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공포를 팔아먹고 사는 사람들(scare-mongers)
  번호 58270  글쓴이 이준구  조회 778  누리 15 (20,5, 4:1:0)  등록일 2017-12-22 09:37 대문 0

공포를 팔아먹고 사는 사람들(scare-mongers)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7-12-22)


드디어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 구상이 실현 일보직전의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법인세율을 35%에서 21%로 내린다고 하니 가히 지각변동에 해당하는 큰 변화임에 틀림없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이 1980년대 두 번에 걸친 감세정책을 통해 70%였던 최고 소득세율을 28%로 낮춘 것에 비견될 만한 대변혁입니다.

벌써부터 우리 사회의 보수 지식인, 보수 언론, 보수 야당들은 우리 경제에 무슨 큰일이라도 일어날 듯 난리굿을 펴고 있습니다. 오늘(21일) 아침 한 신문을 보니 우리는 25%로 법인세율을 올렸는데 미국은 21%로 낮춰 역전현상이 일어났다고 대서특필하고 있더군요. 과연 역전이 되었다는 이 말을 그대로 믿어도 좋을까요?

여러분이 잘 아시듯, 연방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에서는 연방세와 더불어 주세(state tax)가 상당히 무겁게 부과됩니다. 법인세의 경우에도 당연히 주 차원에서 다시 한 번 과세되고, 이것까지 포함한 미국 기업의 평균적 법인세 부담은 설사 연방 법인세율이 21%로 낮춰진다 해도 절대 우리 기업에 비해 가볍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전체 50개 주 중 44개 주에서 주법인세(state corporation income tax)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주법인세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3%가 가장 낮은 수준이고, 가장 높은 아이오와는 무려 12%나 되는 고율의 주법인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주법인세율이 9%를 넘는 주만도 6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4개 주는 법인세와 조금 다른 Gross Receipt Tax를 부과하고 있으며, 법인에 대해 전혀 과세하지 않는 주는 사우스다코타와 와이오밍 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감세정책이 실천에 옮겨진다 해도 아이오와에서 영업하고 있는 기업이 직면하는 총 법인세 부담은 영업이익의 33%가 되는 셈입니다. 대부분의 주에서 영업하는 미국 기업들이 실제로 지는 법인세 부담은 우리 기업보다 훨씬 더 높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주법인세도 엄연히 세금 부담인데 이걸 전혀 고려하지 않고 두 나라의 법인세 부담을 비교한다는 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미국의 주법인세와 관련해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왜 그와 같은 주 사이의 격차가 계속 유지되고 있느냐입니다. 만약 우리 사회의 보수세력이 주장하는 것처럼 법인세 부담이 기업의 투자와 입지 선정에 그렇게 중요한 변수라면 아이오와 같은 주는 기업들이 모두 빠져 나가고 텅텅 비어 있어야 마땅한 일입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와이오밍으로 옮겨가면 주법인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될 텐데 뭐하러 아이오와에 머물면서 12%나 되는 무거운 부담을 문다는 말입니까? 영업이익의 12%가 결코 사소한 금액이 아닌데 말입니다.

만약 법인세 부담이 기업의 투자와 입지 선정의 결정적 변수라면 주 사이의 격차는 결코 유지될 수 없습니다. 모든 주들이 경쟁적으로 주법인세율을 인하해 결국 똑같은 수준에 이를 것이 뻔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것 같은 주법인세율의 큰 격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실제로 법인세 부담이 기업의 투자와 입지 선정에 그렇게 중요한 변수가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는 셈입니다.

솔직히 말해 법인세율이 한꺼번에 14% 포인트나 떨어진다면 투자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 미국 공화당 정부의 감세정책이 그 정도 수준에 이르지는 못했으니까요. 그러나 미국의 투자가 어느 정도 늘어난다 해서 우리나라의 투자가 크게 타격을 받아야 할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미국이 유독 우리나라의 투자만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인다고 예상할 이유가 있나요?

