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좌초 증거 무시했다”
  번호 7103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897  누리 20 (20,0, 4:1:0)  등록일 2018-4-7 14:42 대문 2 [천안함]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좌초 증거 무시했다”
(CBS /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2018-03-28)

함미 바닥에 긁힌 자국 뚜렷했지만 폭침 결정 번복 안 해

- 360kg 어뢰 폭발이라면 선체 내부 녹아내렸어야
- 천안함, 좌초 후 무리하게 배를 빼려다 2차사고로 이어진 듯
- 2차사고는 명백한 인재
- 당시 지방선거 앞둔 정부 여당에게 큰 부담이지 않았을까?
- 남북 관계를 위해서라도 합리적,객관적 재조사 필요해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30~19:55)
■ 방송일 : 2018년 3월 29일 (목) 오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신상철 대표(진실의 길,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 정관용> 천안함 침몰 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죠. 어제 방송된 KBS ‘추적 60분’에서 바로 그 의문을 제시했죠. 8년 전에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진실의 길’ 신상철 대표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 대표님, 안녕하세요.

◆ 신상철>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정관용> 어제 프로그램은 보셨죠? 

◆ 신상철> 네, 주의 깊게 봤습니다. 

◇ 정관용> 그동안 신상철 대표께서는 8년 전부터 줄곧 '이건 피격이 아니다, 좌초다' 이런 주장을 해 오셨는데 신상철 대표 의견과 유사한 그런 방송이었습니까?

◆ 신상철> 어저께 방송 내용을 보면 처음 보신 분들은 좀 당황스러우실 수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 사건을 오랫동안 들여다본 입장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요. 또 온라인 상에서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쳤기 때문에 그만큼 검증된 결과물이라고 보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의혹 수준이 아니라 어떤 근거라든지 증거자료가 충분하고 지난 8년간의 재판 과정을 통해서 검증된 부분도 많고요. 또 재판 증거자료로 제출도 되고 그랬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좀 아직 미처 모르시는 분들한테 핵심만 소개해 주시면. 이게 어뢰로 인한 피격이 아니라 좌초다라고 하는 근거가 뭐뭐입니까? 

◆ 신상철> 일단은 폭발이라는 게 있으면 폭발로 인한 현상이 존재해야 되잖아요. 그러한 현상은 천안함에 전혀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국방부에서는 360㎏ TNT화약이 터졌다는 주장인데 그게 성인 6명의 부피란 말이죠. 그 안에 화약이 가득 들어 있으면 그게 터지면 3천도 열과 2만 배 열이 발생한다는 건데 그것은 배가 반파가 됐기 때문에 그 정도의 외력이 필요하다고 역산출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그러한 것만 있는 게 아니고 그에 따른 손상이 나타나야 되는거지요. 적어도 3천도라면 내부가 완전히 녹아내려야 되거든요.

◇ 정관용> 그런 현상이 없다? 

◆ 신상철> 그런 것이 전혀 없고 그을음이라든지 또 그로 인한 인체 손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혀 발견할 수가 없기 때문에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 정관용> 그런데 좌초를 지금 주장하고 계시는데 좌초라는 건 암초에 걸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진=KBS2 ‘추적 60분’ 방송 화면 갈무리)

◆ 신상철> 그 해당 지역은 암초가 있는 지역은 아닙니다. 암초가 있는 지역은 아닌데 모래와 그다음에 조개무덤이 있는 지역인데 이런 게 다 해도에 기록이 돼 있거든요. 하필이면 제일 저수심 지역을 지나기 때문에 거기에 좌초가 됐는데 그 상황에서는 좌초된 사람과 배를 반파시킬 정도는 아닙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요. 

◆ 신상철> 그런데 거기에서 빠져나온 게 잘못이죠. 좌초된 채로 그대로 두고 구조를 했다면 단 한 사람도 다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뺐냐 이 말이죠. 거기서 빼다 보니까 배 밑바닥이 찢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물이 들어오고 침수가 되고 또 기관실 엔진에 물이 들어가니까 바닷물이 들어가니까 꺼지죠. 그러면 표류를 하게 되고 깜깜한 밤에 88명의 배가 표류를 하니까 다른 배 항해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해난 사고입니다. 

◇ 정관용> 8년 전 민군합동조사단에도 직접 참여하셨잖아요. 그리고 이런 의견을 적극 개진하셨을 거 아닙니까? 

