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 중국군, 韓 전작권 환수 문제가 거슬리기 시작했다!
  번호 54696  글쓴이 윤석준  조회 1143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1-8 15:07 대문 0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 중국군, 韓 전작권 환수 문제가 거슬리기 시작했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7-11-08)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은 문재인 대통령 [출처: 중앙포토]

지난 28일 한·미 양국의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연례안보협의회(SCM)의 핵심 현안은 미 전략무기의 한반도 전개 방식과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전환계획을 공동 보완하는 문제였다.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전작권 전환 로드맵은 구체화된다. 현재는 한미연합사의 경우 주한미군이 사령관, 한국군이 부사령관을 맡는다. 한국군이 전작권을 환수하거나 ‘미래연합사령부’로 재편되면한국군 사령관이 전시에도 2만8500여 명의 주한미군과 각종 전력을 작전 지휘하는 구조가 된다. 만약 시행되면 세계 최강군 미군이 타국군 지휘를 받는 첫 사례가 된다.

[출처: 국방부]

이보다 앞선 9월 28일 한국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거행된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그동안 한미 연합사가 주도하던 전작권을 한국군 환수를 조기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그동안 2회 연기되었던 전작권을 가급적 임기(2017~22년) 내 전환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말처럼 전작권 환수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한·미 양국이 원칙적으론 공감대를 이뤘지만 세부 논의에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공동으로 전작권을 행사하는 현행 방식이 한국 안보를 담보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믿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전작권 논란이 한국 안보 최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도 '전작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동안 중국 정치 지도자들은 한국의 전작권 전환 시도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한반도 문제는 전작권보다 미·중이 나서야 하는 동북아 현안으로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 군부는 꽤나 신경을 쓰고 있었다. 이 문제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결정 나면 북한의 국지도발, 핵 및 미사일 위협에 한국 또는 미국 군 당국이 독자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본 탓이다. 특히 미국이 독자적인 군사 행동에 나서면 어떻게 되나에 대한 불안이 컸다.

지난 4월 21일 한·미 공군의 연합훈련인 ‘맥스선더’가 실시된 가운데 한·미 공군사령관이 교차 탑승 및 지휘 비행을 했다. 국산 전투기 FA-50에는 미 7공군 사령관 토머스 버거슨 중장(오른쪽)이, 미국 F-16에는 공군 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오른쪽 둘째)이 탑승했다. [출처: 중앙포토]

그러다 문 정부 들어서 전작권 환수 얘기가 본격화되자 중국 군사전문가들 사이에서 자성론이 일기 시작했다. 중국 군부가 그동안 한국군의 위상과 역할을 간과했던 것 아니냐는 것이다. ‘한국이 전작권 환수를 강하게 주장하는 데 일종의 명분을 준 것이 아닌가.’, ‘한국군을 한국전쟁 정전협정 당사국이 아니라는 이유에서 너무 소외시켰나.’ 이런 얘기들이 오갔다. 중국은 한반도 전작권 문제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학회에서 만난 중국, 대만, 일본 등 주요 군사전문가들과 나는 대화를 통해 몇 가지 정리해봤다. 물론 얘기를 건넨 조건은 익명 처리다.

우선 한국의 전작권 행사가 중국이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지 따져보고 있다. 중국은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주장하면서 주한미군의 철수를 바란다. 이점은 북한과 같다. 결국 문 정부의 강한 제스처로 주한미군 철수 문제가 불거지길 기대하고 있다. 자연스레 한반도 내 중국군의 영향력을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결정한 ‘한반도 사드 배치’를 두고 극열하게 반대한 중국군을 봐도 알 수 있다.

경기도 동두천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2사단 부대 중 평택으로의 첫 이전을 시작한 지난해 8월 13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미2사단 캠프 케이시에서 미군이 2-8기병대의 보병전투장갑차를 열차에 싣고 있다. [출처: 중앙포토]

두 번째는 ‘한·중 전략대화’ 상시화를 꾀하고 있다. 북한이 한국에 군사도발할 경우 한국 정부는 즉각적인 군사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를 막고 한반도 상황을 현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선 한·중간 군사 회담은 불가피하다. 북한이 국지도발에 나설 경우 이를 진화하는 수단으로 쓴다는 얘기다. 이 역시 한반도 내 영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세 번째는 중국군의 군사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명분으로 삼고 싶어 한다. 2020년에 마무리되는 중국군 개혁 2.0, 한국군이 전작권을 돌려받을 시기인 2022년. 뚜렷한 관계는 없지만, 엇비슷한 시기에 추진되는 변화다. 전작권 전환이 더 빠르게 이뤄진다면 중국군의 군사 개혁도 특히, 북부전구사령부의 역량도 더 빠르게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네 번째의 경우 미국이 단독으로 대(對) 북한 군사작전에 나설 때다. 최근 미국 내에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강한 응징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연일 강도 높은 발언으로 북한의 도발행위를 규탄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이 중국군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다. 중국은 문재인 정부가 전작권을 넘겨받을 경우 가장 먼저 '한국 따로 미국 따로' 상황을 원치 않는다고 나설 가능성이 크다. 지금과 같이 군사적인 면에서 미국이 한국을 통제해주길 바라고 있다. 