나아가 미국에서의 투자 증가도 생각 밖으로 그 폭이 작을지 모릅니다. 과거의 사례에 비추어 보면 이런 예상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1980년대 초 영국은 기계류에 대한 투자의 경우 투자액 전체에 대해 즉각적인 경비처리를 해주는 등 적극적인 투지촉진책을 썼습니다. (예를 들어 1천만 파운드어치의 투자를 했다면 그 전액을 비용으로 털어 법인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당시 영국 사회는 새처리즘(Thatcherism)이라는 신자유주의의 파도가 넘실대고 있었으니까요.

그 결과 영국 기업이 기계류에 대한 투자를 했을 경우에는 실효세율이 마이너스 36.8%가 되는 결과가 빚어졌습니다. 법인세가 적용된 후에는 적용되기 전에 비해 수익률이 36.8%만큼 더 커진다는 뜻이지요. 법인세가 기업의 투자자들에게 부담을 안기기는커녕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특히 그 투자에 쓰인 자금이 차입된 경우에는 실효세율이 무려 마이너스 100.8%에 이르렀습니다. 정부가 보너스를 얹어줘 수익률이 두 배나 더 높은 수준으로 뛰어 올랐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이와 같은 혁명적인 투자유인책이 긍정적 효과를 거두기는 했을까요? 나는 영국 사정에 밝지 않아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영국 정부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투자유인책을 포기하고 일상적인 정책으로 회귀한 것을 보면 별 효과가 없었음이 분명합니다. 1984년의 조세제도 개혁에 의해 그 정책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와 같은 영국의 경험은 트럼프의 조세개혁이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예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그 조세개혁이 미국 국민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는 결과를 낼지는 더욱 큰 의문입니다. 부자들만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 중, 저소득층은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는 결과가 재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확실하게 예상되는 것은 감세정책으로 인한 엄청난 재정적자의 발생과 이로 인한 사회복지 지출의 대폭 감소입니다.

그렇다면 트럼프의 감세정책이 우리 경제에 미칠 여파는 과연 어떤 수준일까요?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더 클 것임은 구태여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보수세력이 말하는 것처럼 큰일이 나지는 않으리라고 봅니다.

오늘(21일) 아침 어떤 신문은 한 보수적 싱크탱크에서 수행한 분석결과를 인용해 앞으로 10년 동안 국내 투자가 14.3% 감소하고 GDP는 5.4%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기사로 올렸습니다. 그 분석 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못했지만, 이건 무지무지하게 그 정도가 과장된 부정적 전망이라고 봅니다.

내가 늘 지적하는 바지만, 이와 같은 종류의 전망은 본질적으로 매우 위험한 작업입니다. 어떤 파라미터의 값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데, 우리 경제의 경우에는 믿고 사용할 만한 파라미터 값이 그리 많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경제에 대한 실증연구가 아직도 일천한 수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런 작업을 할 때는 단지 하나의 시험적 작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미리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아무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대중에게 마치 이것이 신빙성 있는 분석 결과인 양 소개하는 것은 너무나도 무책임한 일입니다. 이 분석결과가 갖는 한계를 명확하게 밝히고 보도를 하는 것이 정도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Economist지의 경제논설을 잘 살펴 보면 인용하는 분석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설과 개인적 견해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을 뿐 아니라, 검증이 덜 된 분석결과는 그 한계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댜. Economist가 아무 근거 없이 공정 언론의 표상처럼 인정되는 게 아니지요.

영어에 war-monger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전쟁을 뜻하는 war에 상인을 뜻하는 monger라는 말을 붙여 만든 조어지요. 이 둘이 합쳐져 전쟁을 팔아먹고 사는 사람이란 뜻이 되고, 그래서 ‘전쟁광’이란 말로 사용됩니다.

이와 비슷한 말로 scare-monger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이 말을 직역하면 사람들에게 공포(scare)를 팔아먹고 사는 사람, 즉 ‘공포의 상인’이라는 뜻이 됩니다. 지금 트럼프의 조세개혁을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면서 우리 경제에 큰일이라도 날 것인 양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서 문득 이 scare-monger라는 말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여러분이 잘 보고 계시듯, 요즈음 보수야당과 보수언론은 입만 열면 위기 타령입니다. 그 사람들 말에 따르면, 나라 안보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고, 나라살림이 거덜이 날 지경일 뿐 아니라, 경제는 빈사상태에 빠져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의 법인세율까지 크게 내려갔으니 큰일도 보통 큰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공포의 마케팅으로 뭘 노리는지 몰라도, 죄없는 국민을 공연히 불안에 떨게 만들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 입장에서 트럼프의 감세정책이 반가울 리 없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걸 빌미로 최근의 법인세율 인상조처를 취소해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구요.

