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번호 56953  글쓴이 강명구  조회 31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2-6 09:32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2-06)


몸 상태가 최고에 이르는 날이면 몸이 아스팔트 위를 통통 튀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어제는 그렇게 피곤이 몰려오면서 비 맞은 진흙벽돌처럼 무너져 내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 가진이네 가족이 소피아에서 진하게 끓여 공수해온 사골국을 배불리 먹었을 뿐인데 말이다.

▲ 소피아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까지 날아온 가진이네 가족과

이렇게 육신이 최고 움직임을 보일 때 나는 타고난 음악적 자질이나 음감은 없어도 내 두 다리로 전해오는 동적인 리듬 위에 내 몸을 맡길 줄은 안다. 공원이나 숲길이나 강변을 달릴 때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는 깊은 음악적 자질이 없어도 최고 리듬감을 내게 선사한다.

내가 지나는 길은 통칭 지중해라고 부르지만 흑해와 에게 해를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이어주는 마르마라 해이다. 지중해의 풍요로운 햇살이 나의 발길을 유혹하여 이끌고 마르마라 해의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가 발걸음에 화음을 넣어준다. 나는 달릴 때 언제나 박자에 맞추어 움직이고 어떤 알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지휘자의 손끝을 예민하게 응시하게 된다.

▲ 해변을 끼고 달리면서

 ‘터키 행진곡’이란 피아노곡은 모차르트가 작곡한 곡이지만 모든 군대행진곡의 원조는 오스만 튀르크 군대 행진곡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오스만 튀르크군의 군대행진곡은 장엄하고 경쾌하고 위용이 있었다. 이 행진곡이 울려오면 적들은 싸움하기도 전에 미리 겁을 먹고 도망가기 바빴다고 한다. 메흐테르 군악대는 세계 최초 군악대로 1299년 창설되었다. 군인들 사기를 북돋기 위해 포탄이 집중세례를 퍼붓는 전쟁터에서도 눈 하나 깜짝 않고 연주를 계속했다. 군악대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어 그 이미지를 만든 것이다. 지금은 톱카프 궁전 앞에서 관광객을 위해 연주를 한다. 궁전 앞에서 관광객들과 학생들을 위해 연주하는 군악대의 음표를, 나도 달리면서 똑같이 찍어내고 있다.

이스탄불에는 서양과 동양이 공존하고, 과거의 향수와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며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도시이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골든 혼에 햇살이 비출 때 반짝이는 물결, 하늘을 찌를 듯 높게 솟아 있는 수많은 모스크의 미나레트와 왕궁과 해안가에 빼곡히 들어선 멋진 가옥들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 보스포루스 해협가의 고풍스런 가옥들

이스탄불은 확실히 동화 같은 요소가 많다. 시장에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에서 나온듯한 진귀한 물건들이 값싸게 팔리고 있고 식당에서 나오는 냄새는 입맛을 자극하여 내 영혼을 홀리기에 부족하지 않다.

이스탄불은 황홀하고, 매혹적이며, 신비하고, 역사적이며, 용광로처럼 무엇이든 녹여내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것 같다. 동서양의 대륙을 다 품은 유일한 도시는 말 그대로 동서양의 인종과 문화와 역사와 먹거리를 다 품었다. 그런 도시를 달리는 기분은 양탄자를 탄 왕자가 새로운 요술 세계로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 이스탄불의 밤거리(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초겨울 아시아 쪽에서 떠오르는 해가 높은 첨탑을 물들일 때면 이슬람 전통과 현대가 하나가 되어 이스탄불을 더 이스탄불답게 만들었다. 내가 두 대륙에 걸쳐있는 하나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본 것은 태양은 아시아 쪽에서 뜬다는 것이다.

▲ 사진 출처 불가리아 교포 김수임

이스탄불은 인구 천오백 만의 초대형 도시다. 삼백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있고 그 중 80만 명이 어린이라 한다. 글을 쓰는 지금도 성소피아 성당 앞을 지나올 때 피리를 불며 구걸하던 잘 생긴 시리아 난민 어린이 얼굴이 눈에 밟힌다. 전쟁의 참화를 겪은 마음의 상처가 평생 그 아이를 할퀴며 괴롭힐 것이기 때문이다.

