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출 전단지 보고 ‘5백만원’ 빌렸더니 3년 뒤 ‘1억 5천’
  번호 5446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20  누리 10 (10,0, 3:0:0)  등록일 2017-11-7 10:19 대문 1

대출 전단지 보고 ‘5백만원’ 빌렸더니 3년 뒤 ‘1억 5천’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07)


▲불법 대부업체의 명함형 전단지, 허위로 대부업체 등록번호를 기재하거나 종교를 내세워 선량한 업체로 위장한다.

경기 침체로 매출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던 자영업자 김씨는 어느 날 길거리에서 대출 전단지를 받습니다. 임대료와 공과금 등 나갈 돈이 많아 답답하던 김씨는 대출 전단지에 적힌 문구를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흔히 걱정하는 사채업자가 아니라 등록번호도 있는 정식 대부업체로 보였습니다. ‘주일은 종교활동 관계로 쉽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김씨는 전단지에 있는 대부업체를 찾아가 500만 원을 대출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업체 측에서는 대출금의 4%인 20만 원을 공증료 명목으로 공제하더니 선이자 16만 원을 빼고 464만 원만 빌려줬습니다.

계약서를 살펴보니 이자는 20%로 총 600만 원을 1일 8만 원씩 75일 동안 갚는 조건이었습니다. 연 이자율로 따져보니 259%에 달했습니다. 대출을 취소하고 싶어도 이미 공증료와 선이자가 나갔고, 일수 장부를 찍어야 하기 때문에 거절당했습니다.

대출금의 10%가량을 제외하고 받은 돈으로는 이자를 내기도 버거웠습니다. 결국 김씨는 매일 갚아야 하는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협박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부업체는 김씨에게 일명 ‘꺾기’ 대출을 권유했습니다. 결국, 김씨는 다른 곳에서 대출을 받아 연체 이자 등을 갚으라는 협박을 견디다 못해 무려 12번의 대출을 받았습니다.

김씨가 ‘꺾기’ 대출로 받은 금액은 총 1억5천4백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수료 384만 원과 선이자 664만 원 등을 제외하고도 연이율 200%가 넘는 이자 때문에 정작 원금은 제대로 갚지도 못했습니다.

대출 전단지 보고 빌린 500만 원이 불과 3년 만에 1억 5천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 요새 김씨는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연 3,256% 이자에 불법 수수료까지 챙긴 불법 대부업체’

▲기업형 불법대부업체에서 압수한 각종 대부업 전단지와 일수통장, 체크카드 ⓒ서울시특별사법경찰

흔히 불법 대출이나 사채업자의 돈을 쓰는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당장 백만 원이라도 누가 빌려주기만 한다면 몸이라도 팔 수밖에 없는 절박한 심정입니다. 그렇다고 은행과 같은 제도권 금융기관에서는 단돈 만 원도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불법 대부업체들은 영세자영업자, 저신용자 등 금융권에서 정상적으로 돈을 빌릴 수 없는 이런 서민들을 노리고 마치 등록대부업체를 가장해 영업을 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불법 대부업체를 가장하여 총 77억원을 불법 대출해준 일당 9명을 검거하고 이중 주범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대부업체 일당 9명은 서민 263명을 대상으로 총 1,241회에 걸쳐 77억원을 불법으로 대출해줬습니다.

이들은 법정이자율(27.9%)의 100배가 넘는 살인적인 이자율(최대 연3,256%)을 적용하면서 수수료 명목으로 2억6천8백만 원, 선이자 명목으로 4억4천4백만 원 등을 공제하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수익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꺾기까지 강요, 무자비했던 불법 대부업체’

▲ 기업협 불법대부업소에서 압수한 대부 거래 약정서. 이율, 상환기간 등 몇 가지 항목이 공란으로 되어 있다.ⓒ서울시특별사법경찰

불법 대부업체에 대한 단속이 심해지자 대부업법 위반 처분 전력으로 대부업등록이 불가능한 주범 이모씨는 일명 ‘총알받이’라는 사무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모씨는 타인 명의의 대부업등록증을 이용해 행정기관의 단속을 피하면서, 별도의 사무실을 통해 불법대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대출신청자들은 정식 업체로 알고 왔지만, 결국 불법 대부업체의 대부를 받아 고금리 채무의 덫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구속된 일당은 채무자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한 밤중에 전화를 하는 등의 불법 추심을 일삼았습니다. 이들은 대출상환의 편리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대출신청자의 체크카드를 요구해 소지하면서 대출금 회수에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채무자가 연체이자를 갚지 못하면 기존 대출에 추가로 금액을 빌려 연체 이자로 충당하도록 하는 일명 ‘꺾기’도 강요했습니다. 피해자들은 계속 되는 꺾기로 도저히 갚을 수 없을 정도로 채무액이 늘어나 심각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고금리 불법 대부업체 끊이지 않아, 신고 또는 상담으로 해결해야’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2년 전 최초로 불법 대부업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 이후 인터넷 대출 중개사이트를 이용한 불법대출, ‘휴대폰 소액 대출’, ‘지방세 카드깡 대출’, ‘스마트폰 대출’ 등 여러유형의 불법대부업자 총 112명을 입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 이런 노력에도 가계부채 증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제적 취약층을 노린 고금리 대부업체의 불법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눈물그만’ 사이트에서는 대부업체 등록 여부와 함께 대부업 피해 상담과 신고를 할 수 있다. ⓒ서울시홈페이지 캡처

서울시(경제진흥본부 공정경제과)는 2016년부터 ‘불법대부업 피해상담센터’를 개설해 ‘피해 상담’부터 ‘구제방법’, ‘소장 작성’ 등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협박이나 폭력, 과도한 독촉 등 불법 추심을 받고 있다면, 빨리 상담 등을 통해 해결하는 편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으려는 대부업체의 등록 허가 여부는 서울시의 ‘눈물그만’ 사이트나 ‘한국대부금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가 가능합니다.