◆ 신상철>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왜 반영이 안 됐죠? 

◆ 신상철> 그 당시에 민군합동조사단의 구성 자체가 국방부 또는 국방부와 관련된 국가기관들이었고요. 그리고 학자들도 참여를 했지만 국방부 주장에 굉장히 우호적인 학자들만 참여를 했기 때문에 야당 추천인 저 혼자만 그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를 했고 그리고 우리가 다 보다시피 4월달에 함미가 처음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 말이죠. 배 밑에 쭉쭉 긁혀져 있는 것은 명백한 좌초의 증거란 말이죠. 

이 배가 수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러한 증거인데 조사할 때 처음부터 좌초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못을 박고 조사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에 대해서 이거 문제가 있다. 그리고 사고 내용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고 이를 제기를 하면서 결국 고소, 고발을 당하고 지금까지 8년간 재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 정관용> 재판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 신상철> 지금 항소심 진행 중에 있고요. 5년 동안 1심을 한 결과는 2016년 1월에 제가 주장했던 34가지가 기소가 되어서 그중에 32개는 무죄를 받았고요. 2개가 유죄로 판단이 돼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고 사실 지금 지난달 재판으로 항소심이 마무리된 상태인데 이번에 재판부 판사님 세 분이 다 인사이동으로 조치가 되셨어요. 그 바람에 또 할 수 없이 재판을 6개월 정도는 추가 증인 신청을 통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합리적으로 의문이 드는 게 만약 좌초가 맞다면 왜 굳이 그걸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이라고 조사 결과를 만들었어야 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처럼 명확한 사실을 배에 탔다가 생존한 그런 수병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입을 영원히 닫아서 비밀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 신상철> 해난 사고를 사실대로 그대로 말하면 별 문제가 없을 사안인데 그런데 이 사건 자체가 좀 복잡했던 부분이 저는 그 첫 번째 이유라고 보는데요.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연속된 두 번의 사고이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분명한 인재가 존재합니다.

◇ 정관용> 두 번이라는 건 뭐죠? 두 번째 거는? 

◆ 신상철> 처음에 좌초한 상태에서 배를 뺐단 말이죠, 무리하게. 배를 빼는 과정에서 함장이 독자적인 판단을 했는지 아니면 사령부나 상부와 의논을 했는지 부분은 저는 현재로서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것이 상부와 의논한 결과 같으면 두 번째의 사고로 배가 반파되는 사고를 맞은 부분은 굉장히 커다란 인재이고 당시 여당 입장에서는 악재 중 악재인 거죠. 이러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존재했던 거라 보고요.

또 그때 2010년의 상황이 지금 비슷하게 6월 달에는 지방선거가 있고 3월달에 사고가 났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46명이 사망하는 이러한 인재가 그런 악재로 작용한다고 봤을 때 그것을 돌파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어떤 또는 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전가시킬 수 있는 돌파구로 찾았던 것으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정관용> 그리고 그렇게 추정된다는 말씀이신데 이 비밀을 영원히 지킬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신상철 전 천안함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사진=진실의길 홈페이지)

◆ 신상철> 실은 생존자 가운데에서도 이미 정부의 발표가 사실이 아니라는 실토가 나왔습니다, 한 2년 전에.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물론 그분이 양심선언을 한 게 아니라서 변호사분들하고 의논 중에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영원히 비밀로 묻힐 수도 없고 또 이것이 정말 중요한 국가적인 사안이고 말이죠. 그리고 다음 달에 남북한 대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화를 앞두고 북한을 살인범으로 만들어놨다면 그들로부터 사과 한마디 안 받고 대화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이 결과를 조작을 했더라면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에 대해서 사과나 사죄를 하지 않고 어떻게 우리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봤을 때 이것에 대한 어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그러한 재조사를 통해서 진실 규명을 명백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정관용> 그런데 그때 민군합동조사단뿐이 아니라 조사 결과를 국제적으로 공증 받지 않았었나요? 

◆ 신상철> 그게 많은 분들이 그렇게 공증 받은 걸로 생각을 하시는데요. 미국과 영국 그다음에 호주, 스웨덴 각자 오신 분들이 천안함 사고를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오신 분들은 자신들이 관련되어 있는…

◇ 정관용> 알겠습니다. 정확하게 천안함 조사 결과만 검증한 위원회는 아니었다, 국제적인.

