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내가 KBS와 MBC의 뉴스를 보지 않은 건 꽤 오래된 일이다
  번호 42104  글쓴이 이준구  조회 716  누리 0 (20,20, 3:1:4)  등록일 2017-6-12 12:33 대문 1

내가 KBS와 MBC의 뉴스를 보지 않은 건 꽤 오래된 일이다
(WWW.SURPRISE.OR.KR / 이준구 / 2017-06-12)


여러분에게 솔직히 고백하건대 지난 탄핵정국을 지나면서 나는 JTBC 뉴스룸의 ‘광팬’이 되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시작해 한 시간 반 동안 계속되는 뉴스쇼가 얼마나 흥미진진하던지요. 특히 손석희 씨의 앵커 브리핑을 볼 때마다 늘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옴을 느꼈습니다.

내가 JTBC 뉴스룸의 광팬이 된 것은 그 프로그램 자체의 매력이 큰 작용을 했지만, 다른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에 대한 실망도 이에 못지않게 큰 역할을 했음을 부정하기 힘듭니다.
특히 공영방송을 자처하는 KBS와 MBC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인 데 대한 실망이 감당 못할 정도로 컸습니다. “도대체 내가 왜 그런 방송을 보려고 시청료를 내야 하나?”라고 한탄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이명박근혜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언론과 권력기관을 사유화해 민주질서의 근본을 흔들었다는 데 있습니다. 과거의 정권들도 언론과 권력기관에 자기편 사람 심어놓고 권력 보위의 방편으로 사용한 것이 아느 정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정도에서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철저한 사례는 민주화가 된 이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공영방송을 완전한 권력의 주구로 타락시킨 ‘위대한’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오늘은 마침 6.10 민주항쟁 30주년이 되는 날이군요. 30년 전 전두환의 철권통치에 진저리를 내던 그 시설이 새록새록 기억에 떠오릅니다. 그때 “땡전뉴스”라는 말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9시를 알리는 시보가 땡하고 울리자마자 전두환이 화면에 나온다고 해서 생긴 말입니다.

전두환이 저지른 죄업 중 가장 용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그렇게 언론을 사유화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물러나고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그 정도로 언론을 사유화한 정권은 당분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자기 편 사람을 심어놓고 여론을 자기네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한 것은 사실이지만, 노골적으로 언론을 사유화하는 정도까지는 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MB정권이 들어서면서 180도로 바뀌게 됩니다. 집권 초기 광우병사태로 톡톡히 혼이 난 MB는 방송 장악의 필요성을 절감했던 것 같습니다. KBS와 MBC를 완전히 장악한 MB 아바타들이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정당한 이유 없이 잘라내거나 한직으로 좌천하는 일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 두 방송국의 내 제자들에게서 전해들은 그들의 무자비한 횡포는 전율을 금치 못할 정도였습니다. 오직 ‘공정방송’ 하나를 위해 일한다는 젊은 언론인들의 자존심을 잔인하게 짓밟아버린 MB 아바타들은 우리 언론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습니다. 바로 이 순간에도 그들에 의해 상처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KBS와 MBC가 정권의 주구로 전락했다는 사실은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대강사업 관련 보도에서 한 점 의심의 여지없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공정한 보도를 하려 한다면 그 당시 4대강사업의 졸속 추진에 반대하는 수많은 양심적 지식인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두 방송의 뉴스를 켜면 언제나 4대강사업의 허황된 청사진으로 점철된 용비어천가만 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 KBS와 MBC가 공영방송 본연의 비판기능만 제대로 발휘해 줬어도 4대강의 비극에 어느 정도 제동을 걸 수 있었다고 봅니다. 비판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이 두 방송은 끝끝내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을 지킴으로써 그 비극을 막는 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4대강사업을 희대의 사기극으로 단정 짓는데, 이 두 방송은 그 범죄행위의 주요 공범자들이었습니다.

새 정부가 드디어 KBS와 MBC에 손을 댈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극단적 인사를 재외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KBS와 MBC를 근본적으로 손 봐야 한다는 데 감히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언론적폐’야 말로 가장 시급하게 청산해야 할 적폐라는 데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두 조직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려면 거기에 알 박혀 있는 과거 정권의 수족들을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데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그런 일을 별 스스럼없이 마음대로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비민주적 정권을 뒤엎고 등장한 새 정부라면 한층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유지해햐 한다는 데 딜레마가 있습니다. 원론적으로 말하면 부패한 권력의 주구이든 뭐든 임기를 보장해 주는 것이 맞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계속 자리를 지키고 앉아 사사건건 사보타주를 하는 한 언론개혁은 불가능한 일 아닙니까?