강필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체크카드 제출을 요구하거나, 대부업 계약서를 배부하지 않고, 대부업 계약서 작성 시 대부금액, 이율, 상환기간 등을 자필로 작성토록 하지 않는 업소는 불법 대부업소일 가능성이 상당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불법 대부업체를 이용하면 더 큰 경제적 어려움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46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미디어오늘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425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60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46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609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3859
40
60
07-13 13:35
56702
노무현 딸이 받았다는 돈상자 딸라의 추억 3
0
0
11-23 10:31
56701
세금 낼 돈 없다더니..억대 주식 투자에 금괴가 (1) 아이엠피터 30
0
5
11-23 09:02
56700
[천안함] 정보공개청구 거부에 따른 행정심판청구 (1) 신상철 26
5
0
11-23 08:06
56699
☩고위공직 배제 7대비리 vs 목사배제 5대비리 (1) ☩고위... 122
5
0
11-23 04:53
56698
♬긴급: 쥐바기 “감옥갈 준비 됐다!!”♫ (1) 현장취재 126
5
0
11-23 03:38
56697
애틀란타 공항 85명 강제 추방은 서막에 불과하다 미국통신 34
0
0
11-23 02:22
56695
김정은 수령님이 개새끼인 이유 (1) 임종석동무 21
5
0
11-23 02:13
56566
보수는 왜 이리 예의가 없을까 (1) 손들고 있어 262
0
0
11-22 18:51
56565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두 번째 ... 正추구 294
0
5
11-22 18:20
56564
유엔 포로야 (1) 어쩌라고 308
0
0
11-22 18:19
56563
어디서 이런 병신같은 걸 장관으로 뽑은거냐 (1) 엉망진창 471
5
0
11-22 17:01
56562
귀순병사가 국제법상으로 아직 대한민국 국민은 아니... (1) 558
0
0
11-22 15:58
56561
문재인 정부, 특수활동비 ‘739억’ 감액했다. (1) 아이엠피터 1595
15
5
11-22 09:34
56560
☩충무공 9대손 장로회총회 용공 고발 이유 (1) 대한민국국회 1938
10
0
11-22 07:37
56559
김정일 유언중에 통일되거든 전라도는 씨를 말려라 (1) 배반의땅 2114
5
0
11-22 06:35
56558
미 국무부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하면 (1) 트럼프 2103
0
0
11-22 06:29
56557
"다 까자" 역풍 맞은 '특활비'...국내 뉴스서 사라져 역풍 2119
0
0
11-22 06:08
56556
한국 국적 85명, 미국 입국 거부 대재앙 2097
0
0
11-22 06:01
56554
천안함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1) 正추구 2691
0
5
11-22 01:13
56553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 (1) 신상철 2937
30
0
11-22 00:09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1) 미디어오늘 3910
5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4727
1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4511
5
0
11-21 14:54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3664
1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1) 귀순용사 3712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3581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3772
1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3212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2984
25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885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551
30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513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470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505
25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293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337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195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972
3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62
30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516
25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50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53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134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126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213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81
10
5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92
10
5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48
2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92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93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76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10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102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70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136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94
6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104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68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49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79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568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87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127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79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77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86
25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58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69
25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132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112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217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83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52
5
5
11-17 14:51
56122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649
35
5
11-17 14:50
56121
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71
5
0
11-17 14:49
5612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241
0
0
11-17 14:02
56119
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61
0
0
11-17 13:39
56116
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86
20
0
11-17 13:23
56115
‘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83
15
0
11-17 10:48
56114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79
5
10
11-17 10:20
56113
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68
0
0
11-17 07:34
56112
☎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78
25
0
11-17 04:49
55981
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99
0
0
11-16 21:16
55933
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73
0
0
11-16 19:11
55925
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117
0
0
11-16 18:42
55924
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59
0
0
11-16 18:32
55923
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119
0
0
11-16 18:23
55922
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121
0
0
11-16 18:22
55921
[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395
5
0
11-16 15:21
55920
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516
10
5
11-16 10:31
55919
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430
5
40
11-16 10:11
55918
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65
15
5
11-16 09:57
55917
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314
5
0
11-16 09:32
55916
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46
5
10
11-16 08:54
55915
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94
0
0
11-16 08:07
55914
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68
25
0
11-16 06:56
55912
. 이태영 168
5
0
11-15 18:11
55911
. (2) . 192
5
0
11-15 14:44
55909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702
5
0
11-15 13:33
55908
문재인 비선실세와 세월호 못밝히는 이유 (1) 다얽힌관계 270
0
0
11-15 12:17
55907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4) 프레시안 399
5
0
11-15 11:44
55906
문재인 대통령, 일 년 전 ‘해수담수화 생수 치워달라... (3) 아이엠피터 521
10
5
11-15 10:19
55905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1) 명성교회2 312
25
0
11-15 10:06
55904
아떻게 대통령까지된 새끼가 영어 한마디 못하냐 (3) 오다리왕 258
20
5
11-15 07:56
55902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3) 궤변공박 335
25
0
11-15 02:54
55867
문재인 비방 무더기 기소 (2) 공포정치 251
10
0
11-15 02:06
55859
문재인이 허수아비 전대협 153
10
0
11-15 02:00
55850
간경화 딸이다. 한국 국적은 언제 취득하냐? 적폐강경화 163
10
0
11-15 01:53
55844
감성마을에서 쫒겨날까봐 문재인정부 똥구멍을 핥고 ... 이웬수 164
5
0
11-15 01:50
55832
고우신 숙이 고우시네 172
20
0
11-15 01:41
12345678910 ..51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