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누가 이 검사를 죽게 했는가
  번호 54466  글쓴이 권종상  조회 894  누리 35 (0,35, 0:0:7)  등록일 2017-11-7 13:24 대문 0

누가 이 검사를 죽게 했는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1-07)


거짓말처럼, 겨울이 오는 전령처럼 눈이 그렇게 펑펑 내리더니 하늘이 이렇게 맑습니다. 눈이 쌓이지 않았던 것을 다행으로 생각할 만큼 내 감성은 참 많이 말라 버렸더군요. 아침엔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인지 타이어 압력을 체크하라는 경고등이 들어와서 덜컹했습니다만, 이따가 집에 가는 길에 코스트코 타이어 센터라도 들러 모자란 바람을 좀 집어 넣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손이 곱을 만큼 춥습니다. 그러면서 햇볕은 쨍쨍. 시애틀답지 않은, 마치 한국의 어느 흔한 겨울날 같은 그런 날씨가 계속됩니다. 서머타임이 끝난 시애틀, 엊그제 같은 시간보다 더 길고 긴 내 그림자를 보며 걷는 것이 조금 쓸쓸하게까지 느껴집니다. 겨울이라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카페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조금 더 움추린 것처럼 보이고, 이들이 입고 있는 옷이 두터워졌다는 것이 눈에 확 띱니다. 개중 카페의 온기 때문에 자켓을 벗어 부치고 반팔로 뭔가를 두들기고 있는 이들의 모습도 많이 띠지만. 커피의 향이 새롭습니다. 아, 겨우 열두시 사십 오분인데, 햇살의 각도가 이렇다니. 북위 47도, 시애틀에 겨울이 찾아오면서 낮의 길이는 매일매일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제 동지가 지나고 나서야 햇살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겠지요.

주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이른바 ‘흑와대’를 시청하면서 세상이 변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아마 ‘나는 꼼수다.’를 즐겨 들었던 이들이라면 더욱 깊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을 겁니다. 저들이 자기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그들의 권력을 연장시키려면 무슨 짓이든지 하는 집단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보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김어준 식의 유머가 빵빵 터지는 지상파 프로그램, 그것도 저렇게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이라니. 그동안 숨겨져 있던 것들이 하나 둘 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변창훈 서울 고검 검사의 자살 사건 소식이 뜹니다. 신문들은 검찰의 수사 방식을 물어뜯기 시작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것도 검찰이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꺼내 듭니다. 글쎄요, 지금까지 국정원 관련 사건에서 나왔던 그 수많은 죽음들에 대해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고 무시했던 것이 언론 아니었나요? 지금 검찰이 물론 그 어느때보다 강한 개혁 드라이브가 걸려 있기에, 그들의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인가 큰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의 변창훈 검사 자살 사건을 압박 수사가 빚은 비극으로 보기엔, 지금까지 다른 비극들을 만들어 왔으면서도 음지에 숨어 있었던 국정원이 ‘숨기려고 하는 것’이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저나, 혹은 다른 이들이 갖고 있는 이런 의문들을 풀어 내기 위해서라도, 검찰의 철저한 수사는 필요합니다. 물론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도 강압이나 망신주기가 없었는지 들여다보긴 해야겠지요. 그러나 이명박근혜 시절 주요 사건마다 미적미적거렸던 검찰이 이제사 자기들이 취해야 하는 본연의 자세를 취하고 있는 지금, 일부 언론의 보도 방향은 매우 마음에 걸립니다.

적폐는 지금 사방에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것은 진실입니다. 돌아가신 분께는 안된 일이긴 합니다만, 이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세력은 결국 이분이 정의로운 검사로서의 길을 가지 못하게 했던 권력, 즉 앙시앙 레짐이란 사실은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아, 벌써 해가 많이 기울었습니다. 이제 겨우 한 시인데. 시애틀의 각도 낮은 햇살은 제 키보다 훨씬 긴 그림자를 만들고, 저는 그 그림자를 달고 다시 길을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466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임두만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IP : 71.231.6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7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81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72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683
40
60
07-13 13:35
63821
심층고백☦김대중고문 “장자연과 방사장님” (1) #MeToo~~~~~ 120
25
0
02-24 06:38
63820
충격적: 미국 남북전쟁이 한국에 미친영향 (1) 심층분석 123
25
0
02-24 06:34
63767
컬링보면서 얻은 삶의 교훈 인생의 지침 9
0
0
02-24 02:03
63599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5) 편집국 297
20
5
02-23 16:30
63598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 짠 사기극이다 (1) 진짜보수 94
5
10
02-23 15:24
63597
‘윤성빈 특혜 응원’ 박영선 고발 변호사 단체 “안... 적폐박영선 49
0
0
02-23 15:12
63596
외국인도 아는 그곳의 위험성 유명한그곳 53
5
0
02-23 15:04
6359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57
0
0
02-23 14:42
63594
천안함 재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재조사해 침몰 원인을... 양이천사 56
10
0
02-23 14:19
63593
민주당 조무래기들 계속 사기칠래 (3) 시지프스 63
0
0
02-23 14:19
63592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1) 임두만 138
0
0
02-23 13:39
63591
" 김영철 오면 체포하거나 사살" (1) 사살김영철 111
15
0
02-23 13:26
63590
분노하라 천안함 46
5
0
02-23 13:21
63589
천안함46용사는 귀환하라! (1) 천안함 용사 60
10
10
02-23 13:16
63588
계속되는 조민기 성폭력 고발 (1) 음란한촛불 67
0
0
02-23 10:42
63587
"내친구 윤택이가 이걸로 발성연습시켰다면서?" (1) 오케이 95
20
0
02-23 10:36
63586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234
5
5
02-23 09:20
63585
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323
0
0
02-23 08:43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170
25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97
2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102
20
0
02-23 01:18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127
5
0
02-22 21:15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284
1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265
5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277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62
55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205
5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27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91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102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96
15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68
3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444
25
2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217
50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215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99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82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2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9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57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109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103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70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99
4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75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396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90
5
30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55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80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81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77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5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49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47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97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82
30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56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203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48
20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314
10
10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8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71
30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35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520
15
4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63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1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307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85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61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2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78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60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205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7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9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99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18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52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92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84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65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82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9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47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213
0
35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88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93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307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59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63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3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27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45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415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59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219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35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71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46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33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80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96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40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402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29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97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9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61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17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21
20
0
02-14 12:51
12345678910 ..5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