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88963
오늘 트럼프에게 "평화협정 맺어요"라고 편지했습니다 (12) 이인숙 1150 116(22:9:1) 02-25 16:06
188626
북미(北美) 전쟁. (29) 하루 3010 154(28:13:1) 02-04 05:42
188105
조선이 열어준 퇴로길로 뛰어든 미국. (10) 규민이아빠 2749 118(23:14:0) 01-04 21:26
187680
문재인 시대에 참수부대 창설이라니... (10) k1 1646 170(29:13:2) 12-03 20:18
187516
기생충보다 못한 것들이 기생충노래를 부르다 (16) 이인숙 1232 131(25:9:3) 11-19 09:56
186748
예정웅자주론단(350) 조선, 4월5일 동해상 미사일 1... (10) 한마음 3166 111(21:12:3) 09-30 03:29
186274
어차피 치뤄야 할 칼부림이라면 냉혹하게 철저히 청소... (11) 이인숙 1988 146(25:14:3) 09-10 00:28
186027
이번 추석이면 끝날것 같네여~~헐!!!!!! (12) 국방기술원 3867 160(29:11:1) 09-03 12:03
185967
문대통령, 끓는 물속의 개 운명은 접시에 올려지는 것... (12) 이인숙 2290 191(37:13:2) 08-30 18:18
184730
남북이 힘을 합하면 우리는 세계 최고강대국이 된다 (13) 이인숙 2009 112(23:11:5) 07-15 10:23
184570
문재인 대통령 역대급 베를린 명연설! ? (7) 이인숙 1717 146(30:11:4) 07-07 09:40
183017
열병식의 숨은뜻.....!!!!! (11) 국방기술원 3970 150(24:14:0) 04-16 12:34
180033
예정웅자주논단(300)조선전략군의 막강한 ‘이온전자... (14) 한마음 6245 170(29:18:0) 12-29 05:14
180008
전멸과 번영의 갈림길에선 한반도 (11) 이인숙 4083 153(26:12:2) 12-27 22:51
179412
cia는 왜 박근혜를 버렸는가. (10) 동녘 3445 124(21:10:2) 11-28 19:00
177425
난 도저히 이놈이 용서가 안됩니다!! (12) 서생 2991 114(29:5:5) 09-11 10:30
164319
(이인숙 컬럼) 북부조국 동포들 감사합니다 (1) 빈맘 2968 175(28:17:0) 10-16 01:32
162756
목함지뢰에 한마디-우리 다 군대 갔다 왔는데..... (2) 희망사항 2797 176(35:10:1) 08-12 05:52
162714
[이인숙 칼럼]"핵선제타격은 미국만의 전유물 아니다" (1) 봄호수 3020 140(24:12:0) 08-09 20:16
162167
예정웅 자주논단(226) 진짜 힘 있는 조선은 느긋하다 (35) 봄호수 10256 100(22:11:1) 07-05 00:01
161873
[이인숙 칼럼]"모두 일어나 매국노들 응징하라" (36) 봄호수 4147 120(24:9:0) 06-22 05:33
161844
예정웅 지주논단(224) 남한, 미군의 생 화학전 독극물... (13) 봄호수 4735 106(25:11:3) 06-20 15:57
161692
예정웅 자주논단(223) 21세기 조, 미 대화 질적으로 ... (13) 봄호수 6091 105(20:12:1) 06-14 00:14
160146
예정웅 자주논단(214) 전쟁으로 살아온 미국, 전쟁으... (61) 봄호수 9885 104(24:11:1) 04-18 11:32
159669
예정웅 자주논단(212) 조선, 우주정복의 꿈과 야망 현... (83) 봄호수 12524 105(20:10:0) 04-01 14:54
159430
자주시보가 창간 되었습니다 (11) 이정섭기자 6130 140(26:10:0) 03-26 13:31
159207
예정웅 자주논단(210) 3월의 정세, 심각한 조선반도의... (75) 봄호수 12658 158(31:12:0) 03-18 21:39
158770
예정웅자주논단 (208) 조선의 “선제타격” 한, 미 감... (72) 봄호수 17624 130(28:10:0) 03-06 16:21
158591
예정웅자주논단(207) 김정은원수 새 전용기 디자인은 ... (54) 봄호수 29528 145(25:9:0) 02-28 23:45
150021
예정웅 자주논단(169) 서해안은 보이지 않는 전쟁의 ... (12) 봄호수 10381 130(29:12:1) 04-25 00:14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