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탄(聖誕)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번호 58765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1213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2-25 09:09 대문 0

성탄(聖誕)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17-12-25)


성탄절을 맞아 세상은 온통 축제 분위기이다. 방송사들은 즐겁게 노는 날로, 백화점은 상품 판매고를 최고로 올리는 날로 성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찾아오신 것은 죄와 사망에 매인 죄인들의 구세주로 오셨기 때문에 온 인류의 기쁜 날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거룩한 탄생인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죄와 사망에 매인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날이다. 크리스마스(Christmas)의 영어의 뜻도 바로 그것이다. 이 땅의 구세주로 오신 그리스도(Christ)를 예배(Mass)한다는 뜻이다.

또한 성탄은 천사가 목자에게 전해준 대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하며 (13-14절) 하늘의 군대가 이 땅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평화가 없다. 서로 비난하고 죽이고 갈등하고 고통을 겪는다. 부부지간에도 형제지간에도 싸움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다. 세상은 돈, 인간관계 때문에 평화가 없다. 그런데 예수를 영접하면 사람이 달라진다. 전쟁 속에서도 예수의 탄생을 맞아 서로가 화해한 사례가 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1914년 12월 24일 벨기에 이프르지역에서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과 독일군이 불과 100m 사이를 두고 참호전을 벌이던 곳에서 꿈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참호에서 대치 중이던 양군 병사들은 서로 캐롤송을 부르며 조촐하게 행사를 치르다가 상대방 참호에서도 캐롤송이 들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갑자기 독일군들이 참호 위에 촛불과 전등으로 장식된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올려놓기 시작했고, 누군가가 용기를 내어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들고 참호 위로 올라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불렀다.

아무런 엄폐물도 없는 전선에서 맨몸으로 나타났지만 아무도 발포하지 않았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양측의 수많은 병사들이 너도나도 참호 위로 올라왔다. 이윽고 그들은 서로 악수하고 포옹하며 담소를 나누었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일선의 소부대 지휘관들도 이런 분위기에 동참하여 상대방 지휘관과 만나 신사 조약을 맺고 당일 교전을 하지 않고, 참호 사이의 죽음의 땅에 버려져 있던 양군 시신들을 수습해주었다.

이 일시적인 정전상태는 주로 영국군과 독일군이 대치했던 벨기에의 이프르 전역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경우이다. 포탄과 총격이 난무하던 전쟁터에서 성탄은 함께 예배드리며 가슴 속에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졌다.

성탄을 통해 그들은 더이상 적이 될 수 없었기에 서로가 더이상 총격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은 삶과 죽음의 피티기는 전쟁터에서도 참된 평화를 주었다. 그러므로 예수 탄생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를 가져온 사건이다.

이들의 작은 ‘평화’는 각군의 서신검열과정에서 상부에 발각이 된다. 현 주둔지에서 교체가 된 이들은 가슴속에 이 꿈같은 ‘평화’의 마음을 담고 그들의 그 ‘평화’를 폄하하고 매국적 관점으로 보는 상부에 의해 각기 다른 곳으로 전출이 된다. 특히 독일군 소대는 더욱 참혹한 처벌로 화물열차에 실려 프러시아전선으로 보내지는 징벌을 받았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전쟁 중에도 일시적인 평화를 가져왔다. 예수님의 오심은 평화로서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 죄로부터 깨어졌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엡 2:16-17). 성탄은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이 하늘의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할 수 있는 자들이 된 계기가 되었다.

누가 이런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탄의 기쁨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 그분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신 사람에게 정말 기쁘고 좋은 소식이다. 그러므로 성탄(聖誕)은 죄인을 구원하려 오신 예수를 예배함으로 그분을 만나야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765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한겨레
- 임두만
- 한겨레
- 아이엠피터
IP : 121.159.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74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1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79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43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662
40
60
07-13 13: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2) 미디어오늘 126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8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2) 한겨레 69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4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22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151
20
15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153
20
15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43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29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2) 진상규명 62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29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37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4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56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마파람짱 4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87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3) 임두만 197
0
0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46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171
25
15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3) 한겨레 189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1) 아이엠피터 157
5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40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32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05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532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41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62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53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48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74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87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88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86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52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67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72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91
30
2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83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95
30
3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04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92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06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88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11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51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56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97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86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01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86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17
35
35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04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81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07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80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92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10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90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12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95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98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02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40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08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23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70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15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16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04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81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87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21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82
35
4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58
35
4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87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07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21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01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28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32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26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09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43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34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36
5
0
07-12 12:57
79648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509
5
0
07-12 11:04
79647
[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106
5
0
07-12 10:44
79646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85
0
0
07-12 09:25
79645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36
0
10
07-12 08:58
79643
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24
5
0
07-12 08:11
79642
세월ro1(단면)도12 竹雪 105
0
0
07-12 08:08
79641
세월ro1(단면)도11 竹雪 103
0
0
07-12 08:06
79640
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44
5
5
07-12 05:27
79639
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44
5
5
07-12 00:03
79638
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32
5
0
07-11 23:58
79637
독하게 살어봐 98
0
0
07-11 23:29
79636
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25
0
0
07-11 18:50
79635
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28
0
0
07-11 18:50
79634
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29
0
0
07-11 18:49
79633
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46
0
0
07-11 18:47
79632
“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55
0
0
07-11 14:18
79631
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32
5
0
07-11 14:10
79630
[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43
20
30
07-11 13:39
79629
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61
0
5
07-11 13:21
79628
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62
0
10
07-11 12:56
79627
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46
0
0
07-11 11:58
79626
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47
0
0
07-11 11:54
79625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31
0
0
07-11 11:49
79623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74
5
30
07-11 09:23
79622
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87
5
10
07-11 09:14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