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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번호 60147  글쓴이 한겨레  조회 83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8 12:13 대문 0

[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한겨레 / 공선옥 / 2018-01-08)


공선옥
소설가

내가 한때 살았던 광주 지산동에 사는 ‘배은심 엄마'가 영화 <1987>에서 당신의 아들 역을 한 배우 강동원에게 “애기야, 김장김치 가져가렴”이라고 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내 입에서 엄마아, 소리가 절로 나왔다. 한열이 엄마는 집에 온 배우에게 그랬을 것이다. 아이고, 이쁜 울애기 왔네에.

전라도에서 태어난 우리 엄마는 살아생전 전라도를 떠나 살아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진짜배기 전라도말을 썼다. 엄마말은 전라도말 하면 흔히 떠올리기 쉬운 ‘조폭식’ 억양도 아니고, 요즘의 ‘테레비말’로 오염된 서울말 비슷한 말도 아니다. 순하디순한 전라도 엄마들 말은 말이 아니라 꽃 같았다. 채송화나 봉숭아 같았다. 애기들한테 아가라고 부르면서도 곧잘 높임말 비슷하게 하신가체를 썼다. 뭐뭐 허신가아, 울애기 추우신가, 더우신가. 또 뒷말에 뭐뭐 ‘하소 와’라고 했다. 학교 파허고 핑 오소 와. 집안일이 바쁘니 학교 끝나면 빨리 오라는 뜻이다. 

▲지난해 4월8일, 영화 <1987> 촬영 전 배우 강동원이 광주 이한열 열사의 집을 찾아 어머니 배은심씨를 만나 함께 웃고 있다.

예전에 나는 이 세상의 엄마들은 다 우리 엄마(들)처럼 말하는 줄 알았다. 흙 묻은 머릿수건을 급하게 벗으며, 오메 울애기 배고파서 기함 드시겄네에, 젖을 물리던 엄마들만 봐와서인지는 몰라도 전라도말을 쓰지 않는 엄마들한테는 왠지 정이 안 갔다. 그렇게 정이 담뿍 든 말을 쓰는 전라도 엄마들은 아이들을 ‘애기’라고 불렀다. 크든 작든, 모든 아이들한테, 내 아이뿐 아니라 모르는 아이한테도, 그 자식들이 스무살이나 서른살이 되었어도 전라도 엄마들은 아가, 라고 했다.

내 귀에는 그 말이 ‘악아’라고 들려서 전라도 엄마들이 아이를 부르는 장면을 묘사할 때 나는 늘 ‘악아’라고 표현했다. 전라도 아버지들은 잘 쓰지 않는 말이기도 하다. 어느 집 자식이 먼 데서 돌아오면 이녁 자식처럼 살갑게 오메 울애기 오네에, 볼을 부비던 우리 엄마들도 한때는 ‘큰애기들’이었다. 시집 안 간 아가씨를 일러 전라도에서는 큰애기라고 했다. 큰애기들은 늘 한데 모여 일하고 노래하고 몰려다녔다. 읍내에 서커스 같은 굿이 들어오면 ‘말만한 큰애기’들 구경하는 것도 솔찮은 재미였다. 그 큰애기들은 나이 열일곱, 늦으면 열아홉, 그보다 아주 늦으면 스물을 넘겨 시집을 갔다. 그래서 요즘으로 치면 애기가 애기를 낳았다. 이제 막 시집온 새댁들을 ‘풋각시’ 혹은 풋각시에서 변형된 ‘폭각시’라고 불렀다.

그 폭각시들은 시누이를 ‘애기씨’라고 불렀다. 말만한 큰애기인 애기씨들과 폭각시들은 나이대가 비슷해서 함께 잘 놀고 함께 잘 일했다. 애기씨들과 폭각시들은 겨울 긴긴 밤에 넓적한 ‘옹구’에다 물을 담고 박바가지를 엎어놓고는 밤새 뚜드리고 놀았다. 애기씨들과 폭각시들은 미영밭에서 ‘노래노래’ 부르며 미영을 땄다. 미영을 따서 미영씨를 발라내고 물레를 돌려 실을 잣고 ‘실것’에 걸어 실을 나서 베틀에 걸어 미영베를 짰다. 우리 엄마들은 그때 겨우 스물 이쪽 저쪽이었다. 그래도 엄마들은 어쩌면 그리 애기 같지 않고 ‘오래된 엄마’들 같았는지.