◆ 신상철> 그렇습니다. 

◇ 정관용> 오늘 일단 여기까지 말씀 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신상철> 고맙습니다. 

◇ 정관용> 참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진실의 길 신상철 대표였어요.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46348#csidx4f389d964d8846b9541a942ba8d674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039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아이엠피터
- 김명환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25.184.21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9) 편집국 8235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5785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3074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6846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6) 신상철 91805
40
75
07-13 13:35
110662
"장자연 리스트 명확히 진상규명하라"… 진상조사 3
0
0
03-24 22:48
110661
충청권 정의당 지지율, 2위 올라 지지율 13
5
5
03-24 19:09
110660
63세면 은퇴생활을 준비해야지 정상이야 후회하지마 12
0
0
03-24 17:14
110659
서산시 양대동소각장 매일 200톤 소각, 1급... 시골목사 24
0
5
03-24 15:33
110658
대답할 수 있는 건 나 뿐이니까 4seasons 10
0
0
03-24 09:39
110656
문재인 칠성시장 기관단총 경호, 국민들을 죽이겠다 ... 선전포고 65
5
0
03-24 07:45
110655
대박영상:🔻“OOO이 이 개새끼 살인마!”€... (1) 남녀 특공대 129
5
5
03-24 06:12
110654
한눈에 보는 우덜식 인사 절라인사 17
5
0
03-24 04:58
110652
유시민 친누나 마인드 좌좀본색 22
5
0
03-24 02:25
110651
문재앙... 대구 환영의 진실 쑈통령 44
10
0
03-24 00:22
110650
'한치 앞 못본' 유시민의 '가벼운 입' 부메랑, 과거 '... 마약가족 37
10
0
03-24 00:17
110649
목소리 큰 것이 장땡이냐-그럼 배우로 바꿔, 거 모래... 그넘목소리 21
0
0
03-23 17:40
110648
[잔발춤] 지루박 전문 콜라텍 대박정보 펌글 48
0
0
03-23 15:12
110642
토착왜구 명단 발견 (1) 토착왜구발견 75
20
0
03-23 11:37
110641
국제언론인협회(IPI), "민주당은 선동발언 자제하라" 선동정부 21
5
0
03-23 10:35
110640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바로 세웁시다 여인철 69
0
5
03-23 10:18
110639
아래 창원 성산구 보궐선거 정의당? 개풀뜯어먹는 소... YK 32
10
0
03-23 09:56
110638
문재앙. 북한에게도 구라치다 걸렸노 (1) 구라왕 40
10
0
03-23 09:26
110637
🔴법무차관 특수강간+개와 성행위🔴 (1) 난교파티# 182
20
20
03-23 07:32
110636
검찰, 文이 임명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최초로' ... 구속영장발부 32
0
0
03-23 04:03
110635
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1) 긴급체포 56
5
10
03-23 01:46
110634
친일파 유시민 (2) 토착왜구 51
20
0
03-22 22:48
110633
천안함 사건 남북공동조사가 필요 (4) 문제해결 139
10
5
03-22 19:53
110632
천안함 어뢰조사위원 “내가 감정하면 어뢰 북한제 단... 재조사 55
0
5
03-22 19:39
110631
네가 죽든 내가 뒤지든 결판을 내겠다 23
0
0
03-22 18:22
110630
창원선거 여론조사🎴정의당 60% 압승 (2) ☦ㅎㅎ.... 180
20
30
03-22 14:35
110629
🚫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3) 황교안 끝장 192
20
25
03-22 12:56
110628
💩권종상이 반일선동에 적극적인 이유💩... (1) 대머리 권 43
0
0
03-22 12:20
110627
KAIST교수가 유시민 누나에게 "경찰시험 보세요" 골때리네 24
5
0
03-22 12:15
110626
오늘 서해수호 기념식에 문재인 불참 (2) 역시 30
5
0
03-22 12:05
110625
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1) 아이엠피터 125
10
10
03-22 11:50
110624
‘분단체제’, 정상적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67
0
5
03-22 11:02
110623
北, 통일·외교부에 "업무계획서 쓰레기통에 쳐넣으라... (1) 빨갱이 28
0
0
03-22 10:14
110622
오세훈이 들려주는 황교안의 엘시티 사건 오세운 33
0
0
03-22 10:12
110621
빤스 목사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종 황교안 빤스목사와 ... 25
0
0
03-22 10:09
110620
Trump Imposes North Korea Sanctions Amid Stalled T... Trump 12
0
0
03-22 10:05
110619
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2) 권종상 143
10
15
03-22 09:54
110618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3) 이철규 28
0
0
03-22 09:50
11061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2) 이철규 27
0
0
03-22 09:07
110615
최고존엄👩나경원 궁지에 집단퇴장 (2) ☦ㅎㅎ.... 141
15
15
03-22 07:36
110614
馬來西亞首相前誤用印尼語打招呼 문재앙 17
0
0
03-22 04:34
110613
자유한국당아 자유한국당아 예언서 27
5
0
03-22 03:06
110612
'격전지' 창원 성산 범진보 후보 단일화, 어디까지 왔... 단일화 15
0
0
03-21 23:29
110611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7.9%, 중도층 결집에 반등... 중도결집 16
0
0
03-21 23:18
110609
"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아 ... 조사하라 11
0
0
03-21 22:42
110608
김학의랑 황교안이랑 역을려했는데 알고보니 검찰총장... 웃기네 56
15
0
03-21 15:45
110607
김학의 사건...좌파들이 숨겨온 진 실...마치 박근혜 ... 김학의 45
15
0
03-21 15:37
11060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 (1) 이철규 75
0
0
03-21 15:30
110605
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3
5
0
03-21 15:23
110604
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6
0
0
03-21 15:05
110603
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7
0
0
03-21 14:55
110602
[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6
10
0
03-21 12:31
110601
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6
5
0
03-21 12:28
110600
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5
0
0
03-21 12:25
110599
