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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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10) 이인숙 1667 166(33:8:2) 09-27 06:07
191899
악마들에게는 핵폭탄을 먹이는게 답이다 (8) 이인숙 1099 131(27:8:2) 08-02 00:23
191221
예정웅 자주론단(400) 조미수뇌회담 세기적 담판 ― ... (21) 한마음 2984 145(26:12:0) 06-16 00:26
188963
오늘 트럼프에게 "평화협정 맺어요"라고 편지했습니다 (12) 이인숙 1432 116(22:9:1) 02-25 16:06
188626
북미(北美) 전쟁. (29) 하루 3239 154(28:13:1) 02-04 05:42
188105
조선이 열어준 퇴로길로 뛰어든 미국. (10) 규민이아빠 3113 118(23:14:0) 01-04 21:26
187680
문재인 시대에 참수부대 창설이라니... (10) k1 2260 170(29:13:2) 12-03 20:18
187516
기생충보다 못한 것들이 기생충노래를 부르다 (16) 이인숙 1560 131(25:9:3) 11-19 09:56
186748
예정웅자주론단(350) 조선, 4월5일 동해상 미사일 1... (10) 한마음 3442 111(21:12:3) 09-30 03:29
186274
어차피 치뤄야 할 칼부림이라면 냉혹하게 철저히 청소... (11) 이인숙 2207 146(25:14:3) 09-10 00:28
186027
이번 추석이면 끝날것 같네여~~헐!!!!!! (12) 국방기술원 4115 160(29:11:1) 09-03 12:03
185967
문대통령, 끓는 물속의 개 운명은 접시에 올려지는 것... (12) 이인숙 2600 191(37:13:2) 08-30 18:18
184730
남북이 힘을 합하면 우리는 세계 최고강대국이 된다 (13) 이인숙 2241 112(23:11:5) 07-15 10:23
184570
문재인 대통령 역대급 베를린 명연설! ? (7) 이인숙 1921 146(30:11:4) 07-07 09:40
183017
열병식의 숨은뜻.....!!!!! (11) 국방기술원 4196 150(24:14:0) 04-16 12:34
180033
예정웅자주논단(300)조선전략군의 막강한 ‘이온전자... (14) 한마음 6788 170(29:18:0) 12-29 05:14
180008
전멸과 번영의 갈림길에선 한반도 (11) 이인숙 4265 153(26:12:2) 12-27 22:51
179412
cia는 왜 박근혜를 버렸는가. (10) 동녘 3620 124(21:10:2) 11-28 19:00
177425
난 도저히 이놈이 용서가 안됩니다!! (12) 서생 3159 114(29:5:5) 09-11 10:30
162756
목함지뢰에 한마디-우리 다 군대 갔다 왔는데..... (2) 희망사항 2910 176(35:10:1) 08-12 05:52
162714
[이인숙 칼럼]"핵선제타격은 미국만의 전유물 아니다" (1) 봄호수 3112 140(24:12:0) 08-09 20:16
162167
예정웅 자주논단(226) 진짜 힘 있는 조선은 느긋하다 (35) 봄호수 10642 100(22:11:1) 07-05 00:01
161873
[이인숙 칼럼]"모두 일어나 매국노들 응징하라" (36) 봄호수 4437 120(24:9:0) 06-22 05:33
161844
예정웅 지주논단(224) 남한, 미군의 생 화학전 독극물... (13) 봄호수 4908 106(25:11:3) 06-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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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논단(223) 21세기 조, 미 대화 질적으로 ... (13) 봄호수 6262 105(20:12:1) 06-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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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논단(214) 전쟁으로 살아온 미국, 전쟁으... (61) 봄호수 10235 104(24:11:1) 04-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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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논단(212) 조선, 우주정복의 꿈과 야망 현... (83) 봄호수 13015 105(20:10:0) 04-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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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가 창간 되었습니다 (11) 이정섭기자 6273 140(26:10:0) 03-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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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논단(210) 3월의 정세, 심각한 조선반도의... (75) 봄호수 13031 158(31:12:0) 03-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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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논단 (208) 조선의 “선제타격” 한, 미 감... (72) 봄호수 18395 130(28:10:0) 03-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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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논단(207) 김정은원수 새 전용기 디자인은 ... (54) 봄호수 29884 145(25:9:0) 02-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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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논단(169) 서해안은 보이지 않는 전쟁의 ... (12) 봄호수 10544 130(29:12:1) 04-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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