내가 한때 살았던 광주 지산동에 사는 ‘배은심 엄마’가 영화 <1987>에서 당신의 아들 역을 한 배우 강동원에게 “애기야, 김장김치 가져가렴”이라고 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내 입에서 엄마아, 소리가 절로 나왔다. 한열이 엄마에게 자식 또래 ‘애기’들은 다 당신의 자식 같을 것이니, 66년생 한열이보다 세 살 많은 나에게도 한열이 엄마는 ‘우리엄마’ 같다. 우리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전라도 엄마인 한열이 엄마에게도 내 새끼 남의 새끼 따로 없이 세상의 새끼들은 다아 ‘이쁜 울애기’다. 그래서 한열이 엄마는 집에 온 배우에게 그랬을 것이다. 아이고, 이쁜 울애기 왔네에.

아들 넷과 딸 그리고 손주를 천주교 성직자로 키운 한 할머니에 관한 글의 한 대목을 읽다가 한참을 책을 가슴에 안고 울었다. 이제 막 신부 서품을 받은 아들에게 어머니는 아들이 애기 때 입었던 옷을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신부님, 신부님도 이렇게 작은 애기였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탯줄을 자른 할머니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고 한다. 아, 문재인 대통령도 한때는 애기였구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아, 한때는 애기였다. 선인도 악인도 세상 똑똑한 사람도 세상 어리석은 사람도 다아. 이제 엄마가 된 나는 이 엄동설한에 죄없이 죽어간 세상의 애기들에 관한 나쁜 소식들을 듣는다. 우리 엄마들이 세상의 모든 자식들을 위해 하던 것처럼 애기들아, 애기들아, 이 세상 나쁜 것들은 다 잊어불고 부디 좋은 데로, 한사코 좋은 데로, 좋은 데로만 가소 와아. 나는 그저 먼 데서 손만 비비고 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26647.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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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스스로가 그대의 인생을 사는 세월과계기가 된것...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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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산 갭이있는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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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살지 말라는 말세는 말세가 세월이니 교훈으로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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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인생을사는 계기도 살아봐도 현실로 알았자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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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그대의 삶을 세월을 잘 안다는 것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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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세월로도 그러하다 마감하시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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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세상인데 결과물에 더 그리 쳐살려하는 것들이 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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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결과물이야 말세가 세월없이는 안되는법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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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뭐더러 쳐살아 니인생을 쳐살지 이제 알겠느냐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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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 쳐살것이 쳐하고 쳐살것들이 쳐살지 않아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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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쳐할수록 많더군요 저는 더힘들었져 왜일까...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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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쓰레기들 말세인간들이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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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죄만큼 쳐살게 하고 먼저라서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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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 마감을 하면서요 진작 그리 쳐살것을 하고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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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삶의 교훈이 되었네요 마감을 하면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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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이 쳐뭐든 쳐산것드이 다 세월인생이고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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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니가 쳐살려안해도 니죄만큼 다치루고 쳐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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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뼈저리는 세월이 있음도 쳐 알고 있겠지요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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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니들 같은 것들이 너무 심각하더군요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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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수감생활과 니 자식들이 시설에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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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들 자식들이 긜 쳐살기 바래요 그렇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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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럽니까 신령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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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이라도 너도 그랫을 것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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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쓰레기들만 쳐사는세상이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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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랬다해도 나는 너무 슬펐을껏 같아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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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쓰레기들만큼 쳐산세상이 그런것이지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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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말세가 쳐산결과물에 쓰레기들 말세세월인생...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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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니가 세월인생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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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살지 않으려 죄가 더 많아진산더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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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부터 니들이 무덤이 되어버린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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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당일부터 죄가 드러나니 죄만큼 다 쳐가네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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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죄만큼 쳐사는것으로 쳐간다더니 진짜네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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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각자 것으로 각자 세월인생이지 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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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죄만큼세상만큼 결과물 대붕괴에 다 사나운팔자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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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결과물이 그냥도 대붕괴에서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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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행해 죄만큼 몰아치고 다 죄만큼 수감생활로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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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감이 등장해서 다 수감샐황의 법운명순리대로야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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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그리 쳐살대 죄만큼 쳐사는 세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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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고지해줘 죄만큼 니들이 쳐사는 꼬라지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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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쳐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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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니가 쳐사는 결과물에 무조건 다 그리 쳐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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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리 공범들이며 일가까지 각각 다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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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뭘쳐해도 죄만큼 쳐사는것으로 쳐가거든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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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감만큼 치뤄야해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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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 걱젇되겠다 ㅋㅋㅋㅋㅋㅋ 박다해문준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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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감 등장이요 신령님 그리 적시하고갑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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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오랜세월과과거부터 하루하루가 공무가 더 범죄...