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좌초 증거 무시했다”
  번호 7103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802  누리 20 (20,0, 4:1:0)  등록일 2018-4-7 14:42 대문 2 [천안함]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좌초 증거 무시했다”
(CBS /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2018-03-28)

함미 바닥에 긁힌 자국 뚜렷했지만 폭침 결정 번복 안 해

- 360kg 어뢰 폭발이라면 선체 내부 녹아내렸어야
- 천안함, 좌초 후 무리하게 배를 빼려다 2차사고로 이어진 듯
- 2차사고는 명백한 인재
- 당시 지방선거 앞둔 정부 여당에게 큰 부담이지 않았을까?
- 남북 관계를 위해서라도 합리적,객관적 재조사 필요해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30~19:55)
■ 방송일 : 2018년 3월 29일 (목) 오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신상철 대표(진실의 길,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 정관용> 천안함 침몰 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죠. 어제 방송된 KBS ‘추적 60분’에서 바로 그 의문을 제시했죠. 8년 전에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진실의 길’ 신상철 대표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 대표님, 안녕하세요.

◆ 신상철>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정관용> 어제 프로그램은 보셨죠? 

◆ 신상철> 네, 주의 깊게 봤습니다. 

◇ 정관용> 그동안 신상철 대표께서는 8년 전부터 줄곧 '이건 피격이 아니다, 좌초다' 이런 주장을 해 오셨는데 신상철 대표 의견과 유사한 그런 방송이었습니까?

◆ 신상철> 어저께 방송 내용을 보면 처음 보신 분들은 좀 당황스러우실 수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 사건을 오랫동안 들여다본 입장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요. 또 온라인 상에서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쳤기 때문에 그만큼 검증된 결과물이라고 보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의혹 수준이 아니라 어떤 근거라든지 증거자료가 충분하고 지난 8년간의 재판 과정을 통해서 검증된 부분도 많고요. 또 재판 증거자료로 제출도 되고 그랬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좀 아직 미처 모르시는 분들한테 핵심만 소개해 주시면. 이게 어뢰로 인한 피격이 아니라 좌초다라고 하는 근거가 뭐뭐입니까? 

◆ 신상철> 일단은 폭발이라는 게 있으면 폭발로 인한 현상이 존재해야 되잖아요. 그러한 현상은 천안함에 전혀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국방부에서는 360㎏ TNT화약이 터졌다는 주장인데 그게 성인 6명의 부피란 말이죠. 그 안에 화약이 가득 들어 있으면 그게 터지면 3천도 열과 2만 배 열이 발생한다는 건데 그것은 배가 반파가 됐기 때문에 그 정도의 외력이 필요하다고 역산출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그러한 것만 있는 게 아니고 그에 따른 손상이 나타나야 되는거지요. 적어도 3천도라면 내부가 완전히 녹아내려야 되거든요.

◇ 정관용> 그런 현상이 없다? 

◆ 신상철> 그런 것이 전혀 없고 그을음이라든지 또 그로 인한 인체 손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혀 발견할 수가 없기 때문에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 정관용> 그런데 좌초를 지금 주장하고 계시는데 좌초라는 건 암초에 걸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진=KBS2 ‘추적 60분’ 방송 화면 갈무리)

◆ 신상철> 그 해당 지역은 암초가 있는 지역은 아닙니다. 암초가 있는 지역은 아닌데 모래와 그다음에 조개무덤이 있는 지역인데 이런 게 다 해도에 기록이 돼 있거든요. 하필이면 제일 저수심 지역을 지나기 때문에 거기에 좌초가 됐는데 그 상황에서는 좌초된 사람과 배를 반파시킬 정도는 아닙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요. 

◆ 신상철> 그런데 거기에서 빠져나온 게 잘못이죠. 좌초된 채로 그대로 두고 구조를 했다면 단 한 사람도 다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뺐냐 이 말이죠. 거기서 빼다 보니까 배 밑바닥이 찢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물이 들어오고 침수가 되고 또 기관실 엔진에 물이 들어가니까 바닷물이 들어가니까 꺼지죠. 그러면 표류를 하게 되고 깜깜한 밤에 88명의 배가 표류를 하니까 다른 배 항해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해난 사고입니다. 

◇ 정관용>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에도 직접 참여하셨잖아요. 그리고 이런 의견을 적극 개진하셨을 거 아닙니까? 

◆ 신상철>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왜 반영이 안 됐죠? 

◆ 신상철> 그 당시에 민군합동조사단의 구성 자체가 국방부 또는 국방부와 관련된 국가기관들이었고요. 그리고 학자들도 참여를 했지만 국방부 주장에 굉장히 우호적인 학자들만 참여를 했기 때문에 야당 추천인 저 혼자만 그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를 했고 그리고 우리가 다 보다시피 4월달에 함미가 처음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 말이죠. 배 밑에 쭉쭉 긁혀져 있는 것은 명백한 좌초의 증거란 말이죠. 

