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가장 악질적 블랙리스트, MB때 민간인 사찰
  번호 42062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685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6-9 16:10 대문 0

가장 악질적 블랙리스트, MB때 민간인 사찰
(노컷뉴스 / 권민철 기자 / 2017-06-09)

MB시대 적폐 민간인 불법사찰, 5년 만에 다시 수면위로 떠올라

-공직윤리지원관실, 前정권 보복 ‘총대’
-기업인들 참여정부 연관 의심해 사찰
-이상득에 반기든 정적 주변인들 훑어 
-청와대 직원들도 미행, 계좌추적 당해
-사찰 보고서, 권력기관 거쳐 집행돼
-사찰로 폐업, 이혼 등 민간인 삶 파괴 
-검찰, 꼬리자르기 수사로 몸통 면죄부 
-사찰 증거 일부 남아있어 재수사 필요 
-문재인 “국가권력 사적유용. 철저조사”

◇ 김현정> 김현정의 뉴스쇼 금요일의 코너, 훅뉴스 시간입니다. 오늘도 권민철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뉴스 속을 훅 파고들어가 볼까요?

◆ 권민철> 3주전 이 시간에 이명박 정부 때 벌어졌던 큰 사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다뤘었는데, 오늘도 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사건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먼저 음성 들어보시죠. 

(음성)

KB 한마음 사건은 민간인 불법사찰이라는 폭로정치로 국민을 호도하고 기만하는 수순은 제발, 제발, 제발, 그만 두십시오.

◇ 김현정> 깜짝 놀랐어요. 이 게 무슨 소린가요?

◆ 권민철>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 기억하시죠? 2012년 3월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지낸 이영호 씨 기자회견 목소리입니다. 민간이 사찰사건의 자신이 ‘몸통’이라며 이렇게 막무가내식 기자회견 했는데요. 저번 훅뉴스 취재하면서 참여정부 인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 훅뉴스에서 꼭 한번 다뤄달라고 했던 게 바로 이 민간인 사찰사건입니다. 당시에 사찰이 있었다는 이야기만 나왔을 뿐 사찰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후반부에 대한 언론보도가 미약했다는 겁니다.

◇ 김현정> 사찰 결과로 인해 피해당한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요?

◆ 권민철> 김종익 전 KB한마음 대표가 있었죠. 하지만 피해자 이야기는 딱 그 한 사람 이야기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수 많은 민간인 사찰이 있었기에 수많은 피해자가 있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왜? 당시 사건 진상 규명이 제대로 안된 때문에. 이 게 제보자의 이야기입니다.

◇ 김현정> 민간인 사찰 사건, 기억 환기차원에서 어떤 사건이었는지 정리하고 가죠. 

◆ 권민철> 이명박 정권 출범 직후 광우병 소고기 수입 문제로 MB정권이 위기에 처했을 때 국무총리실에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신설됐습니다.(2008년 7월) 공무원들 ‘감찰’하는 척 하면서 정권에 반대하는 걸로 보이는 사람은 민간인이든 누구든 뒤를 캔 사건이죠. 대표적으로 드러난 게 김종익 씨 사찰사건입니다.(2010년 6월 의혹 제기)

◇ 김현정>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죠. 먼저 피해자 이야기부터 풀어보죠.

◆ 권민철> 당시 사찰은 정치적 목적에서 진행됐습니다. 광우병 촛불시위 배후가 전 정권 사람들이라고 보고 그들을 보복하기위해 뒷조사한 부분이 밝혀졌죠. 문제는 그들과 관련 있는 민간인들을 불법적으로 사찰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한 참여정부 인사의 이야기.

(음성) 

서 너명이 내려 와서 경찰청, 검찰청, 시청 죽 돌아다니면서 저에 대한 공개된 정보 쭉 가져갔고 그래서 유일하게 저한테 후원자였던 사람이 연매출이 24억인데 7억을 때려요.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3일동안 해서. 제가 관계됐던 단체를 압수수색한다던지,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계좌를 다 깐다던지…

◇ 김현정> 24억 매출인데 7억원 세금을 추징해 갔다?