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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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너무 쳐많이짓고도 쳐사니 죄의식도 없어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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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렇게 싸이코들이 다 공무를 쳐보고 범죄나쳐하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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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너무많네 시작된 것은 세월만큼 비싼수감생활을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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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계속 업무쳐보고 쳐사는것이 먼저가 아니라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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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것이 죄만큼 쳐사는 것이 먼저겠지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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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니가 치르는세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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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감이라서 죄만큼 평생이야 치뤄야할 세월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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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도 그리 쳐살고 있는 꼬라지부터도 죄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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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죄짓고 쳐산세월만큼 증명되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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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도 없는 죄도 너무 많이 짓고 쳐살아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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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또라이들이 쳐많다니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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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생활도 죄만큼 비싼감만큼 평생이겠네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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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비싼감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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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결과물대로 각자들이 다 쳐살아가게되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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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세월세상도 죄만큼 대붕괴야 만고의진리법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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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들 뭘쳐해도 죄만큼 쳐산는것으로 다 쳐간다는것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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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들 죄만큼 몰아치고 있는 것은 본격적 니들수감생...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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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수감생활쳐하게 되는 죄짓고죄만큼 쳐사는쪽으로쳐...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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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접행사하자나 강하게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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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죄만큼 니들이 죄만큼 쳐사는쪽으로 쳐가더만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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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하고 있자나 강하게 몰아치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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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죄만틈 다 쳐산다는 세상이치처럼 서프라이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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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죄만큼 니들 무덤이 알아서도 쳐되더라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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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만큼 죄만큼 쳐산다는세상이치처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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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 죄만큼 쳐살게하는것이 쉬었어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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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몰아치고 있으니 사그리 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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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경찰검찰법원에서 그리쳐살더니 니죄만큼니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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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것들이 알아서 죄만큼 쳐살려 놀라워 세상...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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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쳐해도 공벜들으 죄만큼 쳐사는것으로 쳐간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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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때는 니맘대로 죄만큼 쳐살게하는내맘대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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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생활이 법이고운명진리고 비싼감만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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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정해 범죄자들 어찌쳐살지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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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죄짓고 돈쳐벌고 월급연금복지혜택이며장물이야 ... 그ㅓㅎ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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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죄만큼 쳐산다는 세상이치 놀라워 실감 니들보...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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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리 가도 되는부분이야 이미 적시된것도 있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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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도 다 죄짓고쳐산대로죄만큼 쳐살려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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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법 잘하거든 순리까지 운명이고 세상이치라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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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만든 죄의 무덤에 니가 쳐가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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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에 니가 쳐살아가네 쉽네 니죄만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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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죄만큼 쳐산다는 세상이치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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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네 알아서도 죄짓고쳐산것들이 다 경찰검찰법원에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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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죄만큼 다 쳐살게된다더니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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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 답게 죄만큼 쳐살려 그랬나봐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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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무덤 만들다 강력범죄자 무덤되었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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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죄만큼 쳐가네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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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고 저러고 쳐있는꼬라지는 국가기관이나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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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죄만큼 쳐살게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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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들이 사그리 죄만큼 쳐살려 그랬다 라는 진리법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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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세월에죄를많이지고미쳐서 죄만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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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거들이 저리 쳐사는꼬라지는없지만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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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경찰검찰법원에 저리쳐사는꼬라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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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저리쳐사는꼬라지도 처음일쎄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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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것들이 죄만큼 쳐살려 경찰검찰법원에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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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간이 부어서 저리 쳐살았네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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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끝은 사그리 수감생활외는없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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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편히 쳐살수 있는것이 없을 것이야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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