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4
10
0
03-21 12:19
110598
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1) 아이엠피터 177
10
5
03-21 11:22
110597
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8
5
0
03-21 10:21
110596
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102
0
0
03-21 10:02
110595
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5
5
0
03-21 07:56
110594
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60
10
0
03-21 06:51
110593
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40
15
15
03-21 06:01
110592
“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30
0
5
03-20 22:35
110548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5
5
03-20 16:56
110464
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95
10
0
03-20 13:57
110463
"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52
5
0
03-20 13:47
110462
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7
5
0
03-20 13:45
110461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72
5
5
03-20 13:42
110460
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0
5
03-20 13:25
110459
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8
10
0
03-20 12:53
110458
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7
5
0
03-20 12:49
110457
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8
5
0
03-20 12:44
110456
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5
0
03-20 12:41
110455
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73
23
25
03-20 12:03
110454
문재인이 잘하는 거 😪 27
10
0
03-20 11:49
110453
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4
10
0
03-20 10:51
110452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330
10
10
03-20 10:17
110319
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7
0
0
03-19 18:00
110318
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22
0
0
03-19 16:35
110309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80
10
5
03-19 10:37
110308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19
0
0
03-19 09:57
110307
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76
15
10
03-19 09:40
110306
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4
0
0
03-19 07:30
110305
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60
25
25
03-19 05:38
110304
☎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9
30
30
03-19 02:03
110180
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21
0
0
03-18 17:16
110179
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7
0
0
03-18 16:31
110161
[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9
5
10
03-18 14:34
110160
‘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73
5
10
03-18 13:56
110159
[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33
0
0
03-18 12:21
110158
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32
0
0
03-18 11:41
110157
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7
0
0
03-18 11:21
110156
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8
0
0
03-18 11:19
11015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203
0
5
03-18 11:10
110154
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8
0
0
03-18 10:41
110153
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9
0
0
03-18 10:18
110152
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9
0
0
03-18 10:17
110151
💘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54
30
30
03-18 10:16
110150
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8
0
0
03-18 09:27
110148
🔻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80
30
30
03-18 01:06
110061
[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7
0
0
03-17 19:59
110058
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9
5
0
03-17 13:10
110050
💖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11
35
35
03-17 02:18
110011
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10
0
03-16 13:41
110008
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55
10
10
03-16 09:02
110007
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71
10
15
03-16 08:21
110006
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8
30
30
03-16 06:11
110005
🔴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35
35
03-16 01:52
10977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52
5
5
03-15 20:44
109608
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4
5
10
03-15 15:08
109607
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6
35
35
03-15 14:32
12345678910 ..100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