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자 폭행 청와대 설명회,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번호 5827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49  누리 0 (15,15, 3:0:3)  등록일 2017-12-22 13:15 대문 0

기자 폭행 청와대 설명회,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2-22)


중국인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 이후 언론들이 문재인 지지자를 향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선,중앙,동아를 포함한 대다수 매체가 ‘문재인 지지자’를 가리켜 ‘문빠’라고 비하하며 공격성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댓글 공격부터 문자 폭탄까지.. 문빠의 게릴라전>이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지지자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비난합니다. <매일경제>는 <그들의 공격, 저들과 다른가>라는 기사에서 문재인 지지자들이 국군사이버사령부-국정원의 댓글 부대와 같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동종 업계의 기자가 폭행을 당했으니 충분히 화를 낼 만합니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분노하지 않은 문재인 지지자들의 태도에 속이 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언론은 단순히 위로받지 못했으니 문재인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자 폭행 설명회 자리,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 청와대가 기자 폭행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에서 집중됐던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이었다.

며칠 전 청와대는 중국인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이때 나온 첫 번째 질문이 “왜 중국까지 가서 혼자 밥 먹었나?”였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중국의 사과는 받았나?’ 또는 ‘수사 결과는 나왔나?’가 돼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생뚱맞게 ‘문재인 혼밥론’이었습니다. 이후에도 “대통령 공식 방중 일정 중 식사문제가 계속 나왔다. 사전에 의전비서관실에서 일정을 잡으면서 몇 번의 식사계획을 세우고 비워놨느냐”는 등 ‘혼밥론’과 ‘홀대론’에 질문이 집중됐습니다.

때린 사람도 중국인이고, 맞은 곳도 중국인데 기자들이 관심 있는 사람은 오로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사실관계를 취재하고 분석하는 기자들이 할만한 태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방중 이후 보도되는 문재인 흠집내기’

▲ 중앙일보가 보도한 중국 당국의 한국행 여행 비자 금지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들어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고 답변했다.

지난 20일 <중앙일보>는 <단독, 한국행 단체여행 다시 봉쇄한 중국>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당국이 한국행 단체여행을 막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기사에서 익명의 여행사 대표의 말을 인용해 ‘대통령 방중 후 잘 풀릴 것으로 믿었는데’라며 의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방중 성과를 폄하합니다.

그런데 중국 외교부의 화춘잉 대변인은 <연합뉴스> 기자의 ‘중국 당국이 일부 중국 내 여행사의 한국 단체관광 상품 판매를 금지했다는 보도를 확인해 달라’는 질문에 “당신이 제기한 상황을 들어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면서 “다만 내가 아는 바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중앙일보의 보도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해외 순방 후 나왔던 ‘외교 성과 릴레이 보도’와는 전혀 다릅니다. 당연히 근절해야 할 언론의 적폐이니 정권에 아부하기 위한 보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방중 성과를 깎아내리려고 기사를 의도적으로 조작하는 보도 행태는 심각한 ‘오보’입니다.


‘결국, 타깃은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문빠’들의 행태가 도를 넘었으니 문재인 대통령이 자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동아일보 PDF

<동아일보>는 <도 넘은 ‘문빠’ 행태, 문 대통령이 자제시켜야>라는 사설에서 ‘한국 사회를 휘젓는 이들의 폭주를 막기 위해 대통령이 나서야 할 때다.’라고 주장합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대한민국 사회를 휘젓는다고 하는데, 과연 최대의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그렇습니다. 피해자는 ‘언론사와 기자’입니다.

언론사와 기자는 문재인 대통령을 함부로 비난할 수가 없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통했던 ‘가짜 뉴스’도 금방 들통납니다. 왜냐하면 진실을 찾아내 반박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흔들어야 광고주들에게 유리한 기사에 쩔쩔매는데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흔들 수 있었던 막강한 언론 권력이 무너지고 있는 셈입니다.


