5
10
07-11 09:14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