◆ 권민철> 더 이상 전 정부 인사를 후원 못하게 족친 거죠. 지방의 또 다른 기업의 경우는 국세청은 물론 검찰청까지 나서 샅샅이 뒤지고 탈탈 털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결국 기업이 망했는데, 이렇게 못살게 군 이유는 딱 하나, 바로 참여 정부 퇴직 인사를 취업시켜준 때문이었습니다. 

▲김종익 전 KB한마음 대표 (사진=자료사진)

◇ 김현정> 이런 일이 많았다는 거죠?

◇ 김현정> 우리가 알고 있는 민간인 사찰 사건의 대표적인 피해자 김종익 씨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린 때문에 사찰당한 걸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최측근 이광재씨 때문이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죠.

(음성) 

이광재를 잡으려고 리스트를 만들었다고 그러는 거에요. 강원도 출신으로 이광재에게 정치자금을 줄 수 있는 50명으로 추린 명단 안에 제가 있었는데, 제가 노사모 회원이였고 이런 몇 개가 이 사람들이 봤을땐 퍼즐이 맞춰진 거에요. 그래서 틀림없이 이광재에게 정치자금을 주었을 것이다. 근데 제가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은 이광재를 본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 김현정> 정치보복 차원에서 사찰을 당한 거네요?

◆ 권민철> 그렇습니다. 이런 식의 정치보복 결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까지 했었죠. 그런데 사실 이런 보복은 사실 피아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MB 정권 내의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해 사찰이 자행되기도 했습니다.

◇ 김현정> 파워 게임에도 사찰이 악용됐다?

◆ 권민철> 여당(한나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정권초기에 대통령의 형님인 이상득 의원의 2선 퇴진을 요구했다가 대대적으로 사찰을 당했지. 정두언, 정태근, 남경필 등. 그런데 이런 정적들 제거하는 과정에서 역시 이들과 관련된 민간인들을 사찰했습니다. 정태근 전 의원의 증언 들어보시죠.

(음성) 

그래서 이제 사찰을 시작을 했고, 그 **학원 이사장 친구가 그 저를 이제 만났고 그 사람하고 친한 사람이 저하고 아주 가깝다고 그래 가지고 그 친구도 사찰을 받았었고, 그 이후에 그거 말고도 여러 건이에요.

◆ 권민철> 남경필 경기지사의 경우는 부인이 사업을 했는데, 이 역시 정권의 공작으로 사업을 접었다고 합니다. 남 지사 주변인 이야기입니다.

(음성) 

부인 관련된 일을 하도 훑어 대가지고 보석관련 일이였어요. 그것도 결국 사업 다 망가져 가지고 그게 원인이 돼서 이혼했잖아요. 시발점이 그거예요. 부부사이가 결정적으로 힘들어질 때 정치인의 아내로 사니까 너무 힘들다. 이거였어요. 이혼의 핵심이

▲남경필 경기도지사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 김현정>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노무현 정권과 내부 권력 비판자들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민간인 불법 사찰이 자행됐다는 이야기네요?

◆ 권민철> 그 뿐 아니라 자신들의 이권과 인사 청탁을 들어주지 않는 기관장들을 겁박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찰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공기업이 청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감사원 같은 곳을 동원해 보복을 가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김현정> 이거는 권력을 사적 용도로 이용한 거네요?

◆ 권민철> 물불을 가리지 않은 겁니다. 심지어 청와대 직원들을 사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시 청와대 행정관의 이야기입니다.

(음성) 

前청와대 직원: 엄청나게 저 같은 경우에도 대놓고 매일 미행하고 나중에 금융계좌 깐 건 기본이죠 뭐 사찰 당하는 건.
기자: 근데 청와대 안에 있는데도 사찰을 당해요?
前청와대 직원: 아 다하죠. 미행까지 했는데
기자: 사찰을 당한 이유는?
前청와대 직원: 제가 이제 ** 계보라는 이유로.

▲(사진=자료사진)

◆ 권민철> 정두언 전 의원은 자신의 회고록(정두언 회고록)에서 “이명박 정권의 사찰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더 사적이었고 비열했다”고 적었습니다.

◇ 김현정> 이렇게 미행하고 뒤를 캔 뒤,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 권민철> 권력기관을 동원하죠. 앞서 사찰 당해 문 닫은 기업들은 국세청 세무조사를 피하지 못했고, 앞서 감사원 동원 이야기도 했는데, 사찰결과 불법성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경찰과 검찰을 동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김현정> 한 가지 궁금한 건, 이렇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찰 피해를 봤는데, 왜 피해자가 드러나지 않은 거예요?