새 정부가 KBS와 MBC를 망친 주범들에게 알아서 물러나라고 압력을 가하나 봅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야당은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라고 펄펄 뛰고 있구요. 그러나 편파보도를 일삼아 공영방송의 정신을 유린한 사람들을 솎아내는 것 그 자체가 어떻게 언론 장악과 같은 말이 될 수 있습니까? 그 사람들을 솎아내고 새로 태어난 두 방송이 또 다시 권력의 주구가 된다면 그때 가서야 비로소 언론 장악이라는 말이 정당화되는 것 아닙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또 한 번 머리에 떠올리게 됩니다. 언론 장악 운운 하며 새 정부를 가장 강력하게 비판하는 세력들이야 말로 과거 권력기관과 언론을 사유화하는 데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하던 사람들 아닙니까? 백보를 양보해 그 세력의 어떤 한 개인이 그것은 MB와 박근혜의 작품일 뿐 자기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변명하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런 비민주적 행위를 서슴지 않는 권력집단에 빌붙어서 산 것은 잘못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어떤 보수언론은 새 정부가 KBS와 MBC를 장악해 어용언론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명박근혜 정권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합니다. 이 경우에도 그런 비판은 새 정부가 정말 어용언론을 만든 다음에 해야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영언론을 망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는 행위 그 자체가 어용언론을 만드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공영방송의 암흑기를 초래한 장본인들에게 그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 땅의 정의는 영원히 바로 설 수 없는 것이구요.

솔직히 말씀 드려 나 자신도 이 상황에서 새 정부가 어떻게 하는 것이 적절한지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알량한 원칙을 지켜 그들의 임기를 보장해 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들의 죄과를 물어 솎아내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또 한 번 솔직히 고백한다면 이런 고민을 하기가 싫어 정치와 담을 쌓고 사는 겁니다.

그러나 조그맣게나마 희망의 불빛이 보인다는 점에서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처참하게 망가져 청취자들의 외면을 받는 공영방송을 지금 이 상태로 놓아둘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멀지 않은 장래에 KBS와 MBC의 뉴스를 다시 볼 때가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공정보도 하나만을 자존심으로 삼고 격무를 마다하지 않는 수많은 젊은 언론인들이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다시 찾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04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이래경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강기석
IP : 148.171.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99944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261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647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2695
86
45
10-28 09:10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230
1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120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3) 여인철 259
24
10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155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187
0
0
06-24 11:00
42299
~~판사기피 핵폭탄 화재현장 증언~~ (3) 시골길 311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10) untitled 270
10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262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기사검색 295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237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191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2) 이래경 423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160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3) 시골길 160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450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280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430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238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319
20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17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198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157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377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20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763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225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369
15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247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06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396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261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14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10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18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31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230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597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454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519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12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343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15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395
15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277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24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19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397
15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254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293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42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29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480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247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15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530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274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359
15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271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15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275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277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44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649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299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81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727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63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495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306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80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03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00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61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05
0
5
06-18 16:13
42207
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00
5
10
06-18 16:06
42206
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42
0
5
06-18 12:17
42205
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06
0
5
06-18 11:34
42204
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19
10
5
06-18 09:51
42203
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40
10
5
06-18 09:46
42202
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653
20
15
06-18 08:33
42201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59
20
0
06-18 03:34
42200
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364
15
10
06-18 02:37
42198
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22
20
5
06-18 00:08
42197
최저임금 혹시 개수작이 있는것은 아닌가 ? (1) 노동자 313
0
5
06-17 22:56
42195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290
0
0
06-17 22:40
42194
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310
0
0
06-17 21:38
42193
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74
5
0
06-17 17:13
42192
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72
20
10
06-17 14:55
42191
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303
20
0
06-17 14:25
42190
대체 정유라는 무슨 잘못을 한거냐? (1) 안경환아들 342
20
0
06-17 14:21
42189
조국까지 검증 책임론… 검찰개혁 출발 前부터 ‘삐걱... (1) 한심해서 314
20
0
06-17 14:19
42188
지방자치 활성화 방안 (1) 병파 321
0
0
06-17 10:23
42187
'사람이 먼저다'가 개돼지들에게 미친 부작용 부작용 360
30
5
06-17 07:57
42186
원본 동영상▲“문재인 아주 나쁜놈 깡패같은놈들” (1) 자유깡패당 441
20
0
06-17 06:02
42184
적폐 청산, 5.18 왜곡도 조사해야 한다. (6) 518 637
15
35
06-16 23:21
42183
서민교육' 표방 김상곤 세 딸은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2) 내로남불 423
30
0
06-16 22:44
42182
정유라는 적폐지만 안경환 아들은 봐주자고? (1) 휼륭한이니 357
40
0
06-16 22:33
42181
대학병원이 정권에 영향받는건 조선일보 책임이야 (1) 그냥 346
0
0
06-16 15:58
42180
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74
5
35
06-16 15:06
42179
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70
30
0
06-16 14:44
42178
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65
20
0
06-16 14:34
42175
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78
25
0
06-16 13:10
42174
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52
20
0
06-16 13:08
42172
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804
5
30
06-16 12:09
42171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85
5
25
06-16 10:07
42170
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38
40
5
06-16 04:37
42169
北억류' 웜비어 식물인간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1) 시애틀빨갱이 379
25
5
06-16 04:29
42168
문제인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고립 외교문재앙 517
35
10
06-16 04:23
42167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 "아들 퇴학 처분 철회 위해 ... (1) 중앙일보 382
25
0
06-16 01:43
42166
"한국군이 사드를 보유하고 운용하는 방안도 (2) 시골길 379
0
10
06-15 23:07
12345678910 ..38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