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맞아 죽을 각오 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1편
  번호 58850  글쓴이 병파  조회 1252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7-12-26 15:39 대문 0

맞아 죽을 각오 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1편
(WWW.SURPRISE.OR.KR / 병파 / 2017-12-26)


나는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간단히 요약하자면, “상대적 평가에서는 문재인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절대적 평가에서는 혹독하게 비판한다”고 요약할 수 있겠다.

‘상대적 평가에서 문재인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말은, 2017년 5월 대통령 보궐선거에 도전했던 대선주자들 중 문재인 이외 주자들은 워낙 수준미달이어서 이들에 비하면 문재인이 월등히 낫기에 문재인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문재인이 일단 대통령에 당선되어 대통령 노릇을 하는 이상, 문재인이 홍준표보다, 안철수보다, 유승민보다, 심상정보다 잘 한다는 이유로 문재인을 칭송만 해야 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문재인이 홍준표나 안철수나 유승민이나 심상정보다 나은 점이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나처럼 문재인이 다른 정치인들보다 낫다고 말하면 대번에 ‘문슬림’이니 ‘문빠’니 하는 말이 나올 것이다. 내가 이런 주장을 하려면 이들에게 대항할 논거가 필요하다. 이미 나는 그 논거를 밝힌 바 있다. 나를 포함한 문재인 지지자 중 대부분은 문재인 개인을 신성시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중도파’다. ‘중도파’가 무엇인지도 나는 이미 밝힌 바 있다. ‘A중사가 B하사에 똥을 핥으라고 강요한 사건이 일어난 경우에, B하사가 이런 부당한 대접을 받은 원인을 A중사의 비뚤어진 인성과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 양쪽에서 찾으려는 경향’을 나는 ‘중도파 정신’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좌파’니 ‘우파’니 하는 논란은 대부분이 “B하사가 똥을 핥게 된 것이 A중사의 비뚤어진 인성 탓일 뿐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따위는 없다”는 식 주장(우파) 내지는 “B하사가 똥을 핥게 된 것은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 탓일 뿐 A중사는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라는 ‘악마’에게 조종당한 또 다른 피해자에 불과하다”는 주장(좌파)으로서, 대한민국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무익한 논쟁에 불과했다.

그런 무익한 논쟁에서 벗어나서 생산적인 논의를 해보자는 세력을 나는 ‘중도파’라고 규정하며, 김구-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그 맥이 이어졌다고 본다. 대한민국 정치가 발전해나가는 방향도, B하사가 똥을 핥게 된 원인이 누구에게 있느냐는 탁상공론을 벗어나는 일이고, 현재 중도파 세력은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그 대표로 내세우고 있다.

문재인이 이런 중도파 정신을 배반한다면 중도파들은 문재인도 단죄할 것이다. 가령 B하사가 똥을 핥도록 강요한 A중사 역시 피해자라는둥 허튼 소리를 한다든가… 자, 이런 내가 ‘문슬림’인가? 이런 관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려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문재인을 비판하기 전에, 문재인을 ‘제대로 공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문재인이라는 정치인은 날마다 욕을 먹고 있다. 그리고 연예인 문희준, 연예인 문채원 등의 예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문씨들 중에 유난히 비위가 좋아서 쌍욕을 먹고 해도 그냥 잘 넘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문재인 입장에서도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많다 보면 비판을 들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식으로 대처할 가능성이 높다. 어지간히 설득력 있는 비판이 아니면 문재인에게 ‘뼈아픈 지적’이 되기 힘들다는 뜻이다. 그러면 어찌해야 하는가?

문재인이라는 사람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무엇일까? 내가 요약해보겠다.

“지금 나 문재인과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나 문재인이 속해 있는 정치공동체 대한민국 내지는 민족공동체 한민족이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 100년 뒤, 200년 뒤에 지금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문재인의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이라는 정치공동체나 ‘한민족’이라는 민족공동체를 넘어서 ‘인류’라는 유전자공동체 내지 ‘생명 전체’를 위한다는 이상도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해도 될 것이다. 문재인이 지금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니까 그 본분을 벗어날 사람 같지는 않아서다.