[출처: 중앙포토]

한국군의 역량 강화를 우려하기도 했다. 전작권을 돌려받으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 구비에 막대한 자금을 쏟을 수밖에 없다. 일부 중국군 간부는 “북부전구사령부에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위치한 북해함대사령부가 포함된 것은 한반도 유사 사태에 대한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노골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즉 한반도에 위기가 발생하면 중국군이 한반도 북쪽뿐만이 아니라 서해를 통한 대규모 상륙 및 지상작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한국군의 또 다른 전력 보완계획을 세운다면 중국군 입장에서 전력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감지한 듯 최근 북부전구사령부는 위기 상황 대비 훈련을 강화하고 있고, 내몽골 지역에서 24시간 동안 3군이 쉬지 않고 합동작전을 실시하기도 했다. 일부 군사전문가는 중국군이 인도양 지부티 해군기지를 확보하면서 벌인 모의훈련이 북한의 우발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내놨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와 F-15K 전투기 편대가 강원도 백두대간에서 전투초계비행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중앙포토]

한국군의 능력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바로 정찰·감시 능력이다. 전작권 전환은 한국군이 독자적인 정찰·감시 자산을 확보할 명분이 되는 셈이다. 이 분야는 지금까지 미국이 주로 담당했다. 전작권 전환 후 한국군마저 정찰·감시 능력을 키우면 한·미·일 3개국의 정찰·감시망이 더 촘촘해진다. 중국 입장에선 달갑지 않다. 실제 ‘2018-2022년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한국은 이스라엘에서 감시 첩보위성 4~5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중국이 시답지 않게 봤던 한반도 전작권 문제, 앞으로 민감해질 사안임은 분명하다. 한국군을 재평가해야 하고, 이에 따른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의미다. 동시에 한국이 전작권 행사를 어설프게 해 주한 미국의 역할을 축소시키고, 궁극적으로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길 바라기도 할 것이다.  

지난 6월 2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경기도 의정부 미군 제2사단 본부를 방문, 아파치 헬기에 올라 토머스 밴덜 미8군 사령관(뒷모습)과 이야기하고 있다. 강 장관은 이날 ‘굳건한 한·미 동맹과 연합방위 태세’를 강조했다. 6·25를 맞아 외교부 장관이 미군부대를 찾은 것은 강 장관이 처음이다. [출처: 중앙포토]

전작권 문제가 단순히 한반도 위기 현안이 아니라 ‘동북아 전체’와 관련돼 있음을 알아야 한다. 특히 중국군의 반응도 예의주시해야 한다. 이점에서 문재인 정부가 한국군의 전작권 전환을 자칫 '한국군의 독자적인 작전통제권 행사'에만 치중할까 우려된다. 전작권 문제가 한미 동맹 약화와 중국의 한반도 영향력 강화로 귀결돼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중국군이 막강한 군사력으로 동북아 진출을 노린다면 한·미 동맹은 더 굳건해져야 함은 부인할 수 없다. 한국군의 전작권 행사가 북핵 위협을 가속화시키고, 중국군의 영향력만 키워주는 수단이 된다면 이는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전작권 문제는 ‘환수’ 자체보다 ‘어떻게’, ‘무엇을’에 더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 김영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696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강진욱
- 권총찬
IP : 237.432.7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72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2967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901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06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2510
40
75
07-13 13:35
100805
145. "붉은 성게 유생"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8
0
0
12-12 22:00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26
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1) 강진욱 105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146
10
5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129
5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5) 신상철 173
10
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74
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35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00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1) 강진욱 241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41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128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89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32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8) 신상철 298
1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180
20
20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256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161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165
25
2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39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189
25
2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48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165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71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26
1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25
1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125
1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170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67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29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대자보 143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154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4) 권종상 225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13) 신상철 302
1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08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53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165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94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53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05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78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68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82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16) 신상철 692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11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95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44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271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8) 신상철 461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48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277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03
30
2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8) 신상철 483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09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28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84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194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96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30
30
25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7) 신상철 493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68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38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196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6) 正추구 181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24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21) 신상철 627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33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49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49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295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01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28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21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20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29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97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95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83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77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6) 正추구 279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04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184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25) 신상철 751
20
6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372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282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31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397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372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370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378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0) 신상철 645
5
65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378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409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326
30
30
12-02 04:23
98542
[이재명] 엄청난 충격뉴스 !! (1) 펌글 221
0
0
12-02 00:4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432
10
0
11-30 12:05
97853
❎독일판 “나는 개새끼”❎ (2) 🔴 271
30
30
11-30 09:16
9785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13) 신상철 872
10
75
11-30 09:14
97527
[만평] 습관적 친일 (2) 권총찬 621
10
10
11-29 14:55
97525
함미를 이동시킨 이유는 3의부표밑 물체가 10,000% 연... 正추구 199
0
5
11-29 11:42
9752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2) 신상철 775
15
75
11-29 10:29
97523
‘문파’에 던지는 충고, 이재명은 文정권 주적이 아... (5) 임두만 628
15
5
11-29 09:31
97522
중앙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고발, 항고이유서!! (1) 시골목사 142
0
0
11-29 09:09
97520
공지영 “심상대 작가가 성추행” 주장 공지영 151
5
0
11-29 08:55
97518
이재명은 문준용 취업비리의 내막을 알고있는듯 문준용 157
0
0
11-29 08:34
97516
"나 건드리면 아들 다친다" 이재명 170
10
0
11-29 08:24
97003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9) 권종상 496
5
25
11-28 11:02
97002
디스패치가 조덕제 기사와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3) 아이엠피터 473
5
5
11-28 10:36
9700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14) 신상철 894
15
75
11-28 08:51
97000
문제인에 대한 주부들의 불만 (1) 세금왕 248
5
0
11-28 08:13
12345678910 ..9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