‘기자는 저널리즘 원칙대로 기사를 쓰면 된다’

▲2017년 새해 첫날 열린 박근혜 기자 간담회에서 질문을 하지 않은 청와대 기자단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해체하라고 요구한 ‘언론단체시국회의’ ⓒ 언론노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 청원’ 서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도 청와대 기자단 해체 요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민이, 그때는 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PD연합회·한국기자협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 총 12개 단체가 소속돼 있는 <언론단체시국회의>였습니다.

당시 <언론단체시국회의>가 청와대 기자단 해체를 요구했던 이유는 2017년 새해 첫날 열린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었습니다.<언론단체시국회의>는 성명서에서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의 비서진이 직접 간담회를 준비하는 것도 문제인데, 심지어 참석 기자들에게 노트북을 가져갈 수도, 녹음이나 사진 촬영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이런 조건을 다 수용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는 얌전했던 기자들이 마치 민주화 운동의 투사처럼 문재인 지지자들과 싸움을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지지자를 향한 비난 기사와 반박하는 댓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자와 언론사가 저널리즘 원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진실’을 알리고 ‘공정 보도’를 하면 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273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26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4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51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784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114
40
60
07-13 13:35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142
10
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악마유가족 4
0
0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12
0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12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1) 신상철 78
5
5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2) 노컷뉴스 160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40
0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39
0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160
15
1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폭스뉴스 29
0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34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35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93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3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51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25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254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52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88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37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127
0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42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43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11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44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42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32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177
10
1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55
0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5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67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96
15
1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40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55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61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43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60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5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59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40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64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45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52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299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58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77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04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4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69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92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18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20
25
2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18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57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8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76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79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37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10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19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7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28
20
15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94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14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56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07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2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97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46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29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39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01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00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52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19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22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565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391
35
25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48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08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03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54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46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26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27
0
0
10-07 06:37
81488
나 요즈음 로또에 열혈하느라 글 쓰기도 안했는데 아... 마파람짱 124
0
0
10-07 06:19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27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12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15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20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11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45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57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51
0
10
10-06 14:35
81358
경제도못살리곤 많이살렸다 국민속인 진짜빨갱이박정... (1) 진짜우파 138
0
10
10-06 13:22
81357
욱일기 소동, 그리고 방해자로서의 일본 (5) 권종상 407
5
20
10-06 12:46
81356
화보🔻희대의 왕사깃꾼 MB장로🔺ᥧ... (2) 재밋네여~~~~ 287
40
35
10-06 09:25
81355
💖현진 류 지구최강 넘어섰다 연봉 3천만불 유... (2) 홧팅!!!!!!!! 256
40
35
10-06 09:19
81354
조강지처하고 비슷하다 고 (1) 안어 196
0
0
10-06 07:43
81353
이재명은 청년실업정책의 선봉장이야-의지가 필요해 127
0
0
10-06 07:40
81352
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맞이하며 (2) 꺾은 붓 172
0
5
10-06 07:32
81351
민정수석이 도대체 뭐하는거야 정리해 142
0
0
10-06 07:19
81350
화장실에서 내 얼굴을 보니 점이 6개가 넘더구만 시간낭비 140
0
0
10-06 07:18
81349
내일이 5월 7일이구나 (2) 거안사위 143
0
0
10-06 05:31
81348
"세상에 저 말이 나오다니..." (1) 문재앙개소리 256
20
0
10-05 21:39
81347
꺾은 붓 현재상황 (2) 노벨A4상 192
5
0
10-05 21:30
81346
노벨평화상 ㅋㅋ 오다리 개정은 김칫국물만 마셨지 (1) 노벨평화상 239
5
0
10-05 21:16
81345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 (1) 거안사위 276
0
0
10-05 16:08
81344
근데 bbk에 190억 투자했냐 - 손은 손이었구만 162
0
0
10-05 15:22
81343
공천대가로 돈도 받고 - 역사에도 남기고 - 잘가 (1) ㅋㅋ 231
0
0
10-05 15:02
12345678910 ..76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