사실 이런 이상을 품은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전체로만 보면 소수이겠지만) 제법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보통 ‘지사(志士)’라고 부른다.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개개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경향이 강해서 ‘대한민국’이라는 거대 공동체 전체를 조망하기보다는 주로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미시적인 일을 기준으로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주로 단기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가 유지되려면 이처럼 미시적이고 개인적(내지 소 집단적)이고 단기적인 일을 넘어서는 거시적이고 국가적이고 장기적인 고민과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 “반드시 필요하기는 한데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나라도 그런 일에 관심을 기울이자!” 이것이 ‘志士정신’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문재인이라는 인물도 이런 ‘지사’ 중 한 명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런데 문재인을 포함한 ‘지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성찰한다. 성찰 자체는 좋은 일이다. 그런데 이들이 성찰하는 내용이라는 것이, “혹시 내가 국가공동체 전체적인 관점이 아니라 私益을 추구하지는 않았나?” “내가 단기적 시각에 얽매여서 장기적 관점을 놓치지는 않았나?” “내가 너무 미시적으로 봐서 거시적 경향을 놓치지는 않았나?” 이런 쪽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다 보면, 형식적 정당성에 몰두하면서 뻔한 내용적 결함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지사정신’이라는 형식적 틀에 따라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그 형식적 틀에만 어긋나지 않으면 내용상으로 도대체 말이 안 되는 터무니없는 걸 봐도 문제의 심각성에 둔감하기 쉽다는 말이다. ‘지사정신’은 물론 소중하지만, ‘지사정신’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정치공동체의 대통령이어서 ‘지사정신’을 넘어서는 차원 높은 판단력과 도덕성을 요구받고 있다. 그런데 ‘지사정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지사정신을 기초로 삼되, 지사 이상으로 위대한 정치인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 제2편에서 계속하겠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850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김원식
- 이무성
- 사람일보
- 김진희
IP : 175.193.17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57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58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16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79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384
40
60
07-13 13:35
77950
참여정부 운운하는 악질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 보거... 종북참수 애... 3
5
5
06-24 06:04
77949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9
0
5
06-24 05:44
77948
신상철님의 주장을 반박함. 진상규명 21
0
0
06-24 05:38
77946
박정희 전두환 김종필 박근헤 문죄인 단 문 ... 10
0
0
06-24 04:12
77945
문재인이 패배자들 라커룸 쳐들어가서 사진 찍은 이유 (1) 일병 손흥민 20
5
5
06-24 04:07
77943
노무현 가족과 측근 비리 (1) 침어정부 16
0
5
06-24 03:40
77942
김대중 일가의 비리 부패왕 14
0
0
06-24 02:03
77941
▶ 自由韓國黨 김성태, 김종필 사망에 대해 "自由韓國... 서울마포 성... 32
0
5
06-24 01:02
77939
코넬 대학병원, 공군 입소시 엑스레이와와 자생병원 ... 병역비리 11
0
0
06-23 23:49
77846
그의 뜻은 내가 가지고 간다. 14
0
0
06-23 21:11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2) 시애틀외노자 71
5
5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68
10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59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171
5
15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52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4) 미디어오늘 218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41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159
10
25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61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67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173
10
15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70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35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44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65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81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157
0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47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3) 프레시안 314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76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79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95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28
30
40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202
30
40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104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84
0
5
06-21 19:05
77585
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71
0
5
06-21 19:04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86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66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78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64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61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77
0
0
06-21 18:11
77576
. . 73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77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81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88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238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182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179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5) 아이엠피터 318
5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37
30
3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120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110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118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155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290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31
10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3) 아이엠피터 354
10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278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35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34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57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46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23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85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114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26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268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8) 편집국 686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407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435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174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66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311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202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86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98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59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92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503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55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709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81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92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17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96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86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71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87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74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214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52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211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215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29
35
5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210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89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52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203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205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37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73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411
30
5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62
30
4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82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201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201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229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215
0
0
06-16 06:35
12345678910 ..7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