◆ 권민철> 먼저 기업인들의 경우는 피해 사실을 이야기해봤자, 보상 받을 수도 없고, 앞으로 경제활동 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다고 판단해서 쉬쉬하는 거 같습니다. 앞서 참여정부 인사를 취직시켰다가 망한 기업도, 지금은 정권이 바뀌지만, 앞으로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침묵하는 거 같습니다. 또 하나는 사찰 당한 내용이 공개되는 걸 원치 않아서 입을 다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성인군자라도 숨기고 싶은 과거, 약점이 있지 않겠어요? 

◇ 김현정> 여기까지가 피해자 이야기입니다. 이제 당시 검찰 수사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죠. 

◆ 권민철> 어떻게 보면 여기서부터 더 중요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사건을 처음부터 검찰이 제대로 진상파악해서 처벌했다면, 아마도 그 뒤 국정원 댓글 같은 공작이 없었는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좌우간 검찰은 다른 정치적 사건처럼 당시 민간인 사찰 사건에서도 권력에 개처럼 충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김현정> 대체 어땠길래요?

◆ 권민철> 두 번 수사가 진행됐습니다. 첫번째 수사는 이 사건이 국회 통해 의혹이 제기된 뒤 수사가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청와대와는 무관하다, 오로지 총리실 직원들의 일탈이다, 이렇게 결론 냈습니다. 처벌 받은 사람도 공직윤리지원관 등 실무자급이었습니다. 

◇ 김현정> 두번째 수사는 어떻게 시작됐죠?

◆ 권민철> 2012년 3월 공직윤리지원관실 장진수 주무관의 양심선언으로 수사가 재개됐죠. 청와대 증거인멸 지시와 입막음이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입막음에 조폐공사에서 막 찍어낸 관봉도 떼어내지 않은 5천만원을 건네받았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맨 처음 들으신 이영호의 ‘호통’ 기자회견이 검찰 재수사 돌입 직후 나왔죠. 아무튼 검찰은 3개월간 수사결과 사실상의 몸통은 이영호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라고 결론이었습니다.

◇ 김현정> 두 번째 수사에선 그나마 청와대 관련을 밝혔지만, 우두머리는 일개 비서관이었다? 

◆ 권민철> 사건의 몸통이 그 이상일 거라는 건 여러 정황 통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당시 양심선언한 장진수 전 주무관의 이야기입니다.

(음성)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만들어 질 때 보고 문건이 하나 발견됐는데, 그 보고 문건을 보면 이 지원관실은 VIP(대통령)에게 직보한다, 그렇게 표현이 돼 있습니다.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지원관실에서 올라간 문건을 그렇게 좋아했다고 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바로 이거야’라고 이야기했다고 제가 직접 들은 일화도 있고요…

◇ 김현정> 대통령 직보용으로 조직이 만들어졌고, 실제 보고 받고 만족해했는데도, 대통령과는 무관한 일이었다?

◆ 권민철> 검찰 수사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수사를 했는데, 1차 때는 청와대와 무관하다, 2차 때는 청와대 비서관이 몸통이다, 같은 수사에 다른 결론이 난 것만 가지고도 이 사건 진실 규명을 다시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 김현정> 그런데 그 당시 증거가 전부 인멸된 거 아닌가요?

◆ 권민철> 수사기록에는 장진수 혼자서만 4만 5천 페이지 파쇄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미처 없애지 못한 증거물도 있습니다. 윤리지원관실 수사관 5명 중 한 명의 컴퓨터와 USB 메모리도 당시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거기만 해도 2600여건의 사찰 자료가 있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재수사 한다면 얼마든지 전모 밝혀낼 수 있을 겁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 김현정> 이명박 전 대통령쪽 이야기도 들어봤나요?