이 배가 수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러한 증거인데 조사할 때 처음부터 좌초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못을 박고 조사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에 대해서 이거 문제가 있다. 그리고 사고 내용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고 이를 제기를 하면서 결국 고소, 고발을 당하고 지금까지 8년간 재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 정관용> 재판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 신상철> 지금 항소심 진행 중에 있고요. 5년 동안 1심을 한 결과는 2016년 1월에 제가 주장했던 34가지가 기소가 되어서 그중에 32개는 무죄를 받았고요. 2개가 유죄로 판단이 돼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고 사실 지금 지난달 재판으로 항소심이 마무리된 상태인데 이번에 재판부 판사님 세 분이 다 인사이동으로 조치가 되셨어요. 그 바람에 또 할 수 없이 재판을 6개월 정도는 추가 증인 신청을 통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합리적으로 의문이 드는 게 만약 좌초가 맞다면 왜 굳이 그걸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이라고 조사 결과를 만들었어야 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처럼 명확한 사실을 배에 탔다가 생존한 그런 수병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입을 영원히 닫아서 비밀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 신상철> 해난 사고를 사실대로 그대로 말하면 별 문제가 없을 사안인데 그런데 이 사건 자체가 좀 복잡했던 부분이 저는 그 첫 번째 이유라고 보는데요.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연속된 두 번의 사고이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분명한 인재가 존재합니다.

◇ 정관용> 두 번이라는 건 뭐죠? 두 번째 거는? 

◆ 신상철> 처음에 좌초한 상태에서 배를 뺐단 말이죠, 무리하게. 배를 빼는 과정에서 함장이 독자적인 판단을 했는지 아니면 사령부나 상부와 의논을 했는지 부분은 저는 현재로서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것이 상부와 의논한 결과 같으면 두 번째의 사고로 배가 반파되는 사고를 맞은 부분은 굉장히 커다란 인재이고 당시 여당 입장에서는 악재 중 악재인 거죠. 이러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존재했던 거라 보고요.

또 그때 2010년의 상황이 지금 비슷하게 6월 달에는 지방선거가 있고 3월달에 사고가 났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46명이 사망하는 이러한 인재가 그런 악재로 작용한다고 봤을 때 그것을 돌파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어떤 또는 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전가시킬 수 있는 돌파구로 찾았던 것으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정관용> 그리고 그렇게 추정된다는 말씀이신데 이 비밀을 영원히 지킬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신상철 전 천안함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사진=진실의길 홈페이지)

◆ 신상철> 실은 생존자 가운데에서도 이미 정부의 발표가 사실이 아니라는 실토가 나왔습니다, 한 2년 전에.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물론 그분이 양심선언을 한 게 아니라서 변호사분들하고 의논 중에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영원히 비밀로 묻힐 수도 없고 또 이것이 정말 중요한 국가적인 사안이고 말이죠. 그리고 다음 달에 남북한 대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화를 앞두고 북한을 살인범으로 만들어놨다면 그들로부터 사과 한마디 안 받고 대화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이 결과를 조작을 했더라면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에 대해서 사과나 사죄를 하지 않고 어떻게 우리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봤을 때 이것에 대한 어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그러한 재조사를 통해서 진실 규명을 명백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정관용> 그런데 그때 민군합동조사단뿐이 아니라 조사 결과를 국제적으로 공증 받지 않았었나요? 

◆ 신상철> 그게 많은 분들이 그렇게 공증 받은 걸로 생각을 하시는데요. 미국과 영국 그다음에 호주, 스웨덴 각자 오신 분들이 천안함 사고를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오신 분들은 자신들이 관련되어 있는…

◇ 정관용> 알겠습니다. 정확하게 천안함 조사 결과만 검증한 위원회는 아니었다, 국제적인.

◆ 신상철> 그렇습니다. 

◇ 정관용> 오늘 일단 여기까지 말씀 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신상철> 고맙습니다. 

◇ 정관용> 참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진실의 길 신상철 대표였어요.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46348#csidx4f389d964d8846b9541a942ba8d674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03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125.184.21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0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4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75
40
60
07-13 13:35
80882
나아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0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1) 꺾은 붓 44
0
1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138
5
5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59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29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31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46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45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39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38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51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4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28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7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45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95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7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7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70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47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5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6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69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3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6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2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88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1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6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60
10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6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5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3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2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4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8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1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06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89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0
50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89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2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7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5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1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4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4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6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69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6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5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7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59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2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4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3) 개눈깔 219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4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4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39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7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80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6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7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8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37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4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0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5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4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0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2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3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4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1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2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66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4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6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6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8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0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3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0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6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08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4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4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5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6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04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0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94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0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8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1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9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0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6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9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8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2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4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5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6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7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7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30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9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3
5
0
09-10 22:0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