앞으로 우리 경제가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리라고 기대하진 않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닥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의 근원이 단지 우리의 법인세율이 25%로 오르고 미국의 연방 법인세율이 21%로 내린 것에 있지 않다는 점만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270
최근 대문글
- 푸른창공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IP : 148.171.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2691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43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733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014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27452
40
60
07-13 13:35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마파람짱 5
0
0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6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4
0
0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5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6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4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44
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4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7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60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205
1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5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6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150
10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33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6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23
1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322
5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24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1) 아이엠피터 220
20
5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27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32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81
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96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80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97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192
3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25
10
2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246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17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2) 다른백년 186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349
4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62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01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43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86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298
0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71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52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78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97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83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267
4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33
45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167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24
10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378
0
5
04-17 21:12
71852
아 시바, 정의당 너그들은 와 조국님을 또 데스노트에 (1) 마파람짱 110
0
0
04-17 21:08
71851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는 완전 사기 (1) 뉴데일리 259
0
5
04-17 17:57
71850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 (6) 뉴스플러스 584
15
5
04-17 16:55
71849
北신문, 천안함 '모략' 또 주장…5·24조치 비난 (2) 연합뉴스 364
5
5
04-17 13:35
71848
피해자 요청이 받아지는 곳이 영장청구권 발생지역이... 자연법 103
0
0
04-17 13:34
71847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18억 증발’ 미스터리 김기식 121
0
0
04-17 13:34
71846
대한항공 갑질 사건에서 드러난 세습자본주의의 천박... (2) 이준구 275
10
5
04-17 13:07
71845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비판…文캠프 지시여부 수사... (1) 안찰스 114
0
0
04-17 13:00
71844
드루킹, 19대 대선때도 여론조작 19대선 105
0
0
04-17 12:55
71842
안철수 "드루킹 사건, 문재인 연루의심" 합리적의심 98
10
0
04-17 12:44
71841
드루킹 "盧 죽인 친문, 안희정·정봉주 날리고 박영선... 부엉이바위 102
0
5
04-17 12:36
71840
종편은 사기업일뿐이야 - 돈 끊어 영장청구권 53
0
0
04-17 11:55
71839
인터넷카페 운영비 年11억, 휴대폰 170대… 드루킹의 ... (1) 자금줄 84
0
0
04-17 11:08
71838
청와대 민정실, 드루킹 추천 인사와 접촉했었다 청와대 75
5
0
04-17 10:32
71837
바보 (1) 같은뇬 99
10
0
04-17 07:32
71836
드루킹 작업할때마다 김경수에게 꼬박꼬박 보고 버거킹 119
10
5
04-17 06:03
71835
문재인 닮아 똑같이 대가리 나쁜 김경수 머리나쁜 106
20
0
04-17 05:36
71834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1) 권종상 319
0
25
04-17 05:10
71833
어제 어느 기자의 말,“주사빨은 추매도 믿지 못한거... (1) 손병호 125
10
0
04-17 00:55
71832
프레시안: “정동영 or 이명박 누가 미친개?”㈹... (1) 현장취재 210
50
0
04-17 00:42
71831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1) 같은소리하네 198
45
0
04-17 00:16
71830
4.16 세월호 고의침몰 의혹은 무엇인가? (최상천의 사... (1) 시골목사 534
0
0
04-16 23:22
71829
게으른 [궁물족].......드루킹~!! 고토회복 190
15
10
04-16 16:34
71827
'드루킹'의 온라인 선동활동…육아카페서 민주당 가입... (1) 한국경제 191
5
0
04-16 13:04
71826
천안함은 국고낭비와 세월호는 부정선거 물타기 학살... 진짜보수 123
0
10
04-16 12:05
71825
김어준 존나 웃기네 (1) 웃긴김어준 405
20
0
04-16 12:02
71824
(박성현) 돈의 흐름을 좇으면 다 나온다 133
0
0
04-16 11:47
71823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 (4) 편집국 502
5
5
04-16 11:46
71822
남북 정상 회담시 부탁 초씨역림 99
0
0
04-16 11:11
71821
문재인 김기식사태와.. 댓글요론조작사태... (1) 망망대해 140
10
0
04-16 10:31
71819
박전 대통령의 잘못은 단 하나 (1) 초씨역림 125
0
0
04-16 09:30
71817
알고나 가자 뮌헨협정 초씨역림 108
0
0
04-16 09:02
71816
안산 중앙역 세월호 납골당 건립반대 집회 세월호 100
10
0
04-16 09:01
71815
천안함 1번어뢰 부식 담당자, 8년만에 “합조단이 왜... (1) 미디어오늘 396
0
5
04-16 08:51
71814
[팩트체크] 세월호 추모공원에 대한 가짜뉴스 (2) 아이엠피터 245
0
20
04-16 08:25
71813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세계일보단독 103
5
0
04-16 08:18
71812
경찰, 김경수 의원 관련 의혹 쏙 빼고 검찰 송치 견찰 107
5
0
04-16 07:59
71811
김기식 트루킹 김경수 (1) 변희재 1116
10
0
04-16 04:26
71810
드루킹 실물 정보킹 321
0
0
04-16 04:14
71809
문재인 여론조작 개입 정황 발견 (1) 중앙 특종 151
10
0
04-16 04:05
71807
내가 보는 한반도 정세 (3) 초씨역림 145
0
0
04-16 03:25
71806
"드루킹, 김경수 기사제목 주고 받아" 김경수 119
10
0
04-16 03:03
71805
드루킹 "문재인 승리가 시민 힘? 우리 진영이 준비한 ... 조작정권 92
5
0
04-16 02:54
71804
아직도 정신 못차린 문제인 댓글 요원들 댓글조작 96
5
0
04-16 02:21
71803
이번 댓글사건 정리하면 드르와 160
10
0
04-16 02:16
71802
4년전 오늘 (1) 초씨역림 119
0
0
04-16 01:52
71801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찍은 사진 228
50
5
04-16 01:50
71800
🎅한겨레: “문재인 고공지지율은 안깨진닷!!... (1) 소가 밟아도~ 266
50
0
04-16 01:39
71798
댓글 조작 대가로 드루킹이 김경수한테 요구한 것 오사카 101
0
0
04-16 01:20
71797
"댓글 조작 무수히 더 많다…대부분 진보성향 두둔" SBS특보 90
5
0
04-16 01:16
71796
(펌)선동당해서 10년넘게 좌좀문빠였는데 요즘들어 미... 주갤개념글 99
0
0
04-16 01:11
71795
트루킹 사무실에 국회의원 방문 댓글대박 159
10
0
04-16 01:07
71794
“매크로 댓글 조작팀 5~6개 더 있다” 한겨레 특보 105
0
0
04-16 01:05
71793
[댓글] 왜 드루킹이 긴급 체포되었는지 아나? 댓글부대 193
10
0
04-16 01:01
71792
안희정을 문재인정권 차원에서 제거했다는 합리적 의... 댓글부대 185
10
0
04-16 00:48
71791
이번 댓글사건이 대박인 이유 (1) BBK개박이 230
20
0
04-16 00:40
71790
문제인 정부 댓글 요원 매뉴얼 (1) 댓글조작 145
0
0
04-16 00:32
71789
미투 실은 올바른 길이지 초씨역림 316
0
0
04-15 21:24
71788
서프에도 위징같은 사람이 필요해 초씨역림 296
0
0
04-15 21:08
71784
김문수 전지사의 평생주역운 (1) 초씨역림 328
0
0
04-15 20:09
71783
다시 되돌아왔다 초씨역림 314
0
0
04-15 19:39
71782
# 미투운동 악용하는 나쁜놈들 사기치는 놈들 퇴출합... 복사 홍보 312
0
0
04-15 14:43
12345678910 ..65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