이스탄불은 여러 제국의 수도였다. 제국이 바뀔 때마다 이름도 바뀌었다.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로 바뀌면서 서로 다른 문명이 켜켜이 쌓여 남다른 도시가 되었다. 도시의 어느 곳을 파도 옛 보물이 나오고 유적이 나오는 곳이라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에 고층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 이 역사적인 도시는 터키 서쪽에 있다. 발칸 반도와 아나톨리아, 흑해와 지중해 사이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품고 위치한 도시이다.

▲ 옛 감옥을 개조한 최고의 호텔 훠시즌

로마가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곤경에 쳐하자 콘스탄티누스 1세가 330년에 그리스 식민 도시인 비잔티움(Byzantium)을 제2의 수도로 삼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플'이라 불렀다. 이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장엄한 성 소피아 성당이 있다. 블루모스크가 있고 콘스탄니누스 대제의 고대 전차 경기장이 있고 16세기에 건축된 쉬레이마니에 모스크가 있다.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오스만의 절대 권력자 술탄이 살았던 톱카프 궁전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맞닿고 있다.

▲ 유럽과 아시아를이어주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다리

한때 콘스탄티노플은 1054년 동서교회 분열 때 동방교회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다. 한참 세월이 흐른 후 1453년 술탄 메흐메트 2세는 이곳을 점령하여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삼고 ‘이스탄불’(Istanbul)이라 불렀으며, 1923년 서구 세력에 와해된 제국의 마지막 술탄이 수도를 앙카라로 옮길 때까지 오스만 제국 최고 도시로서 영화를 누렸다. 그 후로도 사람들 마음 속 터키 수도는 영원히 이스탄불로 남아 있는 것이다.

성소피아 성당을 건설하기 위해 비잔티움 제국의 모든 것이 동원되었다. 유스티아누스 황제는 성당이 불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재 대신 석재를 사용하였다. 그는 이 걸작 성당을 짓기 위해서 제국의 각지에서 대리석을 옮겨오도록 명령했다. 이때 에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과 델피 신전의 대리석 기둥이 뽑혔다. 백색의 대리석은 마르마라 지역에서, 녹색의 대리석은 유베지역, 분홍색의 대리석은 신나다 지역, 노란 대리석은 아프리카에서 가져왔다.

▲ 성 소피아 성당(사진 불가리아 교민 김수임)

성당의 또 하나의 자랑은 56m의 높은 돔이다. 천장은 붉은색을 띤 황금색으로 빛나고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이 받치고 있다. 내부의 벽면은 화려한 모자이크화로 장식했고, 벽이나 천장은 석고를 바른 다음 유리로 만든 금칠 조각들을 이용하여 모자이크화를 만들었다.

▲ 성소피아 사원 블루 모스크

13세기 초 제4차 십자군 전쟁이 결과적으로 소피아 성당의 쇠락을 가져온다. 당시 십자군은 베네치아 상인들의 농간으로 예루살렘을 향하지 않고 이 성당이 있는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다. 결국 이 사건으로 가톨릭과 동방정교가 갈라서면서 비잔틴 제국은 차츰 세력을 잃게 된다. 이후 오스만 튀르크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자 성당에 이슬람 첨탑인 미나레트가 들어서며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로 변모하게 된다.

언제나 큰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사골국을 배불리 먹고 바로 다음날 활기를 되찾은 나의 몸처럼 철조망을 걷어낸 한반도는 금방 활력을 되찾아 세계평화의 중심국이 될 것이다.