◆ 권민철> 통화는 안됐습니다. 다만, 그 당시에도 사찰은 전 정권 때도 있었다는 물타기식 반응이 있었습니다. 물론 군부 정권 때는 그 보다 더한 일이 있었겠죠. 하지만 정권이 교체된 이후 공직자들 ‘감찰’은 있었지만 민간인 대상으로 한 ‘사찰’은 전례를 찾기 힘든 민주주의 파괴 행위지요. 정두언 전 의원은 이게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보다 더 악질적이다고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음성)

이건 가장 악질적인 블랙리스트지요. 사찰이라는 게. 블랙리스트는 이런 사람들 지원하지 말라는 건데, 이건 이런 사람들 뒤져서 약점을 찾아라 이런 거란 말이죠. 죄질로 따지면 블랙리스트의 열배 정도되는 죄질인거죠.

◇ 김현정> 그나저나 과거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이 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이 사건과 관련된 언급이 있었나요?

◆ 권민철> 그렇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 출판물(민간인 사찰과 그의 주인 추천사)에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국가권력을 사사롭게 유용한 불법행위들을 철저히 조사해 반드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 김현정> 그렇다면 다시 한번 촉구해야겠습니다. 박근혜 정권 당시의 적폐 뿐 아니라, 이명박 정권 당시의 여러 적폐도 반드시 물어서 정의를 다시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오늘 훅뉴스 마치겠습니다. 끝.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79672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062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이래경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강기석
IP : 115.150.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99973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265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65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2735
86
45
10-28 09:10
42312
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지나가다 59
5
0
06-25 16:08
42311
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149
10
0
06-25 15:18
42310
▲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175
5
0
06-25 14:38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246
1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133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300
24
15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170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204
0
0
06-24 11:00
42299
~~판사기피 핵폭탄 화재현장 증언~~ (3) 시골길 349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16) untitled 312
10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269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기사검색 309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246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198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3) 이래경 461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164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169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472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290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442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244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340
20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26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203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160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385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25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774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233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372
15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250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13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401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267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19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14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23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35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236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629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460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526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18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349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31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399
15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280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29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22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402
15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259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296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47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32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485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251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18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536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278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364
15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276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18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278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280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47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657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05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84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737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69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501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309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84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06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03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65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12
0
5
06-18 16:13
42207
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10
5
10
06-18 16:06
42206
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46
0
5
06-18 12:17
42205
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09
0
5
06-18 11:34
42204
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24
10
5
06-18 09:51
42203
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43
10
5
06-18 09:46
42202
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660
20
15
06-18 08:33
42201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62
20
0
06-18 03:34
42200
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367
15
10
06-18 02:37
42198
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27
20
5
06-18 00:08
42197
최저임금 혹시 개수작이 있는것은 아닌가 ? (1) 노동자 316
0
5
06-17 22:56
42195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293
0
0
06-17 22:40
42194
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314
0
0
06-17 21:38
42193
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77
5
0
06-17 17:13
42192
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75
20
10
06-17 14:55
42191
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307
20
0
06-17 14:25
42190
대체 정유라는 무슨 잘못을 한거냐? (1) 안경환아들 346
20
0
06-17 14:21
42189
조국까지 검증 책임론… 검찰개혁 출발 前부터 ‘삐걱... (1) 한심해서 317
20
0
06-17 14:19
42188
지방자치 활성화 방안 (1) 병파 324
0
0
06-17 10:23
42187
'사람이 먼저다'가 개돼지들에게 미친 부작용 부작용 363
30
5
06-17 07:57
42186
원본 동영상▲“문재인 아주 나쁜놈 깡패같은놈들” (1) 자유깡패당 444
20
0
06-17 06:02
42184
적폐 청산, 5.18 왜곡도 조사해야 한다. (6) 518 645
15
35
06-16 23:21
42183
서민교육' 표방 김상곤 세 딸은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2) 내로남불 426
30
0
06-16 22:44
42182
정유라는 적폐지만 안경환 아들은 봐주자고? (1) 휼륭한이니 362
40
0
06-16 22:33
42181
대학병원이 정권에 영향받는건 조선일보 책임이야 (1) 그냥 350
0
0
06-16 15:58
42180
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81
5
35
06-16 15:06
42179
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74
30
0
06-16 14:44
42178
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68
20
0
06-16 14:34
42175
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82
25
0
06-16 13:10
42174
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55
20
0
06-16 13:08
42172
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812
5
30
06-16 12:09
42171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89
5
25
06-16 10:07
42170
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41
40
5
06-16 04:37
42169
北억류' 웜비어 식물인간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1) 시애틀빨갱이 382
25
5
06-16 04:29
12345678910 ..38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