▲ 터키교민과 함께

▲ 이스탄불에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30일 터키 이스탄불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3328.95km )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5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박해전
IP : 521.159.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262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70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70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78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807
40
60
07-13 13:35
57977
[허경영] 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펌글 143
0
0
12-18 15:34
57973
[국민투표]엄청난 충격- 1가지 매우 놀라운 사실 펌글 89
0
0
12-18 13:53
57972
친일 끝판왕 김대중 아베신조 73
5
5
12-18 13:34
57971
박비어천가 부르던 언론, ‘문재인 지지자 일베 닮았... (1) 아이엠피터 99
0
5
12-18 13:00
57970
김문수,"문재인의 중국 국빈방문을 통해 우리 모두 확... (1) 김문수 40
10
5
12-18 11:24
57969
[진실의길 Story ④]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 (1) 신상철 123
0
0
12-18 11:20
57968
“남조선 집권자, 中바짓가랑이 붙잡고 구걸 외교” (1) 달빛웃음거리 45
5
0
12-18 09:46
57967
청와대 만찬장소 거짓말하다 걸림 (1) 달빛만찬 51
5
0
12-18 09:40
57966
청와대 "최근에 방치된 캐비닛 문건 파쇄하라" 탄핵의전조 37
0
0
12-18 09:37
57965
임종석 UAE에 간이유 탈원전 무마때문 UAE 27
5
0
12-18 09:34
57958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 (1) 확풀려~~~~~~ 140
15
0
12-18 03:42
57957
경축☦ 성대생들 “황교안 창피” 서명돌입 (1) 추카추카 142
15
0
12-18 03:40
57929
공산화되면 임종석과 주사파일당들이 겪을 미래 민중해방 32
5
0
12-18 02:03
57928
산케이신문, 필리핀 만도 못한 대우받은 한국 (1) 산케이 44
5
0
12-18 01:50
57860
돈받고 여론조작 글쓰기도 불법이니 알바들 때려잡자 (4) 진짜보수 73
5
15
12-17 21:07
57686
[이명박 속보] 한국에 엄청난 태풍이 불것 같다 (1) 뉴스속보 146
0
0
12-16 22:11
57672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 구속을 못할것 같다 (1) kkvjdmems 121
0
0
12-16 20:02
57671
[김미화-문성근] 이명박 고소건 서두르시요 (1) 79
0
0
12-16 20:00
57670
후련하군, 정무수석이 사면 준비해봐 (1) 137
0
0
12-16 17:46
57669
11억 짱꼴라 거지떼들이 이렇게 겁도 없이 논술검객 88
0
0
12-16 16:13
57668
문통 성공외교 비난 한국당 간철수 종편과 63년 한미... (1) 진짜보수 134
5
5
12-16 14:05
57661
그들이 기레기라 불리워야 할 이유 (7) 권종상 432
5
30
12-16 11:38
57660
문제인 여기저기서 엄청까이네 (2) 달빛재앙 148
5
0
12-16 11:28
57659
연세대 교수☦“룸살롱 놀듯 여학생 성학대” (1) 일파만파~~~~ 176
30
0
12-16 09:51
57658
☨런던 특파원 한국민들께 중대 편지☨ (1) 유학생 필독 171
35
0
12-16 08:53
57656
☩세금무 ☩현금 ☩인건비제로 ☩... (1) 매주2천보장 193
40
0
12-16 02:13
57655
문제인 빨아제끼던 기자의 최후 (2) 달빛기레기 114
10
0
12-16 00:27
57589
정상회담만 얻어냈으면 됐다. - 50만은 구했다. (1) 55
0
0
12-15 19:46
57588
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2) 조기숙 119
5
0
12-15 14:16
57587
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5) 아이엠피터 533
20
15
12-15 13:52
57586
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1) 사람일보 196
0
0
12-15 13:46
57584
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63
10
0
12-15 13:36
57583
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1) 차명진 57
5
0
12-15 13:31
57582
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72
0
0
12-15 13:24
57581
(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2) JTBC 162
0
0
12-15 13:22
57579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111
0
0
12-15 13:03
57578
[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118
0
0
12-15 12:26
57577
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62
0
0
12-15 11:43
57576
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319
10
25
12-15 10:18
57575
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124
5
0
12-15 09:08
57574
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124
0
0
12-15 08:51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326
20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214
50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81
10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94
45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2) 손자병법 102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84
5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99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77
5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80
5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118
20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226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57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71
0
1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73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404
10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310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50
4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220
45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75
35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81
40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35
40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54
3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88
20
50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40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98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293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79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221
0
0
12-13 06:28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74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96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423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5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69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100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108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43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95
10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49
2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64
5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341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86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249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96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317
5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201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81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64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93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92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104
25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94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42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142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333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566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70
5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325
6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46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81
3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88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90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323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66
7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89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97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651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93
6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62
5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85
5
0
12-08 10:40
12345678910 ..52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